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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투 더 로즈 가든 (Into the Rose Garden) 상세페이지

인투 더 로즈 가든 (Into the Rose Garden)

장미 정원 속으로

  • 관심 1,827
총 9권
추천
소장
단권
판매가
1,300 ~ 5,000원
전권
정가
16,800원
판매가
16,8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18.11.2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26519972
UCI
-
소장하기
  • 0 0원

  • 인투 더 로즈 가든 (Into the Rose Garden) (외전 4)
    인투 더 로즈 가든 (Into the Rose Garden) (외전 4)
    • 등록일 2026.01.13
    • 글자수 약 4.2만 자
    • 1,300

  • 인투 더 로즈 가든 (Into the Rose Garden) : 작품노트
    인투 더 로즈 가든 (Into the Rose Garden) : 작품노트
    • 등록일 2023.08.11
    • 글자수 약 1.2만 자
  • 인투 더 로즈 가든 (Into the Rose Garden) (IF 외전)
    인투 더 로즈 가든 (Into the Rose Garden) (IF 외전)
    • 등록일 2023.01.28
    • 글자수 약 5만 자
    • 1,500

  • 인투 더 로즈 가든 (Into the Rose Garden) (외전 2)
    인투 더 로즈 가든 (Into the Rose Garden) (외전 2)
    • 등록일 2018.11.28
    • 글자수 약 17.8만 자
    • 5,000

  • 인투 더 로즈 가든 (Into the Rose Garden) (특별외전)
    인투 더 로즈 가든 (Into the Rose Garden) (특별외전)
    • 등록일 2018.11.28
    • 글자수 약 1.1만 자
  • 인투 더 로즈 가든 (Into the Rose Garden) (외전 1)
    인투 더 로즈 가든 (Into the Rose Garden) (외전 1)
    • 등록일 2018.11.28
    • 글자수 약 8.8만 자
    • 1,500

  • 인투 더 로즈 가든 (Into the Rose Garden) 3권 (완결)
    인투 더 로즈 가든 (Into the Rose Garden) 3권 (완결)
    • 등록일 2016.04.01
    • 글자수 약 8.5만 자
    • 2,500

  • 인투 더 로즈 가든 (Into the Rose Garden) 2권
    인투 더 로즈 가든 (Into the Rose Garden) 2권
    • 등록일 2016.04.01
    • 글자수 약 9.7만 자
    • 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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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작 가이드

[늑대호수의 새] : 명망 있는 울프레이크 후작이자 밑바닥에선 ‘로드’라 불리며 이중생활을 하고 있는 라이너스.
작은 새 같은 오메가의 근처에 있는 거슬리는 것들을 치우는 데는 성공했지만, 사랑스럽게만 보이던 오메가 레이피엘은 그가 미처 생각도 못 했던 일을 벌이는데…….
연작이란?
스토리상 연관성이 있는 소설 시리즈. 각 작품이 독립적이지만, 시리즈를 모두 모아 보시면 스토리를 더욱 깊이 있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인투 더 로즈 가든 (Into the Rose Garden)

작품 정보

* <인투 더 로즈 가든(Into the Rose Garden)> 외전 관련하여 안내 드립니다.

외전 1. Canon line
- 2~3권 기반 메인커플 외전
(2018년 이전 판매된 서브 커플 포함 외전을 구매하신 독자님들은 중복 구매 주의 바랍니다.)

Canon line 특별외전. 어느 날 오후
- Canon line의 특별 외전

외전 2. 찬란한 심연 속에서
- 1권 기반 메인커플 외전 (공 회귀 버전)

외전 3. IF 외전
- 1권 기반 메인커플 IF 외전

외전 4. 소장본 포함 외전
- 1권 기반 회귀 전 육남매 외전


* 키워드_오메가버스/후회수/회귀물/피폐


에이록 테이윈드는 사람을 둘 죽였다.
지방의 작은 영지를 가진 벤다이크 남작가의 차남 클로프 벤다이크, 오로지 그를 얻기 위해서.
하지만 제게 돌아온 건 지독한 증오와 가늠하기 어려운 혐오뿐이었다.

“난 네가 너무 싫어. 역겨워. 혐오해. 네가 저지른 짓과 똑같은 비참한 종말을 맞길 바란다.”

언제가 다시 태어나 갚을 수 있다면, 그때에는 네 연인 근처에도 가지 않을 것이다.
그렇게 다짐한 채 에이록은 눈을 감았다.
그리고 거짓말처럼 다시금 주어진 두 번째 삶.

