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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항력 클로짓 상세페이지

불가항력 클로짓

  • 관심 68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3,000원
전권
정가
12,000원
판매가
12,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4.2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21-20260414044.M001
소장하기
  • 0 0원

  • 불가항력 클로짓 4권 (완결)
    불가항력 클로짓 4권 (완결)
    • 등록일 2026.04.27
    • 글자수 약 8.8만 자
    • 3,000

  • 불가항력 클로짓 3권
    불가항력 클로짓 3권
    • 등록일 2026.04.27
    • 글자수 약 9.8만 자
    • 3,000

  • 불가항력 클로짓 2권
    불가항력 클로짓 2권
    • 등록일 2026.04.27
    • 글자수 약 10.4만 자
    • 3,000

  • 불가항력 클로짓 1권
    불가항력 클로짓 1권
    • 등록일 2026.04.27
    • 글자수 약 9.1만 자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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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 리맨물

*작품 키워드 : #나이차이 #하극상 #계약 #미인공 #연하공 #여장공 #짝사랑공 #미남수 #연상수 #떡대수 #중년수 #다정수 #부장님수 #쾌남수 #유죄수 #리버스X

*공 : 서의현(34) - 큰 키에 여장 취미를 가지고 있는 대리직 남자. 차분하고 온화하며 타인에게 예의 바른 성격이지만 좋아하는 사람 한정으로 괴롭히고 싶단 생각을 가끔 한다. 자기반성과 혐오를 곧잘 하며 약간 표리부동한 데가 있다. 하지만 가급적 남에게 폐를 끼치지 않게 하려는 순한 성품의 소유자.

*수 : 최구진(50) - 사나운 인상이지만 의외로 부드러운 성격을 지녔다. 일 처리가 시원시원하며 업무적으로 뛰어난 기량도 있어 든든한 상사. 기성세대답게 취향이나 기호에 꽉 막힌 보수적인 면모도 있으나 스스로는 별로 신경 쓰지 않는다. 예외적으로 자신의 기호에는 관대한 태도를 보이기도. 몸이 좋아 정장이 잘 어울리고 과거엔 꽤 인기 많았겠다, 싶어지는 얼굴.

*이럴 때 보세요 : 서로의 약점을 잡고 잡힌 열여섯 살 차이 부장수와 대리공이 점점 진심이 되어가는 과정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최구진 부장은 내게 멋진 사람이었다. 언제나 멋있는 존재였다. 그런데 러닝셔츠 바람에 사각팬티만 입고 있는 그 모습까지 이렇게 영웅처럼 보일 필요까진 없지 않은가.
불가항력 클로짓

작품 정보

존경하는 상사를 여장한 채 마주치게 된 의현.
은밀한 취미를 들킨 그는 소문이 퍼질까 두려워한다.

제 비밀은 퍼지지 않았으나
최구진 부장은 의현을 눈에 띄게 배척한다.
심지어는 승진 누락까지.

주변에 말도 하지 못한 채 속앓이만 하던 때,
의현은 우연히 최구진 부장의 수치스러운 비밀을 알게 된다.

“당신 가족들은 알아요? 아버지가 이런 취미를 가진 거?”
“…….”
“여장한 저랑 데이트 한번 하시죠. 부장님.”

여장을 수치라 생각하는 최구진에게 데이트를 제안하는 의현.
서로 약점을 잡은 싸움의 승기는 의현 쪽으로 기울었다.
하지만 복수로 시작한 데이트는 어쩐지 의현의 마음을 마구 뒤흔든다.

“……예뻐.”

여장한 의현을 곤란한 상황에서 구해 주고,
평범하게 데이트를 하며 자신을 리드하는 최구진 때문에.

하지만 대체 내가 뭐라고 말할 수 있어.
당신에게 반해 정신을 못 차리겠다고. 그런 말이라도 하란 말이야?

