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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적 계약 해지 상세페이지

일방적 계약 해지

  • 관심 755
총 4권
공지
소장
단권
판매가
3,300 ~ 3,800원
전권
정가
14,000원
판매가
14,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11.1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2741296
UCI
-
소장하기
  • 0 0원

  • 일방적 계약 해지 4권 (완결)
    일방적 계약 해지 4권 (완결)
    • 등록일 2025.11.17
    • 글자수 약 10.1만 자
    • 3,300

  • 일방적 계약 해지 3권
    일방적 계약 해지 3권
    • 등록일 2025.11.17
    • 글자수 약 12.7만 자
    • 3,800

  • 일방적 계약 해지 2권
    일방적 계약 해지 2권
    • 등록일 2025.11.17
    • 글자수 약 10.9만 자
    • 3,400

  • 일방적 계약 해지 1권
    일방적 계약 해지 1권
    • 등록일 2025.11.17
    • 글자수 약 11.4만 자
    • 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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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오메가버스 #계약

*작품 키워드 : #클리셰 #약피폐 #너아니면안돼공 #삶에미련없수 #헤테로였공 #처연수 #외면만했공 #무덤덤해졌수 #후회공 #짝사랑수 #미남공 #미인미남그사이에있는수 #무심공 #자낮수 #병약수

*공 : 권태욱(31>36) #너아니면안돼공
완벽할 것 같지만 결코 완벽하지 않은 재벌 3세, 태강 그룹 총수 자리에 앉는 것 말고는 어떤 것에도 관심이 없었다. 연도은을 만나기 전까진.

*수 : 연도은(22) #삶에미련없수
양부모의 학대로 인해 정서적으로 불안하고 외로움을 많이 탄다. 자신에게 처음으로 호의를 보여줬던 권태욱과 계약으로 엮이게 되며 행복을 꿈꾸지만, 정작 그 계약으로 인해 더 깊은 시궁창으로 빠지게 된다.

*이럴 때 보세요 : 병약한 수로 인해 평생 불안 속에 살아야 하는 후회공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연도은 씨. 계약하자는 게 아닙니다. 청혼하는 겁니다."
일방적 계약 해지

작품 정보

* 본 작품에는 강압적인 관계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의학적 용어 및 의료 정보, 병명, 기관과 단체 등은 세계관에 맞춰 만들어 낸 허구임을 명시합니다.

“연도은 씨, 계약 진행하죠.”

태강그룹을 손에 넣기 위해 우성 형질의 아이가 필요했던 태욱.
그는 오로지 아이를 낳기 위해
가진 거라곤 우성 형질뿐인 오메가 도은과 계약한다.

함께 지내며 태욱은 한낱 도구로 여겼던 도은에게 미묘한 감정을 느끼게 되고,
그러다 제 호의를 애정으로 착각한 도은이 사랑을 고백했을 때는

“선 넘지 마세요. 연도은 씨.”

불쾌함과 더불어 심장이 뛰는 것을 느꼈다.

그저 취할 것만 취하고 버리기 좋은 오메가였는데.
태욱은 도은에게 느끼는 제 감정에 기분이 더러웠다.
완벽한 태욱의 삶에 연도은은 흠과 같았다.
그래서 더 모질게, 매정하게 대했다.
도은이 그렇게 허망하게 죽을지도 모르고.

“연도은 씨가 사망하셨습니다.”

사랑인 걸 알았을 땐 이미 늦었다.
함께한 지 1년도 채 안 되는 시간 동안
도은은 가장 먼저 웃음을 잃었고, 그 후에는 말을, 그 뒤엔 목숨을 잃었다.
도은은 고작 스물둘에 세상을 등졌다.

“매 순간 좋아했어.”