“나는 클로프 벤다이크라고 하오.”

에이록이 클로프를 똑바로 올려다보았다.
조금 난처한 듯 멍한 표정을 짓고, 얼굴만큼이나 하얀 손을 내밀어 클로프의 손을 잡았다.

“에이록 테이윈드.”

리뷰

4.5

구매자 별점
9,10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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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전 4편 읽고 너무 역겨워져서 별점 하나 드립니다 그전 외전까지는 별점 다섯개였어요 이 작품을 너무 아끼고 사랑해 왔던 독자들에게 극불호 지뢰키워드 하나 공지해 주는게 그렇게 어려웠나요? 그것도 소설 맨 마지막 부분에 나와서 피하지도 못하고 고스란히 똥물을 처 맞았네요 울면서 읽어서 더 날벼락 맞은 느낌;;; 현실에서도 손자뻘 나이차 커플 보면 토할것 같은데 그런 극마이너한 작가 개인의 취향은 본인 개인 계정 에서나 썰푸시고 상업지로 돈받고 파실때는 제발 신중하게 생각해 주시길 그 둘이 그런 관계가 되는건 현재까지 출간된 이야기 전개와도 상충되고 외전 4권안에서의 줄거리 맥락상으로도 전혀 앞뒤 안맞는 설정 오류 로 보입니다 소설 전체적인 완성도 면에서도 언제나 아스트랄한 엔딩으로 끝내버리는 임성한식 드라마가 되버린 느낌??

    wix***
    2026.05.06
  • 개인적으론 IF 외전이 제일 좋아함....

    poi***
    2026.05.04
  • 와 진짜 다들 장미정원 장미정원 하는 이유가 있었네요. 벨계 오래 있었지만 장미정원은 이상하게 항상 시작할 때 그 굴림 장면이 진입장벽처럼 느껴져서 매번 시도를 못 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그 장면만 넘어가시면 진짜 딱 좋은 먹먹함이랑 도파민으로 쭉 진행돼요, 참고하셔용! 뭔가 다 읽고 난 뒤 느낌은, 하나의 소설을 본 게 아니라 몇 개의 연작을 전부 본 것 같은 입체감이었어요. 마치 피폐물 게임 시뮬레이션의 모든 엔딩을 다 본 성취감이랄까요! 그래서 캐릭터들도 훨씬 더 입체적으로 다가왔던 것 같아요. if외전까지 읽고 만족감이 높으셨다면 외전4는 굳이.. 잘 모르겠슴다 모든 세계관 다 알고 싶으신 분들은 읽으셔용 +) 스포 포함 감상 저는 개인적으로 2, 3권 / 외전2 / if외전 이 세 개의 시간선이 전부 평행세계처럼 실제로 존재했으면 좋겠어요ㅡㅜ 진짜 피폐물 게임인데 1권이 공통 루트인 거죠. 그 뒤로 엔딩 분기점이 갈라져서, 그대로 해피엔딩으로 이어지는 게 2~3권 에이록 회귀 루트고, 노멀엔딩이 외전2 클로프 회귀, if외전이 트루엔딩… 그리고 개인적으로 가장 피폐했던 외전4, 두 사람 죽음 이후의 시간선이 배드엔딩 느낌이었어요. (막 엔딩 이름도 “영원히 이어지는 루시드 드림” 이런 식으로 붙어 있을 것 같은 느낌…) 저는 진짜 에이록이 회귀할 때는 클로프 시점으로, 클로프가 회귀할 때는 에이록 시점으로 전개되는 게 너무 맛도리 연출이라고 생각합니다…(작가님 진짜 천재) 상처받아서 너덜너덜해진 두 사람을, 각각 1회차 기억이 없는 상대방이 줍줍해서 치유해주고 조금씩 부둥부둥해주는 게 저는 진짜 너무 좋았어요ㅡㅜ 근데 웃긴 게 제가 변태라서 그런 걸 수도 있는데 1권도 진짜 맛도리였습니다… 기이하게 원망하면서도 에이록을 못 보내는 클로프 마음이 너무 선명하게 보여서 더 재밌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외전2에서 진짜 클로프 기억 잃어버리는 줄 알고 “와 비겁한 클로프 자식!” 이라고 생각할 뻔했는데ㅋㅋ 작가노트에서 설명해주신 것처럼 그 기억 속에서 벌받아서 다행이에요. 영원한 행복 속에서 지옥을 살아! 개인적인 감상 추가하면, 1권은 피폐물 냄새가 엄청 진하고 그 뒤로 해피엔딩(2, 3권)에서는 배틀연애 긴장감(순전히 클로프만ㅋㅋㅋ)이랑 로코 느낌이 진짜 한 티스푼 추가된 느낌? 그리고 노멀엔딩(외전2)은 그 1권의 피폐함을 그대로 이어가는 분위기라 너무 좋았어요ㅡㅜ 에이록이 본권이랑 다른 사람처럼 느껴질 정도로 당당해져서 대견하면서도 안쓰럽고… 하 그리고 진짜 그 총소리랑 묘지 연출도 진짜 하… 작가님 심장 부여잡으면서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트루엔딩(if외전)도 더 길게 보고 싶어요ㅡㅜ 영원히 뱉을 수 없는 그 말이 풍화돼서 말로는 나오지 않더라도, 모든 클로프의 행동이랑 눈빛으로 드러나게 되는 거… 그래서 원래 세계관 에이록도 치유되어 가는 과정을 더 길게 봤으면 진짜 재밌었을 것 같아요ㅜㅜ 외전4는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ㅡㅜ 그 앞에서 이미 애들을 너무 사랑하게 되니까 굳이 배드엔딩은 보고 싶지 않았던 느낌? 근데 또 그래서 더 있어야 하는 것 같기도 하고요. 결국 두 사람 모두 죗값을 치르게 되는 거니까…(아니 근데 진짜 소설 제목 아니죠? 진짜 그럼 안되는거야ㅜㅜㅜㅜㅜ 모두 다 존재하는 세계괸이라고 말해줘ㅜㅜㅜㅜㅜ제바루ㅠㅠㅠㅠㅠ) 암튼 저도 준 이틀 동안 장미정원 안에서 애들이랑 같이 장미 냄새 맡으며 행복하고 가시에 찔리며 많이 아팠습니다… 좋은 작품 감사합니당

