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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혐오스런 희생양 상세페이지

그 혐오스런 희생양

  • 관심 1,259
총 116화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7.2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21-20260713070.0001
소장하기
  • 0 0원

  • 그 혐오스런 희생양 116화
    • 등록일 2026.08.18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그 혐오스런 희생양 115화
    • 등록일 2026.08.15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그 혐오스런 희생양 114화
    • 등록일 2026.08.14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그 혐오스런 희생양 113화
    • 등록일 2026.08.13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그 혐오스런 희생양 112화
    • 등록일 2026.08.12
    • 글자수 약 4.4천 자
    • 100

  • 그 혐오스런 희생양 111화
    • 등록일 2026.08.11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

  • 그 혐오스런 희생양 110화
    • 등록일 2026.08.08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그 혐오스런 희생양 109화
    • 등록일 2026.08.07
    • 글자수 약 4.1천 자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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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 #서양풍, #판타지물, #착각계

*작품 키워드 : #학원/캠퍼스물(아카데미), #친구>연인, #다정공, #쾌남공, #후회공, #순정공, #영웅공, #순진공, #악역수, #힘숨찐수, #희생튀수, #후회수, #굴림수, #츤데레수, #상처수, #회귀물, #오해/착각, #사건물, #수시점, #영웅서사

*수 : 테런 마이어(16>26) - 흑마법사들의 반란 단체 ‘낭떠러지’의 일원이자, 왕립 아카데미 재학생. 동급생인 귀족들에게 폭력과 신분 차별을 받다가 반란을 일으켜 델루아 왕국을 손에 넣는다. 그날 이후 후회 속에 살던 테런은 어느 날, 갑자기 10년 전 과거로 회귀한다. 열여섯 살, 왕립 아카데미의 혐오스러운 ‘벌레’ 취급을 받던 시절로.
*공 : 레오폴드 델루아(16>26) - 델루아 왕국의 제1 왕자. 열두 살 때 지방으로 휴양을 떠났다가, 빈민가에서 부랑아로 살아가던 테런을 왕궁으로 데려왔다. 어느 순간부터 자신을 격하게 증오하는 테런 때문에 당혹감을 느끼나, 이를 계기로 점차 테런과 가까워지며 예상치 못한 언행으로 자신을 놀라게 하는 그에게 호기심을 품게 되는데….

*이럴 때 보세요 : 세상을 구하고 자신은 죽어 버리려던 수의 계획이 공에 의해 번번이 좌절되다, 결국 삶의 이유를 찾는 쌍방구원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괜찮아. 내가 널 좋아하면 돼. 내가 널 끝까지 좋아해 줄게.”
그 혐오스런 희생양

작품 소개

※본 도서에는 자의적인 상해 묘사가 포함되어 있사오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정의는 패배하고 악은 승리했다.
악의 정점에서, ‘테런 마이어’는 하늘에 빌었다.

신이 계신다면 제발 날 죽여 주길.
원래 그들의 것이었던 행복을 모든 희생양에게 돌려주길.
하늘에서 목소리가 들려오는 듯했다.

네 죄를 씻어라, 테런 마이어. 너는 지금 죽을 자격조차 없을지니.

***

테런은 더러운 평민이자 귀족들의 아카데미에 침입한 버러지였다.
폭력과 차별에 지친 테런은 세상을 뒤집고 싶었다. 하여…

열여섯, 흑마법에 발을 들였다.
열아홉, 반란을 일으켰다.
스물, 모두가 죽었다.

그리고 스물여섯,
테런은 후회했다.

회한에 사무쳐 매일 죽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하늘이 들은 걸까. 그는 돌연 끔찍했던 열여섯 때로 회귀한다.

테런은 모든 것을 바로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나…

“…넌 내가 그렇게 싫어, 테런?”
“테런. 제발 다치지만 마. 스스로에게 상처를 내지 마. 몸을 함부로 쓰지 말아 줘.”
“날 떠나지 마. 배신하지 말고.”

번번이 앞을 가로막는 건 평생 숙적 ‘레오폴드 델루아’의 역겨운 얼굴.
심지어 눈을 마주치니 수줍게 미소 짓기까지 한다.

