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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커는 아닙니다만! 상세페이지

스토커는 아닙니다만!

  • 관심 2
동아 출판
총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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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00원
판매가
6,600원
혜택 기간 : 7.14(화) 00:00 ~ 7.21(화)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7.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21-20260703084.M001
  • 0 0원

  • 스토커는 아닙니다만! 2권 (완결)
    스토커는 아닙니다만! 2권 (완결)
    • 등록일 2026.07.13
    • 글자수 약 8.2만 자
    • 2,310(30%)3,300

  • 스토커는 아닙니다만! 1권
    스토커는 아닙니다만! 1권
    • 등록일 2026.07.13
    • 글자수 약 9만 자
    • 2,310(30%)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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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스포츠물
*작품 키워드: #수영선수남주 #상처남 #까칠남 #짝사랑남 #남주골수팬여주 #햇살여주 #쾌활발랄녀

*남자주인공: 강태희(24세/189cm) - 경기에 나가기만 하면 금메달을 휩쓰는 수영 선수.
거짓된 사생활 논란으로 깊은 상처를 입은 뒤 사람을, 특히 여자를 믿지 못하게 되었고 급기야 수영을 포기하려 했다. 웬 이상한 여자가 제 인생에 불쑥 끼어들기 전까지는.

*여자주인공: 전여름(27세/158cm) - 강태희의 9년 차 팬이자 스포츠 매니지먼트사 소속 PD.
잠적했던 강태희가 자신의 회사에 나타난 순간, 성덕의 길을 걷게 될 것임을 의심하지 않았다. 그에게 스토커이자 변태로 오해받기 전까지는.

*이럴 때 보세요: 세상 누구보다 까칠하게 철벽을 치던 남자가 직진 유혹남으로 변하는 모습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스토커인 줄 알았더니 뭐 이런 변태가…….”
강태희는 세상에서 가장 혐오스러운 미물을 보듯 여름을 바라보고 있었다.
스물일곱, 전여름.
9년간 열과 성을 다해 덕질해 오던 남자를 다시 마주한 역사적인 날,
그에게 ‘변태’라는 첫인상을 남겼다.
스토커는 아닙니다만!

작품 정보

※본 작품은 극의 재미와 원활한 전개를 위해 동·하계 올림픽이 같은 해에 개최되는 것으로 설정하였으니 감상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태희가 왜 여기에…….’

전 국민이 좋아하는 스포츠 스타, 금메달마저 그에게 반해 따라다닌다는 전설의 선수.
그것이 수영 선수 강태희에게 꼬리처럼 붙어 다니던 수식어였다.
또한 그는 9년째 이어지고 있는 여름의 덕질 대상이기도 했다.

강태희를 우연히 회사에서 마주친 그날, 여름은 기뻐할 새도 없이 난관에 봉착했다.

“당신 스토커야?”
“뭐라고요?”
“사람 몰래 찍는 거, 불법인 거 몰라?”

아무래도 단단히 오해를 산 것 같은데 저를 노려보는 눈은 무슨 변명을 해도 통하지 않을 듯했다.
그 순간 여름은 제 덕질 대상에게 스토커로 남을지, 변태로 찍힐지 선택해야만 했다.

그리고 고심 끝에
……변태가 되었다.

그렇게 그와의 인연을 잘 마무리한 줄 알았다.
강태희만을 위해 결성된 TF팀에서 다시 마주치지만 않았더라면.

“저 여자와는 일 안 합니다.”

그리고 강태희 본인의 결사반대에 부딪치지만 않았더라면.

여름은 이번 TF팀을 포기하고 싶지 않았다.
제 커리어를 위해서. 그리고 다시 수영하는 강태희를 보기 위해서.
여름이 마지막 승부수를 던졌다.

“어떻게 해야 저를 팀으로 받아 주실래요? 말씀만 하세요. 시키시는 건 뭐든 다 하겠습니다.”
“뭐든?”

아, 엿 됐다. ‘뭐든’이라는 말은 하지 말걸.
하지만 이미 물은 엎질러졌다.
한 방울도 주워 담을 수 없이 아주 질펀하게.

태희의 한쪽 입술이 비죽 솟아올랐다.

“테스트는 일주일. 어디 한번 잘 버텨 봐요.”

느긋하게 건네는 말끝에 묘하게 흥이 묻어 있었다.

작가

라차타
이메일 lachata838@gmail.com

리뷰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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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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