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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값

  • 관심 1,792
총 4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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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6.1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6.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21-20260601053.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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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0원

  • 이름값 4권 (완결)
    이름값 4권 (완결)
    • 등록일 2026.06.17
    • 글자수 약 15.7만 자
    • 3,870(10%)4,300

  • 이름값 3권
    이름값 3권
    • 등록일 2026.06.17
    • 글자수 약 12.6만 자
    • 3,870(10%)4,300

  • 이름값 2권
    이름값 2권
    • 등록일 2026.06.17
    • 글자수 약 11.8만 자
    • 3,510(10%)3,900

  • 이름값 1권
    이름값 1권
    • 등록일 2026.06.17
    • 글자수 약 10.3만 자
    • 3,510(10%)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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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미스터리/오컬트

*작품 키워드 : 복수, 조직/암흑가, 재회물, 오해/착각, 질투, 첫사랑, 구원, 미남공, 강공, 개아가공, 능욕공, 상처공, 후회공, 미인수, 도라이수, 명랑수, 적극수, 상처수, 순정수

*수 : 서무영 (25) - ‘다해냄 심부름센터’ 직원. 존재감이 희미한 것이 특징이다. 복수를 위해 밝고 성실하고 씩씩하게 살아가고 있으며, 필요에 따라 양심과 자존심을 잘 내다 버리는 편이다. 첫사랑인 ‘형’을 여전히 마음에 품고 있다.

*공 : 최육 (28) - 대부업체 ‘영취대부’ 실장. 협박과 폭력을 지루한 업무 처리하듯 수행한다. 귀찮은 것을 질색하고 모든 일에 심드렁한 듯 보이나, ‘동생’에 관해서라면 민감하게 반응한다.

*이럴 때 보세요 : 서로를 미워해야만 하는 처지의 공과 수가, 어렸을 적 소중했던 상대방을 재회 이후 알아보지 못하면서도 사랑에 빠져드는 모습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남들한테 얼굴 안 보이는 처지에 차라리 감사해. 안 그랬으면 나 같은 놈들 존나게 꼬여서 네 인생 지금보다 훨씬 파란만장했을 테니까.”
이름값

작품 정보

‘이름은 그 이름을 가진 사람과 운명을 같이한다(名體不離).’

서무영은 어릴 적 최시진에게 이름을 빼앗김과 동시에 운명을 강탈당했다.
세상에 발 디딜 근거를 박탈당한 서무영은 존재감마저 희미하다.

시간이 흘러 최시진이 연예인으로 성공한 반면,
누구에게도 관심받지 못하고 죽은 사람처럼 살아가던 서무영.
복수를 위해 최시진의 약점을 찾아내고자 그를 미행한다.

그러나 단 한 번도 들킨 적 없는 경력이 무색하게,
얼마 안 가 최시진의 형인 최육에게 발각되고 마는데.

“그 대단한 서무영 씨가 왜 우리 시진이한테 붙었을까. 누가 시진이 좆물이라도 훔쳐 오래?”
“…….”
“대답이 없네. 어떻게, 한 대 더 맞으면 생각이 날까. 나 빨리 서무영 씨 처리하고 퇴근하고 싶은데.”

최육은 서무영을 살려 주는 대가로 ‘장기 실종 아동’을 찾으라 명령한다.

“14년 전까지 경기도 망천시에 살았고.”
“…….”
“지금 나이는 스물다섯.”

그가 찾는 아이는 사실 서무영 본인.
정체를 숨긴 서무영은 아이를 찾는 척 그와 가까워져 최시진을 협박할 정보를 캐내려 한다.

그런데 최육은 왜 자신을 찾는 데 집착하는 걸까?
그리고 어째서 단 한 사람, 최육만이 자신을 볼 수 있는 걸까.

작가 프로필

백각기린

리뷰

4.8

구매자 별점
1,69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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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 작가님 진짜 글잘 쓰시는듯. 넘 재밌게 봤습니다!

    pro***
    2026.08.18
  • 소재가 특이해서 재밌어여

    but***
    2026.08.18
  • 별점 5점따위로 평가할수 없는 소설. 백각기린님 글은 이제 아묻따 소장하겠습니다.

    kim***
    2026.08.17
  • 외전 주세요 !!‘

    dls***
    2026.08.17
  • 소재는 흥미롭지만 이야기 구성이 조금 엉성한 느낌

    lil***
    2026.08.17
  • 와, 리뷰보고 1권 구매하고 읽기 시작했는데 마지막권까지 재밌게 봤습니다. 외전 언제 나오나요?

    ann***
    2026.08.17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sel***
    2026.08.17
  • 리뷰보고 구매합니다! 평이 너무 좋네요:)

    xld***
    2026.08.16
  • 가해자의 가족이라는것이 솔직히 지뢰일 가능성이 높아서 머뭇머뭇 거리고 있을때, 어느 한분의 리뷰를 보게되었습니다. 그분의 리뷰 마지막줄에 가해자의 가족인것을 걱정할 필요가없다는 글을 확인하고 바로 선택을..!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누워서 호로록~ 맛있고 재미나게 봤네요~

    per***
    2026.08.16
  • 앉은 자리에서 다 읽음… 정말 재밌어요

    zxr***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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