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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온의 숨 상세페이지

안온의 숨

  • 관심 332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1,000 ~ 3,000원
전권
정가
9,000원
판매가
9,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1.2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21-20260115044.M001
소장하기
  • 0 0원

  • 안온의 숨 (외전)
    성인도서
    안온의 숨 (외전)
    • 등록일 2026.01.26
    • 글자수 약 3.1만 자
    • 1,000

  • 안온의 숨 3권 (완결)
    안온의 숨 3권 (완결)
    • 등록일 2026.01.26
    • 글자수 약 8.3만 자
    • 2,600

  • 안온의 숨 2권
    안온의 숨 2권
    • 등록일 2026.01.26
    • 글자수 약 6.2만 자
    • 2,400

  • 안온의 숨 1권
    안온의 숨 1권
    • 등록일 2026.01.26
    • 글자수 약 10.3만 자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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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서양풍, 차원이동/빙의물, 구원
*작품 키워드: #미남공 #주인님공 #계략집착공 #다정한개새끼공 #미인수 #자낮수 #상처수 #짝사랑수

*공: 레예스 하비에르 - 동부 최고 대가문의 자제이자 상단주. 우연히 거리에서 주운 ‘아벨’에게 다정하면서도 고압적인, 의뭉스러운 태도를 보인다.

*수: 아벨 - 다른 차원에서 넘어온 이방인. 자신을 주운 ‘레예스’에게 버림받고 싶지 않아 끊임없이 제 쓸모를 찾는다.

*이럴 때 보세요: 저를 위해 헌신하던 수를 잃고서야 마음을 깨닫고 절절히 매달리는 공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제가 조금은, 도움이 되었겠죠?”
적어도 당신을 다치지 않게 했으니까.
안온의 숨

작품 정보

나는 이 세계의 부적합한 존재였다.
젓가락 같은 팔다리, 알아듣지 못하는 언어, 느린 대답.
내가 다른 세계로 넘어왔다는 것도, 새로운 세계를 살아가야 한다는 것도,
그 무엇도 이해하지 못했다.
구질구질한 삶을 이어 나가던 내 앞에 나타난 ‘그’를 만나기 전까지.

* * *

마차에서 내린 남자와 눈이 마주쳤다.
거부할 수 없는 명령이 떨어진 것처럼, 그는 유독 뚜렷하고 선명하게 다가왔다.
남자는 마치 장식장에 둘 물건을 고르듯 나를 훑어보고 있었다.

“이름은?”

그가 내게 물었다.
뒤늦게 입을 뻐끔거리며 대답하려는데 그는 됐다는 듯이 말을 잘랐다.

“생각해 보니 알 필요 없을 것 같네. 내가 새로 지어 줄 테니까.”

그는 길거리에 떨어진 물건을 줍듯 대수롭지 않게 나를 줍고선 말했다.

“앞으로 주인님이라고 불러.”
“…….”
“아벨.”

나를 내려다보며 남자가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작가 프로필

밤별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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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3

구매자 별점
6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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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기서 한글로 둘이서 꽁냥거리면서 행복하게 살아

    lsy***
    2026.07.01
  • 저에게는 정말 잘 맞는 소설이었습니다. 외전 마지막에 공이 수 이름 부를때 감동ㅜ, ...

    gru***
    2026.04.30
  • 리뷰에서 수 감정과 자아가 널뛴다는데 별로 그렇게 못 느낌. 못만난 사이에는 뭐 그리워하고 그러긴 했지만 만난 이후로는 안정수 된 느낌. 와중에 2권 내내 떨어져 있는 건 너무하지 않나 싶음. 분명 몇만자 짜리 되는 스토리인데 왜 이렇게 기억에 남는게 없지? 싶음.

    sik***
    2026.04.12
  • 전반적인 스토리는 나쁘지 않았는데 수가 원래 있던 세상을 소중히 생각하는 것에 있어서 나온 이야기나 관계들 스토리가 없다보니 감정적으로 이해가 안됨…. 그래서 보는동안의 몰입도를 망치는 부분이 있는 듯 그래도 공의 행동에서는 의문가는 점이 없고 쿨하지만 그 속이 다정하고 좋은 사람인 점이 매력적이여서 끝까지 봤습니다 글 잘 읽히고 양도 적당해서 킬링타임으로 추천 (외전은 비추)

    lax***
    2026.03.23
  • 사건구조는 좀 약하고 훅훅 지나가는 감은 있지만 박복처연수 인권위원회에서는 본 작품에 5점 만점을 줌

    kj6***
    2026.03.15
  • 마무리가 애매해요ㅠㅠ

    hyo***
    2026.03.13
  • 외전 더주셨으면 좋겠어욤 재밌네여

    vip***
    2026.03.07
  • 오래 기다린 작을 발견해서 기대되어요///

    son***
    2026.03.06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sen***
    2026.03.05
  • 병약수 코드 킬러라 취향저격 그자체였습니다. 공이 변해가는 모습도 수가 왜 자존감이 낮을 수 밖에 없는지도 충분히 공감가게 짜여있어요. 스피디한 전개로 고구마 구간은 아주 짧습니다! 차원이동을 아주 현실적으로 그렸어요. 강강강추합니다!

    you***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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