작가 프로필

콜드브루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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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8

구매자 별점
2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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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저 눈요기하듯 껍데기가 재밌는 마이너키워드로 그칠 수도 있는데 작가님이 얼마나 섬세하고 다정하게 그리고 고심하며 글을 썼는지 보이는 작품입니다 현실과 극적 허용이 적절하게 섞여 있어 특정 설정이나 전개도 불편하지 않게 몰입해서 읽었습니다 결국 사랑은 사람 개개인의 삶과 가치관이 서로 부딪히고 뒤섞이며 함께 성장하고 나아가는 이야기임을 잘 알려주시네요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평생 철 들 수 없는 하지만 부단히 어른이 되려 노력하고 끌어주고 더 큰 안식처가 되어주고자 하는 '좋은' 사람들의 이야기라 좋았어요 비엘이라는 장르를 떠나서 어떤 모양이든 누군가의 삶을 진심으로 응원할 줄 아는 따뜻한 작가님의 글이 참 예뻤어요 저도 이곳에서만큼은 작가님을 진심으로 응원할게요 반짝반짝 빛나는 글 감사해요

    yup***
    2026.06.20
  • 재밌어요 작가님 오랜만에 벨테기극복..나도 최부장님잇으면좋겟다...직장에 최부장님같은사람잇으면 얼마나 든든할까 엉엉 출근하기싷ㅎ어...

    chl***
    2026.06.01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rid***
    2026.05.25
  • 키워드나 시놉만 봐도 짐작되겠지만 호불호가 좀 갈릴 듯 합니다. BL에서 현실적인 요소 보기 싫고 무균실 테라리움이나 글로브 안에 얼굴 잘난 남자 둘이 지지고 볶는거 좋아하면 불호일것같고, 현실성 따지고 메이저비엘 취향 아니고 그래그래 젠더하고 퀴어했네 하는 사람들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후자라서 재밌게 봤습니다... (공이 수한테 마음 갖기 전까진 헤남이고 시스인거 맞지만 애초에 여장이라는 취미나 작중 전개에서 소수자성을 분리할수는 없져;) 작가님이 여장공이라는 키워드를 어떻게 다룰지 고민을 진짜 많이 하신 게 티가 납니다... 수 캐릭터성도 딱 제가 찾아다니던 중년수라서 좋았어요 어른남자(ㅋㅋ)답고 존경받고 피지컬 좋은... 이런 조합이 의외로 없어서... 하나 조금 아쉬운건 씬이 적은거? 묘사나 전개 비중이 공한테 많이 할애되는건 좋았는데 둘이 애정행각 조금만 더 나왔으면 싶었네요ㅋㅋㅋ 다음 작품이 기대됩니다... 글 많이 써주세요 ~_~

    unc***
    2026.05.18
  • 둘의 캐디가 너무 매력적이에요. 이런 사랑도 존재하는거겠죠 ... 🥹이제 외전을 주세요 ... 저 잘 기다려요

    kdm***
    2026.05.02
  • 달달함이 좀 부족하다고 느꼈어요 공시점이구 공의 성장일기에요

    zzz***
    2026.05.01
  • 읽는 내내 서 대리에게 감정 몰입해서 보느라 최 부장님이 멋있다가 패고 싶다가 사랑스럽다가 하여간 그랬습니다 젠장맞을...

    sg1***
    2026.04.30
  • 별생각없이 봤는데 굉장히 재밌어요 키워드 좋아서 본거였는데 글 자체가 좋네요 이야기 구성도 좋고 캐릭터 쓰는 방식이 아주 좋았습니다 공수 둘도 좋았는데 조연들 사용하는 방식이 좋았어요 사람은 누구에게나 다양한 면이 있는 법인거겠죠 좋은쪽이든 나쁜쪽이든... 수가 특히 넘 좋았네요 쾌남중년헌신마망수에 공도 안쓰럽고 귀여운... 여장공인거까지 너무좋았습니다 외전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mah***
    2026.04.30
  • “대체 나 같은 아저씨가 어디가 좋다고 그래...” “그거야 나이가 들면 당연히 다들 그 정도는 하게 되는 거고..” “그저 너보다 좀 더 많이 살았다는 이유로 지금 이 순간에야 니가 가진 것보다 더 값나가는 것처럼 보이는 거지.“ 여기 눕습니다. 작가님 감사합니다.

    swe***
    2026.04.28
  • 귀하디 귀한 여장공... 쾌남중년수... 가볍게 보기 좋았습니다 작가님 앞으로 자주 보면 좋겠네요

    sks***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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