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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탈길 상세페이지

비탈길

  • 관심 243
총 90화
혜택 기간 : 6.19(금) 00:00 ~ 6.21(일)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6.1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21-20260609112.0001
  • 0 0원

  • 비탈길 90화
    • 등록일 2026.06.19
    • 글자수 약 3.8천 자
    • 대여 불가
  • 비탈길 89화
    • 등록일 2026.06.19
    • 글자수 약 3.6천 자
    • 대여 불가
  • 비탈길 88화
    • 등록일 2026.06.19
    • 글자수 약 3.7천 자
    • 대여 불가
  • 비탈길 87화
    • 등록일 2026.06.19
    • 글자수 약 3.4천 자
    • 대여 불가
  • 비탈길 86화
    • 등록일 2026.06.19
    • 글자수 약 3.7천 자
    • 대여 불가
  • 비탈길 85화
    • 등록일 2026.06.19
    • 글자수 약 3.2천 자
    • 대여 불가
  • 비탈길 84화
    • 등록일 2026.06.19
    • 글자수 약 2.9천 자
    • 대여 불가
  • 비탈길 83화
    • 등록일 2026.06.19
    • 글자수 약 3.7천 자
    • 대여 불가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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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현대물 #할리킹 #집착공 #미인공 #광공 #후회공 #상처수 #평범수 #피폐물

* 공: 한진승(32). #미인공 #광공 #후회공
두 번 돌아보게 되는 미인. 기본적으로 누구나 한 번 보면 마음이 풀어질 만큼 상냥하고 부드러운 사람이지만, 외모와 달리 실상은 무자비하고 잔인한 성정의 소유자. 부족함 없이 자라 부리는 것에 익숙하다.

* 수: 서해길(29). #상처수 #평범수
어린 시절 가정 폭력을 당했지만 제대로 PTSD 치료를 받지 못했다. 가볍게 건드리기만 해도 바스러지는 마른 낙엽처럼 건조하고 무심한 성격. 살아가는 법을 모르고 그저 죽으려고 사는 사람.

* 이럴 때 보세요: 모든 걸 다 가진 미인광공이 무심수 한 명 때문에 애가 타 어쩔 줄 몰라하는 모습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나에겐 남은 삶을 당신과 함께해야 할 빚이 있다. 당신에게 진 목숨 빚이었다.
비탈길

작품 소개

※ 본 도서의 인물, 사건, 지명 등 모든 배경 및 소재는 허구이며 실제와 관련이 없습니다.
※ 본 도서에는 가정 폭력, 장기 밀매, 강압적 관계, 마약계 약물 사용 등 폭력적이고 민감한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독서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장기 밀매에 팔려갈 뻔한 소년을 구하고 사라진 강아지.

“비켜, 이 좆같은 새끼야.”

시간이 지나 각자의 지옥 끝에서 마주했지만,
소년은 강아지를 알아보지 못했다.

***

인형 탈을 뒤집어쓴 채 납작 엎드려서 앓고 있는 나를 구경하고 있다. 씹새끼가.
절로 욕이 나왔지만, 입 밖으로 내뱉을 수 없었다.
남자는 내 팔을 붙잡았고 단숨에 끌어당겨 침대 위로 눕혔다. 그러고는 내 위에 올라타더니, 양쪽 허벅지를 눌러 활짝 벌리게 했다.
그가 내게 무슨 짓을 하려는 것인지 알아차리고 나는 허리를 들어 손으로 그의 가슴을 세게 밀며 다시 한번 말했다.

“저는 선수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제대로 벌려. 내일 두 발로 걷고 싶으면”
“…….”

이놈은 귓구멍이 막혔다.
더 이상 말이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고 나는 그대로 오른손으로 그의 얼굴을 내리쳤다. 이번에는 피하지 못한 건지, 안 한 것인지 남자의 얼굴에 내 주먹이 꽂혔다.

“비켜, 좆같은 새끼야.”
“…….”

남자는 옆으로 돌아간 얼굴을 천천히 움직이더니, 나를 내려다보았다. 조금이라도 놈의 몸이 물러날 기색이 보였다면 그대로 빠져나올 수 있었을 텐데, 그는 미동조차 없었다. 마치 아무런 타격을 받지 못했다는 듯 무심한 태도였다.
그 눈이 사이코에게 어울리지 않을 정도로 아름다워서 더 소름 돋게 했다.

“너, 내일부터 기어다녀.”

놈은 그 말을 끝으로 내 바지를 단숨에 벗겼다.

리뷰

4.9

구매자 별점
15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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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광공보네 ㅋㅋ

    hyu***
    2026.06.19
  • 아이고 또 얼마나 후회하려고....

    dlz***
    2026.06.19
  • 초반부터 스토리가 재밌게 흘러가는 것 같아서 좋아요

    akd***
    2026.06.19
  • 구작 느낌이긴한데 아는 맛이라서 또 좋은 것도 있네요ㅎㅎ

    kmj***
    2026.06.19
  • 광공과 상처수 조합 좋아요. 스토리도 재밌어요.

    ans***
    2026.06.19
  • 미인공! 좋아해서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hoh***
    2026.06.19
  • 공 캐릭터가 아주 마음에 듭니다ㅋㅋㅋ표지랑 글분위기는 좀 다르지만 재밌게 보고있어요

    dbs***
    2026.06.19
  • 초반흐름이 나쁘지않아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됩니다

    y2k***
    2026.06.19
  • 굉장히 구작 클리셰느낌 나는거 같아요 미인광공이라니 완전 취저

    zal***
    2026.06.19
  • 전개가 재밌게 흘러 가네요

    coc***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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