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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혐오스런 희생양 상세페이지

그 혐오스런 희생양

  • 관심 748
총 101화
혜택 기간 : 7.27(월) 00:00 ~ 7.29(수)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7.2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21-20260713070.0001
  • 0 0원

  • 그 혐오스런 희생양 101화
    • 등록일 2026.07.28
    • 글자수 약 3.3천 자
    • 대여 불가
  • 그 혐오스런 희생양 100화
    • 등록일 2026.07.27
    • 글자수 약 3.5천 자
    • 대여 불가
  • 그 혐오스런 희생양 99화
    • 등록일 2026.07.27
    • 글자수 약 3천 자
    • 대여 불가
  • 그 혐오스런 희생양 98화
    • 등록일 2026.07.27
    • 글자수 약 3.2천 자
    • 대여 불가
  • 그 혐오스런 희생양 97화
    • 등록일 2026.07.27
    • 글자수 약 3.4천 자
    • 대여 불가
  • 그 혐오스런 희생양 96화
    • 등록일 2026.07.27
    • 글자수 약 3.5천 자
    • 대여 불가
  • 그 혐오스런 희생양 95화
    • 등록일 2026.07.27
    • 글자수 약 3.3천 자
    • 대여 불가
  • 그 혐오스런 희생양 94화
    • 등록일 2026.07.27
    • 글자수 약 3.4천 자
    • 대여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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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 #서양풍, #판타지물, #착각계

*작품 키워드 : #학원/캠퍼스물(아카데미), #친구>연인, #다정공, #쾌남공, #후회공, #순정공, #영웅공, #순진공, #악역수, #힘숨찐수, #희생튀수, #후회수, #굴림수, #츤데레수, #상처수, #회귀물, #오해/착각, #사건물, #수시점, #영웅서사

*수 : 테런 마이어(16>26) - 흑마법사들의 반란 단체 ‘낭떠러지’의 일원이자, 왕립 아카데미 재학생. 동급생인 귀족들에게 폭력과 신분 차별을 받다가 반란을 일으켜 델루아 왕국을 손에 넣는다. 그날 이후 후회 속에 살던 테런은 어느 날, 갑자기 10년 전 과거로 회귀한다. 열여섯 살, 왕립 아카데미의 혐오스러운 ‘벌레’ 취급을 받던 시절로.
*공 : 레오폴드 델루아(16>26) - 델루아 왕국의 제1 왕자. 열두 살 때 지방으로 휴양을 떠났다가, 빈민가에서 부랑아로 살아가던 테런을 왕궁으로 데려왔다. 어느 순간부터 자신을 격하게 증오하는 테런 때문에 당혹감을 느끼나, 이를 계기로 점차 테런과 가까워지며 예상치 못한 언행으로 자신을 놀라게 하는 그에게 호기심을 품게 되는데….

*이럴 때 보세요 : 세상을 구하고 자신은 죽어 버리려던 수의 계획이 공에 의해 번번이 좌절되다, 결국 삶의 이유를 찾는 쌍방구원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괜찮아. 내가 널 좋아하면 돼. 내가 널 끝까지 좋아해 줄게.”
그 혐오스런 희생양

작품 소개

※본 도서에는 자의적인 상해 묘사가 포함되어 있사오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정의는 패배하고 악은 승리했다.
악의 정점에서, ‘테런 마이어’는 하늘에 빌었다.

신이 계신다면 제발 날 죽여 주길.
원래 그들의 것이었던 행복을 모든 희생양에게 돌려주길.
하늘에서 목소리가 들려오는 듯했다.

네 죄를 씻어라, 테런 마이어. 너는 지금 죽을 자격조차 없을지니.

***

테런은 더러운 평민이자 귀족들의 아카데미에 침입한 버러지였다.
폭력과 차별에 지친 테런은 세상을 뒤집고 싶었다. 하여…

열여섯, 흑마법에 발을 들였다.
열아홉, 반란을 일으켰다.
스물, 모두가 죽었다.

그리고 스물여섯,
테런은 후회했다.

회한에 사무쳐 매일 죽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하늘이 들은 걸까. 그는 돌연 끔찍했던 열여섯 때로 회귀한다.

테런은 모든 것을 바로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나…

“…넌 내가 그렇게 싫어, 테런?”
“테런. 제발 다치지만 마. 스스로에게 상처를 내지 마. 몸을 함부로 쓰지 말아 줘.”
“날 떠나지 마. 배신하지 말고.”

번번이 앞을 가로막는 건 평생 숙적 ‘레오폴드 델루아’의 역겨운 얼굴.
심지어 눈을 마주치니 수줍게 미소 짓기까지 한다.

어째서?
일이 이상하게 돌아가기 시작했다.

혐오스럽고 끔찍했던 전직 악당, 현직 희생양이
하루아침에 바뀐 사람들의 태도에 혼절하는 이야기.

작가 프로필

지틀

리뷰

4.9

구매자 별점
52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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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정이 넘 흥미로워서 시작했다가 테런에게 빠져버렸네요.ㅜㅜ

    key***
    2026.07.28
  • 세상을 위해 자신을 버리려는 테런과 그런 테런에게 살아갈 이유가 되어 주려는 레오폴드의 쌍방구원 서사가 흥미롭습니다

    joo***
    2026.07.28
  • 키워드 설정 다 마음에 들어서 보기 시작했는데 너무 재밌다..

    yun***
    2026.07.28
  • 재미있는 스토리전개입니다

    sue***
    2026.07.28
  • 소재 특이하고 몰아서 볼만함

    caf***
    2026.07.28
  • 설정은 참 맛있는데요 필력이 좀 아쉬워요

    bor***
    2026.07.28
  • 뭐죠? 신중하게 한편한편 읽으려고 했지만, 어느새 결제를 하고있는.. 음.. 이 소설 매력있네요

    lem***
    2026.07.28
  • 처음에는 피폐한 분위기일 줄 알았는데, 회귀 이후 달라진 관계성과 쌍방구원 서사가 정말 좋았어요ㅎㅎ 모두에게 미움받는 줄만 알았던 테런이 예상치 못한 다정함을 마주하며 조금씩 삶의 이유를 찾아가는 과정이 인상적이었습니다ㅎㅎ 순정 직진공 레오폴드의 헌신은 설렘과 먹먹함을 동시에 안겨 주고, 세계관과 사건 전개도 탄탄해서 끝까지 손에서 놓기 어려웠습니다ㅎ

    q77***
    2026.07.28
  • 세계관도 흥미롭고 수가 넘 매력있어요

    son***
    2026.07.28
  • 영웅공 악역수 조합 좋아해서 읽기 시작했는데 테런 넘나 제새끼됨.......얘 행복해지는거 보고싶어서 쭉 달리고있어요 런칭분도 많고 스토리도 흥미진진하고 이렇게 세계관 탄탄한 소설 넘 좋음ㅠㅠㅠㅠㅠ

    yok***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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