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천생연분입니다만 상세페이지

천생연분입니다만

  • 관심 54
총 3권
공지
소장
단권
판매가
2,700원
전권
정가
8,100원
판매가
8,1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4.2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21-20260407087.M001
소장하기
  • 0 0원

  • 천생연분입니다만 3권 (완결)
    천생연분입니다만 3권 (완결)
    • 등록일 2026.04.22
    • 글자수 약 8.7만 자
    • 2,700

  • 천생연분입니다만 2권
    천생연분입니다만 2권
    • 등록일 2026.04.22
    • 글자수 약 8.4만 자
    • 2,700

  • 천생연분입니다만 1권
    천생연분입니다만 1권
    • 등록일 2026.04.22
    • 글자수 약 8.3만 자
    • 2,7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현대물 #재회물 #일상물 #미남공 #집착공 #다정공 #무심공 #미인수 #까칠수 #순정수 #얼빠수 #질투 #첫사랑 #커뮤반응

* 공: 선정우 #미남공 #집착공 #다정공 #무심공 #나름후회공
인플루언서이자 배우. 본인이 잘생겼다는 것도, 어떻게 해야 더 잘생겨 보이는지도 잘 알고 있다. 정해윤 맞춤 로봇 같은 인간으로서, 그의 입력값만을 그대로 따라하며 연애하다 버림받고 난 뒤 과부하에 걸려 버렸다.

* 수: 정해윤 #미인수 #까칠수 #순정수 #얼빠수 #개발자수
선정우에게 매번 사랑을 구걸하는 처지가 지긋지긋해 헤어졌고, 연락을 원천 차단했다. 다시 나타난 선정우가 온갖 노력을 다하며 매달리고 있지만, 재회할 생각은 추호도 없다. 그렇게 마음먹었음에도 그와 함께 있으면 여전히 편안해지고, 잘난 그 얼굴에 심장이 반응하지만, 연애 기간이 워낙 길었으니 당연한 것이라 단정짓는다.

* 이럴 때 보세요:
“해 달라는 건 다 해 줬잖아” VS “너는 꼭 내가 말해야만 해 주냐?” : 달라도 너무 다른데 몸과 마음은 자꾸만 달라붙는 놈들의 대환장 재회쇼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선정우는, 정해윤이 해 달라고 한 행동을 그대로 할 뿐이지 정해윤을 위해 무언가를 알아서 해 주는 연인이 되진 못했다. 그러니 정해윤은 선정우에게 매번 사랑을 구걸하는 것만 같았다.
천생연분입니다만

작품 정보

※ 본 도서의 인물, 업체명, 사건, 배경 등 모든 설정 및 내용은 픽션입니다.
※ 본 도서에는 현실감 있는 묘사를 위해 일부 장면(커뮤니티 반응, 메시지 등)에 의도적으로 표준어와 다르게 표기한 부분이 있사오니 독서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7년 동거 연애.
그리고 개같이 이별했던 전 남친이 ‘절대갑’이 되어 3년 만에 다시 나타났다.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라더니- 같이 살던 때도 도대체 이해하기가 어려워
몇 번이고 해윤을 눈물짓게 만들던 그, 선정우는
재회한 후에도 변함없이 여전히 제멋대로에, 여전히 문제만 일으킨다.
그러면서 한다는 말이….

***

선정우는 정해윤에게 다른 커플템들도 아직 가지고 있는지 계속해서 물었다.
이제는 기억도 잘 나지 않는 물건들을 죄다 끌어와서 묻는 게 끝이 없을 것 같아 정해윤이 선을 그었다.

“그냥, 일상에서 쓸 수 없는 건 다 버렸어.”
“반지도?”
“어.”

망설임이라고는 전혀 담겨 있지 않은 대답에 당황한 듯한 선정우가 조금 빠른 걸음으로 정해윤에게 다가가 손목을 붙잡고 말했다.

“아침마다 이렇게 태워 줄까?”
“왜?”
“너 편하잖아. 무료 택시라고 생각해.”
“그러니까. 왜 네가 무료 택시 기사를 자청하는 거냐고.”
“매일 보고 싶으니까 그렇지.”
“미친놈인가?”

순간 반사적으로 나온 욕설이 지하 주차장에 작게 울려 퍼졌다.
정해윤이 연애 시절 기억을 잠시 더듬어보았다.
선정우에게 특이한 취향이 약간 있긴 했지만,
일부러 욕을 듣고 싶어 하는 타입까지는 아니었는데.
이후 이어지는 말이 더 가관이었다.

“너랑 다시 잘해 보고 싶어.”

선정우의 말에 정해윤이 웃었다.

작가 프로필

초빗
링크
anna_nyd@naver.com

리뷰

3.7

구매자 별점
16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ovo***
    2026.06.09
  • 보다보니깐 공이 수를 너무 좋아해서 감정적 을이네요. 하자는 수도 만만찮은데... 미안하다는 말은 한쪽만 하네요. 수 부모님이 하는말이 내마음... 얻어먹고 시키기만 하고 뭐 해준적은 없음... 아무리 BL이 판타지라도 좀 너무하지 않아요? 사람간의 관계는 적당히 주고받아야하는데... 오래오래행복이 아니구 또 몇년 지나서보면 헤어져있을거 같은 불안감들어요

    kim***
    2026.04.30
  • 키워드 재밌어서 샀는데 갑자기 3억 빚?즈에에발 이런 소재에서까지 수가 경제적을되는게 나왔어야됐나?그거 아니면 소설을 이어갈 수없나?

    ayd***
    2026.04.29
  • 걍 머리비우고 가볍게 읽기 좋아요(p) 현생이 피곤한데 복잡한건 읽기싫을때 괜찮아요. 아 근데 수가 예전 연애할때 일방적인 피해자였던척 하는것치고는 그렇~~게 괜찮고 대단한 남자는 아닙니당ㅋㅋㅋ 씀씀이 관리 안되고 술 주사 관리 안되고 집안문제이쓔도 있고~ 오히려 사회성이나 말본새만 좀 서툴지 행동하는것만 보면 공이 연애하기 훨씬 안정적이고 돈도많아여! 피해자코스프레 하면서 수가 공 미워하는데 좀 뻔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ㅋㅋ

    ksa***
    2026.04.29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twl***
    2026.04.25
  • 와 둘 다 지긋지긋한데 반대방향으로 지긋지긋한놈들이 만나니까 천생연분은 맞는듯

    blb***
    2026.04.23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rak***
    2026.04.23
  • 연애할 때만 F가 되는 T와 T가 되는 F의 연애를 보는 것 같아요 꿀잼

    tjs***
    2026.04.23
  • 재미있게잘읽겠습니당~!!

    jeo***
    2026.04.22
  • 연재도 같이 달렸는데 개취긴 하지만 전 진짜 잼썼어요 그럼 전 얼른 외전보러감미다

    sub***
    2026.04.22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