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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1일 상세페이지

1년, 1일

  • 관심 178
총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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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2.1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9.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21-20260130014.M001
  • 0 0원

  • 1년, 1일 3권 (완결)
    1년, 1일 3권 (완결)
    • 등록일 2026.02.17
    • 글자수 약 9.8만 자
    • 대여 불가
  • 1년, 1일 2권
    1년, 1일 2권
    • 등록일 2026.02.17
    • 글자수 약 10.7만 자
    • 대여 불가
  • 1년, 1일 1권
    1년, 1일 1권
    • 등록일 2026.02.17
    • 글자수 약 10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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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작품 키워드 : 현대물, 친구>연인, 첫사랑, 재회물, 미남공, 다정공, 병약공, 상처공, 짝사랑공, 굴림공, 미남수, 적극수, 헌신수, 벤츠수, 능력수, 짝사랑수, 구원, 달달물, 일상물, 애절물, 잔잔물

*공 : 강원우(29) - 작은 호의조차 되돌려 주어야만 버틸 수 있는 삶이었다. 박하고 밉게만 느껴지는 세상 속 그저 스러질 수 없어 존재하던 그. 17살의 어느 날, 그렇게 어둡기만 하던 그의 삶에 지한은 빛으로 스며들었다.

*수 : 윤지한(29) - 부족할 것 하나 없어 보이는 삶 속, 현재만을 바라보는 듯했으나 늘 과거의 누군가를 기다려 왔다. 그리고 12년의 기다림 끝에 재회한 그 애를 다시는 잃지 않으려 한다.

*이럴 때 보세요 : 12년 만에 다시 만난 두 사람이, 과거와 달라진 현실에도 굴복하지 않고 첫사랑을 절절하게 이어가는 순애물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6개월만 내가 힘내서 멋있어 볼 테니까, 그거만 보고 가. 딱…… 6개월만 욕심낼게.”
1년, 1일

작품 정보

하나둘 결혼 막차에 타야 한다며 연애에 열을 올리는 나이, 스물아홉.
새로운 인연을 기다리는 사람들 속에서
지한은 17살의 어느 날, 홀연히 사라져 버린 이를 기다렸다.
아무런 소식도 듣지 못하고 생사조차 알 수 없는,
그래서 더 신비스러운 그 애를.

12년이라는 결코 짧지 않았던 기다림, 그 시간 속 평소와 다름없던 하루.

“지한아, 안녕.”

그 하루의 끝에서 지한의 눈앞에 그 애가 나타났다.
17살, 갑자기 사라진.
이름마저 선명한 강원우가.

* * *

“왜 이렇게 급해.”
“또 없어질까 봐 그러지.”
“아아…….”

그때 왜 그렇게 사라져 버렸는지.
그간 어디서, 어떻게 지냈는지.
또 그동안 제가 보고 싶진 않았는지.

머릿속을 정처 없이 떠도는 무수히 많은 질문에도
지한은 입을 열 수 없었다.
또다시 원우가 저를 두고 사라질까 봐,
모든 흔적을 지운 채 떠나갈까 봐.

서두르지 않은 채 기다렸다.
웃음으로 흩어버리지 않을 그의 답을.

“지한아, 네가 보고 싶을 땐 그냥 불러도 돼. 어릴 때 우리가 그랬던 것처럼.”
“아…….”
“하나하나 재지 말라고, 너는 나한테 그래도 돼.”

지한은 다시는 그를, 그의 온기를 놓치고 싶지 않았다.

작가 프로필

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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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트 온 (Hit On) (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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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 펑키 러브! (룽다)
  • 디아스포라(Diaspora) (룽다)
  • 페치 업 피버 (룽다)
  • 키워서 잡아먹기 (룽다)
  • 눈부신 항해 (룽다)
  • 찰거머리 정(情) (룽다)
  • 페치 업 피버 (룽다)
  • 일렉트로닉 시너지 (룽다)
  • 정나미 (룽다)
  • 히든 가이딩 (Hidden Guiding) (룽다)
  • 사소한 사이 (룽다)
  • 리벤지 블루 (룽다)

리뷰

4.8

구매자 별점
8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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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리뷰보고 눈물은 흘리지말자 대충 어떤내용인지 아니까..... 생각하며 읽는데 나도 모르게 눈물이 뚝뚝 떨어지네요ㅠㅠ 그들의 사랑이야기 감사합니다 외전도 곧 만날수있길요

    nab***
    2026.02.19
  • 행복하게오래오래살았으면좋겠다~

    hel***
    2026.02.19
  • 아 뭐랄까. 눈물난다. 속상하고 슬프고 화가 나고 못난 어른들이 너무 싫고 얘네들이 행복하기만 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넘치고 넘쳐 터져버린. 꽉꽉꽉찬 해피외전이 너무너무 보고싶고 둘의 버킷리스트에 완료 줄이 다 그어지는 것까지 너무너무 보고싶다는 생각을 하다 까무룩 잠이 든. 룽다님 이전 작품들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저는 언클리셰 로맨스+쌔그러운 연애+다정치 못한 놈들+히트 온 잼게 봤어요) 두 주인공의 열일곱 시선을 따라 마음의 방향을 따라 무너지고 다시 일어나고 좋았다가 슬펐다가 죽고싶다가 살고싶다가, 열일곱 두 소년이 스물아홉 남자가 되어 다시 만난다는 그 로그라인 한줄이 어떤 의미인지. 1년 1일이라는 이 제목이 어떤 의미인지… 몰입하고 아끼며 읽었겠지요. 2권은 정말 한 권이 몽땅. 처음부터 끝까지 찌통이라 읽는내내 고통스럽고 슬프고.. 이런 일들이 있었는데, 1권의 시작이 재회였는데… 이때 애네들이 이런 마음이었다고? 그 만남이 이런 의미였다고? 생각하다 또 눈물이. 3권의 끝을 향해 달려갈수록 아쉽고 ㅠㅠ 벨소에 이런 작품도 있어야지. 공수 합체씬이 다섯번도 안나와도, 그들이 죽어라 사랑한다 외쳐대지않아도. 사랑이 눈에 보이고 그리움이 눈에 보이는 이런 작품. 끔찍하고도 아름다운 세상에서 금 가고 깨진 것들을 계속 살피고 보호하려는 마음. 사랑이란 뭘까. 이 둘은 사랑을 한다. 그것도 아주 사려깊고 귀엽고 어른스러운 방식으로.

    zen***
    2026.02.18
  • 전에 읽었던 것들보다 차분한 분위기네요. 병약공 키워드가 있어서 마음의 준비는 했지만 읽으면서 슬플 느낌이 오네요

    ymf***
    2026.02.18
  • 아 아빠생키 아아아

    cor***
    2026.02.18
  • 원우에겐 지한이가 구원이네요. 원우 인생엔 지한이 하나뿐이고 ,, 지한이에겐 원우없이는 많은것이 무의미한. .. 둘에 초점이 맞춰져서 지한이 부모나 원우 병에 대해선 너무 소설스럽게 가볍게 풀린감이 있지만 우린 이런결말이 좋으니깐요.

    dlf***
    2026.02.18
  • 행복한 외전 이 보고싶어요 기다립니다

    mus***
    2026.02.18
  • 강산호 죽일놈…..

    hae***
    2026.02.18
  • 원우 불쌍해 아바라는 새끼 경찰에 아동학대로 대신 신고하고싶아 염병

    oli***
    2026.02.18
  • 짠하면서도 사랑이 느껴지내요ㅠ.ㅠ 행복한 외전도 보면 좋을듯 해요

    yon***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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