    cry***
    2026.05.02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nul***
    2026.05.01
  • 약 2000일 전에 구매하고 봤다가.. 리디앱을 다시 깐 기념으로 다시 읽으러 왔습니다. 그새 외전이 더 나오고 웹툰도 나왔군요! 축하드립니다! 웹툰은 몰라도 외전은 전부 사서 봤는데 다시 보러와서 다행이었네요. 멋진 작품활동 감사합니다. 저는 원래 피폐물이나 후회공 같은 걸 좋아하는 쪽이고 절절하게 가슴이 아픈 작품을 찾다가 이 작품을 발견했던 것으로 기억해요. 다만 이 작품은 작품성에 더 호감을 갖고있는 쪽입니다. 모든 인물들이 완전하지못한 것이 너무 인간다웠고 각자의 선택과 그 결과를 선악에 구애받지않고 풀어줘서 좋았고 심지어는 다른 선택을 했다면.. 까지를 보여주는 것이나, 다른 세계선에서서 본편 세계선을 어떻게 바라보고 되짚는지 인물 별로 다앙하게 조명해주는 것이 저에게는 정말 재밌고 흥미로운 방식이었습니다. 거기서 작품의 깊이감이나 세밀함, 이 세계에 대한 작가님의 애정이 보였구요. 읽는 독자의 입장에서야, 인물의 선택이나 캐미, 그때그때 도드라지는 성정에 따라 취향이 갈릴 수는 있겠지만 저는 어쨌든 그 세계와 주요인물들의 관점을 세밀하게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매번 각 인물들의 선택과 그 이유가 보였다보니.. 설령 공감을 하지못해도 납득은 할 수 있는 것이 안타깝기도 했고 단 한 명의 극적인 변화로 인해, 다른 인물들까지 본편과는 다른 면모가 도드라지게 보이던 것도 좋았고 그로인해 결국 각 세계의 미래가 다르게 이어지는 것까지 정말 재밌었고 빨려들어갔습니다. 회귀인물이 제 생각보다 많았다는 것이 의외였는데 알고서 다시 정독해보니 안보이던 부분이 더 잘 보이더라구요. 흡입력있고 짜임새있는, 작가님의 애정이 느껴지는 작품을 모쪼록 다른 분들께도 추천드리고싶습니다. 다시 한 번 작가님의 멋진 작품에 감사하고 또 응원하겠습니다.