어째서?
일이 이상하게 돌아가기 시작했다.

혐오스럽고 끔찍했던 전직 악당, 현직 희생양이
하루아침에 바뀐 사람들의 태도에 혼절하는 이야기.

작가 프로필

지틀

리뷰

4.9

구매자 별점
1,16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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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님들 말 들을걸.. 기절 시켜줘..😵

    sim***
    2026.08.18
  • 너무 재밌어요 ㅠㅠㅠ 아카데미물, 혐관, 햇살영웅공 <좋아하시는 분들 강추입니다 ㅠㅠㅠ 하루만에 최신화까지 달렸는데 완결이 아니라니 ㅠㅠㅠㅠㅠㅠㅠㅠ 얼른 뒷이야기 보고 싶어요 처음으로 연재작 기다리며 꼬박꼬박 읽을 것 같습니다 ㅜㅠㅠ

    dee***
    2026.08.16
  • 벨태기 극복~~~~>_<!!!

    xxx***
    2026.08.12
  • 세상에 이거 너무 재미있어요;;;;;;

    jin***
    2026.08.10
  • 캐릭터들이 이랬다저랬다 휙휙 바뀌는데 너무 정신사나움

    shi***
    2026.08.10
  •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최대한 묵혀서 보세요... 200화 이상 나오면 읽기 시작할걸........하..........

    jij***
    2026.08.08
  • 대화가 너무 유치하고 테런은 그냥 작가님이 작정하시고 아주아주 불행하게 만들어야지~~하고 만든 캐릭터 같아요. 그냥 불행해 보이는 모든 설정들 다 때려부은 느낌? 그렇다보니 개연성도 부족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평민이 저렇게 멸시 받는 세계관에서 왕자한테 꺼지라든가 역겹다던가 그런 말을 함부로 하는게 너무 생각 없어보여요. 그냥 보는 내내 테런이 입만 열면 이게 뭐임??? 상태였습니다. 까칠수 좋아하는데 테런은 까칠이 아니라 히스테릭 부리는 것 같아요. 아님 트라우마적인 반응인가..? 고양이.. 라기보다는 그냥 사회성 박살난 사람 같습니다.. 아무리 싫어하고 혐오하고 원망하는 사람 상대로라고는 해도 저렇게 막말하는 사람이랑은 저라도 상종하고 싶지 않을 것 같아요. 심지어 레오폴드를 좋아했었다는 듯이 서술이 나오는데 그거보고 그냥 이해하길 포기하고 튕겨져 나왔습니다. 감정선이 이해가지 않습니다. 로이드도 그렇고 레오폴드도 그렇고 테런도 그렇고 흑마법사들도 그냥 다 어디모자란 사람들 같아요. 대화가 매끄럽지 못하고 테런은 그냥 꺼져 입 다물어 시끄러워 닥쳐 원툴입니다. 그것도 왕자랑 소공자한테. 레오폴드랑 로이드도 16살이 아니라 10살 같아요. 물론 테런도 26살까지 산게 아니라 10살 같습니다. 어쨋든 오랜만에 구매하고 후회한 작품이네요.. 그리고 계속 레오폴드가 선량하다 정의롭다고 독자들을 세뇌시키고 싶어하시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그냥 제게는 공수 둘 다 매력이 없네요.

    car***
    2026.08.08
  • 아… 왜 다음편이 없을까요.. 흑마법보다 더한 고통을 주네요

    dda***
    2026.08.06
  • 재밌긴 한데 테런마이어가 떠났으면 황자도 정신차려줬으면 좋겟은 그리고 난 진짜 사람 죽는 스토리가 안맞나보다 싶음요 남의손에만 던져두고 사람죽이는거 방관하는 수 보기 쉽지 않음 걍 생명의 목숨을 쉽게보는(작가의 성향을 따지는 말이 아님, 그냥 내취향이 그렇다는 뜻) 작품이랑 나랑 안맞아... 그리고 업로드 될때마다 스토리 진행됐나? 하고 보는데 거짓말하지말라는 부정만 한 5화가량 되는거같길래 걍 묵혀두려고 여기까지만 봄

    han***
    2026.08.04
  • 다음 화를 주세요...

    lot***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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