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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관리인의 회고록 상세페이지

꿈 관리인의 회고록

  • 관심 58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3,500원
전권
정가
10,500원
판매가
10,5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3.2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21-20260310145.M001
소장하기
  • 0 0원

  • 꿈 관리인의 회고록 3권 (완결)
    꿈 관리인의 회고록 3권 (완결)
    • 등록일 2026.03.21
    • 글자수 약 10.9만 자
    • 3,500

  • 꿈 관리인의 회고록 2권
    꿈 관리인의 회고록 2권
    • 등록일 2026.03.21
    • 글자수 약 11.4만 자
    • 3,500

  • 꿈 관리인의 회고록 1권
    꿈 관리인의 회고록 1권
    • 등록일 2026.03.21
    • 글자수 약 10.5만 자
    • 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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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헌터물/판타지물

*작품 키워드 : 미인공, 다정공, 강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후회공, 사랑꾼공, 미남수, 헌신수, 짝사랑수, 상처수, 굴림수, 능력수, 구원, 초능력, 인외존재, 시리어스물, 사건물, 성장물, 3인칭시점

*공 : 제이(J.D) (나이 미상) - 모든 것이 비밀에 휩싸인, 자칭 ‘꿈 관리인’. 찬이 게이트에 들어갔다가 만난 인물로, 온몸을 고급 정장과 가죽 장갑으로 꽁꽁 싸매고 눈 역시 검은 레이스 안대로 가리고 있다. 인간을 대단히 좋아하며 몹시 소중히 대해 주지만 어떤 비밀을 숨기고 있는 듯하다.

*수 : 서찬(27세) - 15살에 데뷔한 13년 차 A급 헌터. 국내 최대 길드 ‘낙양’ 소속이지만 어쩐지 겉돌고 있으며 몸을 혹사시켜 가면서까지 가능한 한 모든 던전의 공략에 참여하려고 한다. 자신에게 다정하게 대해 주는 사람을 두려워하며 혼자 있으려고 하지만, 한편으로는 언제나 사람의 온기를 그리워한다.

*이럴 때 보세요 : 사랑이 사랑인 줄 모르다가 후회하는 인외공과 첫사랑에 무심하려 애쓰나 점점 마음을 주고 마는 상처수의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저 아래 입을 벌리고 앉은 다정한 괴물이 찬을 통째로 집어삼켰다.
꿈 관리인의 회고록

작품 정보

소중한 것은 원하지 않았다.
모종의 사건 이후, A급으로 각성한 찬은 던전을 떠돌며 크리처 사냥에 몰두한다.

누구에게도 마음을 주지 않고, 무엇보다 소중한 것을 만들고 싶지 않은 삶.
세상과 단절된 채 오로지 길드의 지시만을 따르며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찬은 누구도 살아 돌아오지 못한 게이트 안으로 들어가게 되고.
그곳에서 고풍스러운 저택과 추억 속 물건들을 마주한다.

그 저택의 주인은 국적도 정체도 알 수 없는 남자.
새까만 머리와 시리게 흰 피부, 빈틈없는 정장 차림에 장갑을 끼고 눈을 가린 그는 찬을 자신의 기적이라 부른다.

여긴 대체 어떤 공간일까?

* * *

“고개를 끄덕이기만 하면 돼요. 당신을 아끼고 보듬는 건 내가 할 테니. 내게 당신을 사랑할 기회를 주세요.”
무섭고 외롭지 않게 도와줄게요.
제이가 하는 말들은 하나같이 위험하게 들렸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이만큼 달게 들리는 말이 또 없었다.
온통 찬이 듣고 싶어 했던 말뿐이었다. 이 손을 잡으면 정말 괜찮아질 것 같았다.
사무치는 외로움이 찬의 등을 떠밀었다.
“……왜 날…… 돕고 싶어졌어?”
벼랑 아래로 몸을 던지기 전, 마지막 방어선 삼아 그렇게 물었다.
“당신이 사랑스럽다고 내가 말하지 않았나요?”
그리고 한 치의 주저함도 없는 대답이 돌아왔을 때, 찬은 결국 벼랑에서 떨어지듯이 고개를 끄덕이고 말았다.
저 아래 입을 벌리고 앉은 다정한 괴물이 찬을 통째로 집어삼켰다.

작가 프로필

밤바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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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8

구매자 별점
6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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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좀 특이한? 잘봤어요

    mus***
    2026.04.15
  • 너무 멋진스토리예요. 소재도 무척 기발하고 재밌었어요.

    ain***
    2026.04.06
  • 아포칼립스적 헌터물에 이색적인 게이트와 크리처 설정이 더해져 몽환적인 분위기를 담뿍 즐길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영사기가 돌아가는 소리에서, '제이와 찬이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답니다'라는 말이 들려오는 듯 했어요. 인상깊은 이야기였습니다.

    min***
    2026.04.02
  • 무연때 초반 달렸었는데 독특한 설정과 너무 짠한 찬이 사정 때문에 마음 졸이면서 봤었어요. 완결작으로 만나니 너무 반갑고 행복하고 벅차오르네요! 천천히 읽어보겠습니다

    sse***
    2026.03.30
  •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pil***
    2026.03.30
  • 이건 진심 천천히 읽어야할 소설이네요ㅠ 세계관이 쉽지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온니원이라는 점과 결국엔 서로가 서로에게 좋은 영향력을 보인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좋네요 뒷이야기가 더 있었으면 합니다.

    dar***
    2026.03.30
  • 넘 좋아보여요~~~~~~~

    fic***
    2026.03.30
  • 초반 분위기가 신비롭고 좋아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같은? 공의 정체가 궁금해요!!

    kki***
    2026.03.30
  • 작품 특유의 분위기에 몰입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공수 관계성도 다방면으로 제 취향이라 더욱 흥미롭게 본 작품이에요

    chi***
    2026.03.30
  • 저 진짜 '이럴때 보세요' 보고 ㅋㅋ 주로 작품 많이 사는데,, 취향 저격......... 기대됩니다 정말로..

    tth***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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