    330***
    2026.04.25
  • 올드함... 그냥 이 한 단어로 축약됨 비엘일 필요가 없음. 그냥 주인수 성별 여자로 바꿔서 로맨스 카테고리로 가길 바람. 작가 본래 욕망도 그 쪽인듯 함.

    byp***
    2026.04.19
  • 개인적으로는 이번 외전이 정말 좋은 마무리였다고 생각합니다. 이 작품에는 선에 가까운 동화 속 주인공 같은 인물이 없다는 점이 정말 좋아요. 모두가 하나 같이 이기적이고 자기 중심적인 부분이 있습니다. 모든 인물들은 자신의 행동이 정당하다고 믿어오고, 악을 행하는 자신의 행동이 타당하다고 말합니다. 클로프와 마사 등 인물은 당연하구요. 이 작품에서 오로지 반성하는 인물은 에이록 뿐이라고 생각해요. 유일하게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는 에이록은 자신의 악한 행동과 똑같은 방식으로 속죄하길 선택하고 죽게 됨으로 이 기형적인 관계에서 탈출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나머지 인물들은 절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죠. 클로프는 사랑하던 상대인 에이록이 없는 세상에서 자신의 강간의 결과와 상대의 죽음을 자식들을 키우며 평생 마주해야했고, 마사도 자신이 평생 미워하던 사람의 아이들을 키우며 끝까지 살아갔죠. 시원하지 않은 결말일수도 있고, 그들이 충분한 업보를 받지 않았다고도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죽음보다도 이 수십년의 혐오로 가득한 시간들이 그들의 삶에 더 큰 영향을 주었다고 봅니다. 그들이 정말 행복하게 살아왔을까 한다면 그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에이록도 그런 죽음을 마주하지 않고 오래 살았다고 해서 정말 행복하게 살 수 있었을까.. 그것도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아이들은 자랐고,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며 시간을 보내 온 클로프도 결국 떠났습니다. 아이들은 애써 외면하고 있던 진실을 마주했으나, 이전처럼 살아가죠. 부모 세대의 잘못과 악의 고리가 아이들에게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생각했어요. 전 이 부분이 특히 좋았습니다. 부모의 과거 잘못을 실제로 마주했을 때 비난할 수 있는 자식들이 현실 세상에 몇이나 될까요. 보통은 외면 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비현실적인 인물상이 아니라 정말 좋았습니다. 유일하게 낳아 준 사람을 기억하고, 아버지를 비난하는 레이피엘은 아버지의 복수를 핑계로 부모를 죽게 만든 그 사람과 사랑에 빠지게 됩니다. 처음에는 이 부분을 이해하지 못했는데, 생각해보면 레이피엘이 울프레이크를 만나며 자신의 삶의 고통을 해소할 수 있다고 봤어요. 더 이상 과거의 일들을 기억하는 사람이 아무도 남지 않은 세상에서 레이피엘이 복수라는 이름으로 자기 파괴적인 행동을 하는 게 좋았어요. 울프레이크가 좋은 사람 만나서 잘 살고 있다고 하면 그것도 보기 싫을 것 같았고, 자기가 죽게 만든 사람의 아이를 사랑하게 되서 고통 받기를 바랐습니다. 아이비드와 욘이 예민한 기질인 이유가 있을까 싶었는데, 약물의 부작용을 넘어서 저는 에이록의 마지막 자녀들이기 때문에 가진 죄책감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모든 인물들이 과거 일에 있어 각자의 방식으로 얽매인 채 살아가는 모습들이 좋았습니다. 악한 행동을 저지르고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해피엔딩으로 모두가 웃으며 잘 살아가는 결말의 비엘의 작품들을 보면 깊이감이 아쉽게 느껴질 때가 많았는데, 각자의 방식으로 파멸적인 삶을 살아가는 모습을 가져 만족스러웠습니다. 이 만큼 마음에 드는 작품을 다시 만나지 못하고 있는 게 아쉬울 다름입니다.

    yoo***
    2026.04.14
  • 정말 이 소설은 레전드예요 이렇게 20년 추가 연재해주시면 너무 좋을 것같아요 오늘도 많이 울었습니다.

    thr***
    2026.04.11
  • 웹툰보고 외전보러옴. 리뷰보니 소설부터 읽었으면 아마 별점 높게 못 줬을텐데(수어매) 😂 미리 예방주사 맞고 지뢰 스킵하고 외전만 열심히 읽음요ㅎㅎ

    ama***
    2026.04.05
  • 외전 4 오랜만에 나와서 재밌게 봤어요 4권에서도 마사가 제일 역겨워요

    mir***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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