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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블루 아워(The Blue Hour) 상세페이지

더 블루 아워(The Blue Hour)

  • 관심 417
총 7권
소장
단권
판매가
3,300 ~ 3,800원
전권
정가
24,000원
판매가
24,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12.1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4.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2749278
UCI
-
소장하기
  • 0 0원

  • 더 블루 아워(The Blue Hour) 7권 (완결)
    더 블루 아워(The Blue Hour) 7권 (완결)
    • 등록일 2025.12.15
    • 글자수 약 14.2만 자
    • 3,800

  • 더 블루 아워(The Blue Hour) 6권
    더 블루 아워(The Blue Hour) 6권
    • 등록일 2025.12.15
    • 글자수 약 13만 자
    • 3,700

  • 더 블루 아워(The Blue Hour) 5권
    더 블루 아워(The Blue Hour) 5권
    • 등록일 2025.12.15
    • 글자수 약 10.7만 자
    • 3,300

  • 더 블루 아워(The Blue Hour) 4권
    더 블루 아워(The Blue Hour) 4권
    • 등록일 2025.12.15
    • 글자수 약 10.4만 자
    • 3,300

  • 더 블루 아워(The Blue Hour) 3권
    더 블루 아워(The Blue Hour) 3권
    • 등록일 2025.12.15
    • 글자수 약 11.6만 자
    • 3,300

  • 더 블루 아워(The Blue Hour) 2권
    더 블루 아워(The Blue Hour) 2권
    • 등록일 2025.12.15
    • 글자수 약 11만 자
    • 3,300

  • 더 블루 아워(The Blue Hour) 1권
    더 블루 아워(The Blue Hour) 1권
    • 등록일 2025.12.15
    • 글자수 약 10.8만 자
    • 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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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SF/미래물

*작품 키워드 : #현대물 #미스터리/오컬트 #SF/미래물 #다정공 #집착공 #개아가공 #연하공 #사건물 #시리어스물 #수시점 #인외존재 #순정공 #떡대수 #미남수 #강수 #능력수 #서브공있음 #호러 #고어 #크리처물 #크리처공

*공1 : 서프 – 전신에 난 검은 비늘과 뿔, 세로 동공으로 된 노란 눈 때문에 신화적이면서 섬뜩한 생김새의 크리처. 거대한 뱀이 인간 형태를 한다면 이런 모습일까, 싶다. 텔레파시와 비슷한 파동 언어로 소통하며, 레이에게 헌신적이리만치 다정한 모습을 보인다.

*공2 : 케이 – 이상 공간 탐사 팀에서 제인을 경호하고 있다. 모델 같이 독보적인 미남으로, 그런 외모를 다 깎아 먹는 인성을 가졌다. 자신의 소유물과 생존에 집착해 이기적이고 사회성 없는 성격이다.

*수 : 레이먼드 헤이스 (레이) - 동양계. 아홉 살 이전의 기억이 없어 위탁 가정에서 자랐다. 다정한 성격이었지만, 최근 업무적으로도 사적으로도 일이 안 풀려 번아웃이 온 형사. 거기다 이상 공간에 갇히기까지 해 심적인 여유가 없다. 그런 상황에서도 경찰로서 신념을 지키려 노력 중이다. 얼굴에 난 흉터 때문에 때로 험악해보이기도 하지만, 시원시원한 인상인 미남이다.

*이럴 때 보세요 : 기괴하고, 초월적인 존재들이 난립하는 공간에서 인간수와 인외공의 끝이 정해진 모험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네가 무엇인지 나는 알아야겠다.】
더 블루 아워(The Blue Hour)

작품 정보

*본 작품의 배경과 설정은 모두 허구이며 작중에 등장하는 실제 인물 및 지명, 기업, 단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
*본 작품은 테러・인체 실험 등의 소재가 담겨 있으며, 선호를 달리하거나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를 포함한 점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곳으로 들어온 자, 모든 희망을 버ㄹ’

40년간 실종 사건이 지속적으로 발생한 폐호텔.
형사인 레이는 실종된 소년을 찾기 위해 파트너 형사와 함께 그곳을 수색한다.
하지만 이상할 정도로 넓은 지하에서 갑자기 기괴한 괴물들에게 공격당하고.
어째서인지 출구도 찾을 수가 없다.