완벽해야만 했던 태욱의 삶이 도은의 죽음으로 철저히 무너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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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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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가님이 이런 찌통물을 잘 쓰시네요 필력보다는 스토리가 좋으심

    out***
    2026.02.01
  • 미친 거 아님? 보자마자 완결까지 달림 걍 보면서 내 가슴을 뜯고 처울었음... 캐붕안되면서 완벽한 후회

    yul***
    2026.01.30
  • 뭐지? 계속 보러와요................ 찌통도 중독인거 같음ㅠ 이렇게까지 내 취향의 글이 있었던가ㅠㅠㅠㅠㅠ 읽기 편하게 글을 쓰시는 거 같아요. 최고......ㅠㅠ

    rla***
    2026.01.27
  • 다른 의미로 벨테기 왔어요.... 이거 말고는 눈에 안 들어와서 하염없이 재탕만 하는 사람이 되.............ㅠㅠㅠㅠ 권태욱 별 말 안 하는데도 너무 섹시하고요ㅠ 특히나 도은이 손에 달린 태욱이 목(숨)줄 ^^ 존맛ㅋ 태욱이 아기 시절 나올땐 진짜 너무 맘아파서 둥가둥가 끌어안아주고 싶었음ㅠㅠㅠㅠㅠ 그리고.... 연도은 땜에 내 찌찌 다 뜯겼어요.... 작가님 외전 언제나와요?

    omr***
    2026.01.25
  • 공 주변 사람들이 알량한 선심으로 이랬다 저랬다합니다. 수가 구르는것은 좋으나 굴릴꺼면 일관성이라도 있어야하는데 공의 태도가 납득이 안 가고 매력도 없어서 화병만 나요ㅎㅎㅠ 인위적인 느낌이 낭낭한 그런 작품이었습니다.. (근데 임신수 좋아해서 다 보긴 했어요ㅋ)

    ohy***
    2026.01.25
  • 우선, 권태욱 ▶ 후회공 교과서, 정석, 바이블, 등등 붙을 수 있는 모든 수식어 다 붙일 수 있도록 하세요. ( • ̀ω•́ )✧ 당장 지가 죽는다해도 절대 눈물 한방울 안흘릴 것 같던 권태욱이 도은이 잃을까봐 결국 패닉 상태로 벌벌 떨며 무릎꿇고 눈물 흘릴때 너무 맛있… 짜릿했어요....... 도은이가 당황해서 '이사님 울어요?' 하는데 나는 실실 쪼개면서 '권태욱 너 우냐?' 했슨^^ㅋ 이제 솔직 리뷰 시작할게요 (๑´• .̫ •ू`๑) 사실은.... 처음에 작가님 전작을 너무 재밌게 봐서 무지성 구매했는데 젤 싫어하는 키워드가 있더라고요. (ㅇㅅㅅ) 아무도 속이지 않았지만 저 혼자 사기당한 기분에 흐린눈으로 1권 보고 멈췄었는데요.ㅜ 오늘 스토킹매뉴얼이랑 내두사 재탕하고 또 오열하고.... 그러다 작가님 특유의 찌통 더 느끼고 싶어서 이걸 다시 펴게 됐어요. 그런데 숨도 못쉬고 앉은 자리에서 끝까지 다 읽었네요. (다이어트 왜해요? 이거 보세요. 밥 먹는것도 잊음) 다만 아쉬운 점은....​(´-﹏-`;) 작중, 아기(유하)가 잘 나오지도 않는데 가끔 나올때 마다 뭔가,, 두 아빠가 너무 뚝딱거립니다.........(¯―¯٥) ㅇㅅㅅ는 싫어하지만,,, 제가 조카가 생기고부터 아기를 너무 좋아하게 됐거든요.... 그래서 유하 나올때마다 마음이 너무 아팠어요 ㅠㅠ.... 아빠들이 아기를 너무 방치하는 것 같아서요. 유하가 아빠들 (특히 권태욱) 눈치 너무 많이 보고 또 철이 너무 빨리 들었어요. 혹시나 자신의 존재가 폐가 될까봐 '어리광 부리지 않을게.' 하는데 저항없이 눈물 나옴 ㅠ젠장 ㅠ심지어 그 모습이 도은이를 닮아있어서 더 슬펐어요ㅠㅠ 도은이가 유하한테 '무릎베개 해줄게.' 하는데 권태욱 '나부터 해줘' 하면서 지 머리 들이댑니다^^........ 물론 유하는 덜렁 들어서 지 품에 안긴 하는데요..... 아니 권태욱..... 유하 돌잡이때 다른건 자신이 다 손에 쥐어줄 수 있으니 '줄 수 없는걸 줘야지' 하면서 명주실 잡게 해놓고.... 좀 더 다정할 순 없었니 ヾ(;;;;;;;;´༎ຶ ۝ ༎ຶ)ノ 습... 근데 또 이게 생각해보니 순전히 그 명주실이 유하를 위했다기 보단.... 아팠던 도은이가 오버랩돼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권태욱 이자식아...ㅠㅠ (대체 태욱이한테 유하는 뭔가요?)(┳Д┳) °˖✧◝(⁰▿⁰)◜✧˖° 아래는 스포가 될 수도 있습니당 오랜만에 형광펜 좍좍 그으면서 읽었어요. 재탕해야할 찌통 구간이 진짜 너무 많았슨ㅠㅠㅠㅠㅠㅠㅠㅠ 가장 좋았던 점은 도은과 태욱의 갈등이 풀리는 구간이었는데요. 도은이가 참다참다 결국 태욱한테 솔직하게 울분 토해내는 장면이 정말 좋았어요, 1권의 톡톡 튀던 도은이를 4권에서 다시 볼수 있어서ㅠㅠ.... 결말에 대한 희망을 봤어요. (2.3권은 그저 삶에대한 열망을 모두 체념한 도은이라 너무 찌르르ㅠㅠ.....)(༎ຶ⌑༎ຶ) 기승전결 깔끔했고, 특히나 캐릭터 감정선이 정말 좋았습니다. 이런거 많이 써주세요 ฅ՞•ﻌ•՞ฅ (그런데 이제 임신수 없이.... 강요는 아니지만....) 마지막으로, 이건 그냥 제가 개인적으로 작가님한테 바라는 점인데요. 작가님..... 문체 절대 바꾸지 마시고 지금 이대로 쭉 써주세요. 무미건조하긴 하지만 정말 술술 잘 읽히고 가독성 진짜 좋거든요ㅠㅠ 진짜 막힘없이 읽히는데 거기에 온갖 감정이 다 들고 눈물도 좔좔 흘리고ㅠㅠㅠ 웹소설이라면 이래야죠!! (저는 1권도 진짜 좋았어요.) 사랑합니다..... 외전주세요... 쓰다보니 후기가 너무 길어졌네요. 또 재탕하러 갑니다(。ˇ ⊖ˇ)♡

