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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로몬 아르바이트 상세페이지

페로몬 아르바이트

  • 관심 2
센슈얼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1,300원
판매가
10%↓
1,170원
출간 정보
  • 2026.06.2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2.9만 자
  • 1.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21-20260616130.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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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작품 키워드 : #오메가버스 #고수위 #나이차이 #순진수 #얼빠수 #소심수 #대학생수 #미인공 #순정공 #절륜공 #다정공 #연상공

*공 : 한태석(32) - 우성 알파임에도 세간에서 말하는 알파다운 것을 싫어하고 오메가보다는 베타를 만나왔던 알파. 최근 연인과 헤어지고 맞는 러트 때문에 오메가 페로몬을 제공해주는 업체를 찾게 되는데….

*수 : 나원오(21) - 거의 베타처럼 담백하게 살아온 오메가. 다만 타고난 페로몬이 좋아서 친구의 소개로 페로몬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다.

*이럴 때 보세요 : 나름 지조 있는 알파와 순진한 오메가가 알바처에서 만나는, 약간 배덕한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칸막이 열어 주세요. [거절 / 수락]
페로몬 아르바이트

작품 소개

[페로몬 뿌려 주세요] (기본)

[치마 걷어서 팬티 보여 주세요] ₩9,900
[거절 / 수락]

기본 요청 아래로 따라붙은 유료 옵션 요청.
가벽을 사이에 두고 오메가 페로몬을 뿜어주는 아르바이트 첫날, 원오는 갑작스러운 유료 옵션 요청에 당황한다.
마지막 손님으로 갈수록 점점 더 흐트러지게 되는데…….

* * *

“키스…하고 싶어요. 원오 씨랑.”
원오는 멍하니 태석을 보았다.
태석의 예쁜 갈색 눈에서는 정액이 뚝뚝 떨어질 것처럼 욕망이 넘실거렸지만 그럼에도 키스하고 싶다는 말은 진심인 것 같았다.
우성 알파가 어떻게 자지를 세운 채로 이렇게 로맨틱한 말을 할 수 있지.
다 입에 걸레 문 것처럼 더티톡만 하는 거 아니었나? 원오의 심장이 세게 쿵쾅거렸다.

작가 프로필

차이한

리뷰

5.0

구매자 별점
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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