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여
단권
7일
무료
전권
권당 7일
무료
(대여 불가 제외)
소장
단권
판매가
10%↓
전권
정가
12,200원
판매가
10%↓
혜택 기간 : 10.1(목) 00:00 ~ 10.10(토)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7.0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6.7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21-20260629079.M001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BL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판타지물
*작품 키워드 : 일공다수, 인외존재, 미스터리/오컬트, 다정공, 헌신공, 키작공, 덤덤공, 인외수, 집착수, 강수, 상처수, 공시점, 초능력, 일상물, 성장물
*공 : E
소망 연구소 신입 연구원. 신장은 171cm. 본래 육식 동물 전담 사육사로, 모든 동물들을 편견 없이 보살핀다. 설령 정체를 알 수 없을지라도.
*수1 : A777
너비 3m의 동그란 털 공. 양과 흡사한 흰갈색의 털로 뒤덮여 있으며 데굴데굴 굴러서 이동한다. 변종 양으로 추정.
*수2 : C229
범위 500mm~900mm의 무수한 금속판. 바닷속에서 시계탑의 모습으로 발견되었으며 그 본체를 알 수 없다. 좋아하는 놀이는 사육사에게 조립되기.
*수3 : W903-1, W903-2
푸른빛의 몸체를 가진 거대한 해파리 형제. 서로 다른 모양의 갓과 촉수를 자랑한다. 고압 전류와 독으로 인해 사육이 어려운 타입.
*수4 : ?
정체를 알 수 없는 유령. 절대 다가가지 마.
*이럴 때 보세요 : 수상한 동물들의 소망을 들어주는 다정한 사육사의 연구 일지가 궁금할 때
*공감 글귀 :
이 모든 게 신비한 동물의 소망이라고 하기엔 너무도··· 너무도 작은 소원이 아닌가.
그리고 빛났다.
*작품 키워드 : 일공다수, 인외존재, 미스터리/오컬트, 다정공, 헌신공, 키작공, 덤덤공, 인외수, 집착수, 강수, 상처수, 공시점, 초능력, 일상물, 성장물
*공 : E
소망 연구소 신입 연구원. 신장은 171cm. 본래 육식 동물 전담 사육사로, 모든 동물들을 편견 없이 보살핀다. 설령 정체를 알 수 없을지라도.
*수1 : A777
너비 3m의 동그란 털 공. 양과 흡사한 흰갈색의 털로 뒤덮여 있으며 데굴데굴 굴러서 이동한다. 변종 양으로 추정.
*수2 : C229
범위 500mm~900mm의 무수한 금속판. 바닷속에서 시계탑의 모습으로 발견되었으며 그 본체를 알 수 없다. 좋아하는 놀이는 사육사에게 조립되기.
*수3 : W903-1, W903-2
푸른빛의 몸체를 가진 거대한 해파리 형제. 서로 다른 모양의 갓과 촉수를 자랑한다. 고압 전류와 독으로 인해 사육이 어려운 타입.
*수4 : ?
정체를 알 수 없는 유령. 절대 다가가지 마.
*이럴 때 보세요 : 수상한 동물들의 소망을 들어주는 다정한 사육사의 연구 일지가 궁금할 때
*공감 글귀 :
이 모든 게 신비한 동물의 소망이라고 하기엔 너무도··· 너무도 작은 소원이 아닌가.
그리고 빛났다.
연구원 E의 일지
작품 정보
도시보다 철창 속이 편하다.
사람이 싫어 사육사의 길을 선택한 E는
어느 날 집에 도착한 편지로부터 일자리 제안을 받게 된다.
더 나은 연봉, 근무 환경, 워라밸.
비록 오지에 있지만 어느 누가 이직하지 않겠는가?
면접에 응한 E는 그렇게 산속 연구소로 발령이 나게 되고,
생명체들을 관리하게 되는데….
…근데 너희 동물들 맞지?
*
“꼭 뭐가 될 필요는 없어.”
동물과는 말이 통하지 않는다. E는 행동에 익숙했다.
“지금도 멋진걸.”
그러나 확실하지 않지만, 이 생물들은 어쩐지 제 말을 알아듣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사람이 싫어 사육사의 길을 선택한 E는
어느 날 집에 도착한 편지로부터 일자리 제안을 받게 된다.
더 나은 연봉, 근무 환경, 워라밸.
비록 오지에 있지만 어느 누가 이직하지 않겠는가?
면접에 응한 E는 그렇게 산속 연구소로 발령이 나게 되고,
생명체들을 관리하게 되는데….
…근데 너희 동물들 맞지?
*
“꼭 뭐가 될 필요는 없어.”
동물과는 말이 통하지 않는다. E는 행동에 익숙했다.
“지금도 멋진걸.”
그러나 확실하지 않지만, 이 생물들은 어쩐지 제 말을 알아듣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리뷰
4.9
구매자 별점
145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외전 진짜 필요합니다
rud***2026.10.041권 읽으면서 이게 벨인가 판인가 의아해서 장르 다시보고 읽었어요. 장르만큼 이게 19금이 된다고? 했는데 되긴 하드라고요. 여러모로 놀라우면서 신기하게도 힐링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koo***2026.09.27캐릭터들이 워낙 특수하다보니 이게 벨소인지 판소인지 싶은 부분도 있고 장면이 잘 이해되지 않는 경우도 있었는데 일단 엄청난 헌신공이었고 이런 소재를 소화해내셨다는 점 단편도 아니고 3권분량으로 풀어내신 점 그리고 동물친구들이 너무너무 귀엽다는 점에서 5점을 드립니다
jdh***2026.09.07포카포카한 찐인외물 일공다수를 차려주시다니 너무 행복합니다...
lee***2026.09.06정말 맛있는 인외입니다. 근데 좀 아쉽게도 공수 포지션 구분해놓은 보람이 느껴지는 씬을 갈망하게 되네요ㅠ
rub***2026.08.29인외물이라고 핫한 내용을 기대한 내가 살짝 부끄러워지는 인외공(?)들의 순정 이야기. 그래도 그 시작은 순수했지만 끝은 질척거리리라.
sym***2026.08.23작가님 외전 주실거죠🥹 인외들이랑 끝까지 가는 외전 주셔야돼요 ....그리고 블록씨랑 할 거 다하고 블록씨도 좋아하는것 같은데 왜 수 목록에 없는지 좀 의아... 외전에서 블록씨까지 같이 합시다..!ㅋㅋ 인외수들 진심 존맛 ㅜㅜ
msh***2026.07.23진심 인외수 없못먹
tre***2026.07.21-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hid***2026.07.20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야기였어요 씬에서 수위가 높은 편이 아닌데 인외수들 특성을 잃지 않으면서도 섹텐이 느껴져서 오히려 더 좋았습니다!!
grs***2026.07.17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