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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 소설 e북현대물

이름값

  • 관심 2,070
  • 백각기린 저자
총 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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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6.1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6.6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21-20260601053.M001
소장하기
  • 총 0권 0원

  • 이름값 4권 (완결)
    이름값 4권 (완결)
    • 등록일 2026.06.17
    • 글자수 약 15.7만 자
    • 4,300원

  • 이름값 3권
    이름값 3권
    • 등록일 2026.06.17
    • 글자수 약 12.6만 자
    • 4,300원

  • 이름값 2권
    이름값 2권
    • 등록일 2026.06.17
    • 글자수 약 11.8만 자
    • 3,900원

  • 이름값 1권
    이름값 1권
    • 등록일 2026.06.17
    • 글자수 약 10.3만 자
    • 3,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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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미스터리/오컬트

*작품 키워드 : 복수, 조직/암흑가, 재회물, 오해/착각, 질투, 첫사랑, 구원, 미남공, 강공, 개아가공, 능욕공, 상처공, 후회공, 미인수, 도라이수, 명랑수, 적극수, 상처수, 순정수

*수 : 서무영 (25) - ‘다해냄 심부름센터’ 직원. 존재감이 희미한 것이 특징이다. 복수를 위해 밝고 성실하고 씩씩하게 살아가고 있으며, 필요에 따라 양심과 자존심을 잘 내다 버리는 편이다. 첫사랑인 ‘형’을 여전히 마음에 품고 있다.

*공 : 최육 (28) - 대부업체 ‘영취대부’ 실장. 협박과 폭력을 지루한 업무 처리하듯 수행한다. 귀찮은 것을 질색하고 모든 일에 심드렁한 듯 보이나, ‘동생’에 관해서라면 민감하게 반응한다.

*이럴 때 보세요 : 서로를 미워해야만 하는 처지의 공과 수가, 어렸을 적 소중했던 상대방을 재회 이후 알아보지 못하면서도 사랑에 빠져드는 모습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남들한테 얼굴 안 보이는 처지에 차라리 감사해. 안 그랬으면 나 같은 놈들 존나게 꼬여서 네 인생 지금보다 훨씬 파란만장했을 테니까.”
이름값

작품 정보

‘이름은 그 이름을 가진 사람과 운명을 같이한다(名體不離).’

서무영은 어릴 적 최시진에게 이름을 빼앗김과 동시에 운명을 강탈당했다.
세상에 발 디딜 근거를 박탈당한 서무영은 존재감마저 희미하다.

시간이 흘러 최시진이 연예인으로 성공한 반면,
누구에게도 관심받지 못하고 죽은 사람처럼 살아가던 서무영.
복수를 위해 최시진의 약점을 찾아내고자 그를 미행한다.

그러나 단 한 번도 들킨 적 없는 경력이 무색하게,
얼마 안 가 최시진의 형인 최육에게 발각되고 마는데.

“그 대단한 서무영 씨가 왜 우리 시진이한테 붙었을까. 누가 시진이 좆물이라도 훔쳐 오래?”
“…….”
“대답이 없네. 어떻게, 한 대 더 맞으면 생각이 날까. 나 빨리 서무영 씨 처리하고 퇴근하고 싶은데.”

최육은 서무영을 살려 주는 대가로 ‘장기 실종 아동’을 찾으라 명령한다.

“14년 전까지 경기도 망천시에 살았고.”
“…….”
“지금 나이는 스물다섯.”

그가 찾는 아이는 사실 서무영 본인.
정체를 숨긴 서무영은 아이를 찾는 척 그와 가까워져 최시진을 협박할 정보를 캐내려 한다.

그런데 최육은 왜 자신을 찾는 데 집착하는 걸까?
그리고 어째서 단 한 사람, 최육만이 자신을 볼 수 있는 걸까.