그러던 중 파트너마저 흔적도 없이 사라져 혼자 남겨진 레이.
괴물들을 피해 도망치다 지하와 연결된, 수상쩍은 연구소로 들어간다.
전신이 새까만 비늘로 된 괴물은 그곳에서도 유독 그를 집요히 쫓아오는데…….

***

“좋아. 지금부터 내가 미친 짓을 할 건데, 늘 그러는 사람은 아니란 걸 알아주면 좋겠다.”

레이가 천천히 서프의 손을 목으로 가져가자, 서프는 눈을 가늘게 좁혔다.
그 손바닥이 울대를 누를 수 있도록 위치를 잡아 준 그가 손을 올려 서프의 손을 덮었다.

“……서프.”

그를 내려다보던 서프가 천천히 손을 구부렸다. 빈틈없이 밀착하면서 벌써 압력이 느껴졌다.
묵직하고 차가운 손가락이 목덜미를 가볍게 눌렀다. 긴장한 손끝이 저려 와 레이는 서프를 올려다보았다.
레이의 목을 응시하던 눈동자가 그를 향했다.

“서프?”
“맞아. 서프. 난 널 서프라고 불러.”


레이가 대답해 주자 웃듯이 서프의 눈이 가늘어졌다. 머릿속으로 파동이 물결처럼 흘러왔다.

【너는?】

지금 서프가 어떤 말을 했는지 레이는 듣지 못했다. 하지만 듣지 않아도 그는 그 의미를 알 수 있었다.

“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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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구매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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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필로그 보고 정신병동 예약했습니다 하...... 베놈 한처먹은거 여기서 다 풀고가는 기분

    jan***
    2026.02.01
  • 디스토피아,크리처물 중에 최고에요. 영화 시나리오 같아요.

    dks***
    2026.01.31
  • ㅈㅇㄹ에서 열심히 댓글달며 보다가 완결을 못봐서 아쉬웠는데 결국 여기까지 왔네요. 출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완전 몰입해서 날이 새도록 봤습니다. 진짜 레전드 디스토피아 세계관이에요.. 너무 방대하고 구성이 탄탄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완결까지 읽을 수 있어 너무 기쁩니다. 작가님의 또다른 작품이 있다면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yiy***
    2026.01.31
  • 제발외전주세요....제발요........

    h04***
    2026.01.29
  • 그동안 읽었던 인외 sf물중에 제일 크리처/세계관에 집중된 소설인 것 같습니다 너무 좋았어요 수도 민폐징징이/까칠ㅈㄹ아니고 경찰+정신 멀쩡한 성인답게 행동해서 좋았습니다 엔딩도 참 좋았어요 좋은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ric***
    2026.01.23
  • 이렇게 아름답고 초월적인 엔딩이있을까요.. 제 가슴에 울림이 남아있어요.

    mus***
    2026.01.23
  • 인외라고요? 바로 들어갑니다

    bin***
    2026.01.14
  • 와 넘 재밌어요~ 작가님 다작해 주세요. 기나긴 외전도 기다립니다~~~

    asd***
    2026.01.14
  • scp 소설 같기도 하고 리미널 스페이스랑 러브크래프트도 떠오르는 미스터리 호러 (+살짝 고어?) 느낌의 소설이었습니다. 근데 인외공을 곁들인. 호러물 좋아하는 저는 이 수위 너무 좋았어요. 이런 오싹한 벨을 또 볼 수 있을까 싶습니다. 제 취향은 사건물 보다 감정 중심 서사를 더 좋아하는데 이건 사건물에 가까움에도 전권 질러서 다 읽었습니다. 사실 저는 럽이 더 있었음 했어요 ㅎㅎㅠㅠ 하지만 여기서 럽이 더 들어갔다간 분위기를 망칠 것 같기도 하고 근데 둘이 좀 더 꽁냥대는 모습을 봤으면 좋겠고 오락가락 했어요ㅋㅋㅋㅋ 마무리도 한 다섯페이지 정도 더 있었음 좋겠다 안 끝났음 좋겠다 엉엉 하면서 읽었습니다. 행복해라!! 서프!! 레이!!

    hae***
    2026.01.13
  • 리디에서 봤던 크리처 나오는 bl중에 제일 재밌었습니다

    osn***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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