    nij***
    2026.01.24
  • 울면서 봤어요 ㅠㅠㅠ하 진짜 오랜만에 남은 페이지 확인하면서 읽었어요 안 끝났으면 좋겠어서 ㅠㅠㅠ제발 둘이 행복하게만 잘 사는 외전(길게) 부탁드립니다

    neu***
    2026.01.18
  • 권태욱 연도은이 내 두쫀쿠다.........맛있어요 너무 맛있어요 중독성 어쩔건데; 벌써 몇번째 재탕중 사회에 찌들어 눈물이 메말라버린 여성의 심장을 아주 다 찢어발겨 눈물을 좔좔 흘리게 만들었어요 작가님 외전 갖고와 칷!

    rhd***
    2026.01.14
  • 이런거 좋아요 ㅠㅠ 요즘 너무 없어 ㅠㅠㅠ

    dla***
    2026.01.13
  • ──외전 존버 중 작가님 뭐 sns나 포스타입 같은건없나요? 짧은 썰이나 조각글 같은거 올리는 곳 없나요? 포스타입이나 X(구 트위터) 안하시나요?.....얘네 tmi나 뒷얘기 뭐 어디서 볼 데 없나요...... 최근 집중력 개박살나서 뭐 하나 시작해도 끝까지 본 적이 없는데..... 하루만에 완결까지 다보고 재탕까지 했어여 (근데 심장이 너무 찌르르했는데 이거 건강에 문제 생기는거 아닌가요ㅠㅋ) 불호키워드 있었는데 작가님 문체가 맘에 들어서 시작했고 후없선임다. 너무 재밌었어요ㅠ 솔직히 저는 스토리보다 캐릭터들이 너무 매력적이었어요..... 태욱이랑 도은이 행복하게 사는 외전 주세요,, 부탁아니고 협박임 ㅠ

    nan***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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