작가 프로필

백각기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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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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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전 더 없나요? 더 필요합니다. 달달한 외전 주세요-

    tow***
    2026.10.05
  • 밤새서 읽을 정도로 너무 재밌었고 바로 벨테기 극복했습니다.. 이름을 불러주는 설정이랑 무속신앙 등등 조사도 철저히 하신 것 같아서 넘 재밌었어요

    yej***
    2026.10.04
  • 와 10월에 외전 나온다는 소식듣고 심장이 빨리뜀! 근데 10월 24일.. 지금 9월 30일.. 한달이나 어캐 기다려ㅠ

    lev***
    2026.09.30
  • 올해 최고의 작품이애요. 보고 또 봐도 복선 회수와 서사가 완벽해요. 작가님 전작도 좋아서 따라왔는데 이게 진짜 맛도리 최애에요.

    min***
    2026.09.29
  • 다봤다!!! 아 외전 급해요 외전 주세요ㅜㅜ넉넉하게 뚱뚱하게 외전주세요ㅜㅜㅜㅠ 하ㅠㅜㅠ 나 최육 좋아하네....ㅠㅜ 이거 진짜 꽉 찼어요. 내용이 아주그냥 꽉!!!! 어떤 이야기들은 단행본 수가 많아도 좀 널널~하다 싶은게 있는데, 백각기린님 이야기는 항상 이야기들이 꽉 차 있어요. 너무 좋습니다 최고에요. + 리뷰들을 읽다보니 공수 감정선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아서 몇자 적어보자면, 저도 보면서 대체 얘네가 어디서 서로에게 끌릴까를 고민했는데 둘의 성장과정과 현재 상황을 보면 납득이 돼요. 공은 날때부터 자신에게 특별한 존재가 유일무이 어렸던 수 하나뿐이었고(인간이 태어나서 갖을 수 있는 가장 첫번째인 가족에게서 전부 부정당함, 유일무이 수 마져 생사불명) 수는 아무도 자신을 보지 못하는데 공 한명만 자신을 볼 수 있고 그 사람이 나타남으로써 자신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사실을 그 어느때보다 생생하게 느꼈을테니,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서로가 서로에게 특별할 수 밖에 없는 상황 자체가 이 둘이 급하게 빠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그게 납득이 되더라고요. 간단히 말하면 "무엇으로도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 이 마음이 둘을 강렬하게 끌어당겼다고 생각해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보는 내내 무영이가 너무 슬펐어요. 최육도 너무 안됐지만, 꺾이고 밟혀 자연스럽게 기대조차 하지 않게 된 무영이가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 중간중간 최육한테 모진소리를 들어도 아무렇지 않게 넘기는 모습도 너무 아팠고, 그게 저 아이가 더이상 무너지지 않고 살 수 있던 방법이라는게 너무 와닿아서ㅠㅜㅠ 나는 그냥 서있는데, 이 곳에 존재 하는데 끊임없이 내 존재를 증명해야하고 그럼에도 계속 잊혀진다는게.. 진짜 너무 마음이 아파요. 그림자조차 희미한 무영이의 삶에 어느 날 나타난 검은정장 차림의 최육. 이 모습도 마치 최육이 무영이의 그림자가 되어준 것 같아서, 최육이 있었기에 무영이가 완전해질 수 있었던 것 같아서 의미있어 보였어요. 어렸던 코끼리에게 한줄기 빛이 되어 주었던 따뜻했던 형이, 서로의 정체를 몰랐음에도 이번에는 무영이의 그림자가 되어 주는구나 싶어서요. 작가님! 둘의 앞으로의 모습도 꼭 보여주실 거죠? 설기도 보여주세요...설기 데리고 둘이 산책하는거 보고싶어요... 😍 진짜 너무 재밌어요...ㅜㅜㅠ 진짜 작가님 최고에요

    sou***
    2026.09.28
  • 짝 짝 짝 (기립박수)

    zhi***
    2026.09.26
  • 전작부터 너무 재밌습니다.

    kim***
    2026.09.23
  • 기대 하고 봤는데 기대보다 더 재밌게 읽었어요! 작가님 우리 자주 봐요!!

    pig***
    2026.09.21
  • 끝나지 않는 삽질...

    sor***
    2026.09.20
  • 어린 시절은 너무 좋고 귀여운데 현실은 좀 지루해서 1권만 찍먹

    rab***
    202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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