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사랑의 결말이 황천길은 아니잖아요 상세페이지

사랑의 결말이 황천길은 아니잖아요

  • 관심 8
센슈얼 출판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1,200원
전권
정가
2,400원
판매가
2,4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7.3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21-20260713115.M001
소장하기
  • 0 0원

  • 사랑의 결말이 황천길은 아니잖아요 2권 (완결)
    사랑의 결말이 황천길은 아니잖아요 2권 (완결)
    • 등록일 2026.07.30
    • 글자수 약 2.1만 자
    • 1,200

  • 사랑의 결말이 황천길은 아니잖아요 1권
    사랑의 결말이 황천길은 아니잖아요 1권
    • 등록일 2026.07.30
    • 글자수 약 2.1만 자
    • 1,2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 배경/분야: BL/현대물
* 작품 키워드: #현대물 #로맨틱코미디 #신분세탁했공 #계략공 #사랑꾼공 #절륜공 #대물공 #또섰공 #이러다죽겠수 #미인수 #약사였수 #잔망수 #제꾀에제가넘어갔수 #산책수 #절륜염천커플 #솔로지옥커플천국 #바람개비 #원앤온리 #순애물


* 공 : 장유승
현 태용건설 대표이사, 전 조직 보스.
능력 좋고, 인물 좋고, 돈 많고. 가끔 미치면 나타나는 개 같은 성질머리만 빼면 완벽한 남자.
우연히 대학교 축제에서 눈이 마주친 약대생 이영에게 꽂혀 1년 동안 지극정성으로 공을 들인 끝에 좆도 꽂는 사이가 되었다.
이영만 보면 모든 분노가 사르르 녹으며 좆이 선다. 세상 모든 걸 다 안겨 주고 싶지만, 지금은 좆물을 가장 많이 주는 중.
그런데 내 새끼가 집을 나갔다고?

* 수 : 고이영
전 우수한 성적으로 약대를 졸업한 재원, 현 장유승의 애인(=백수).
졸업 1년 전 친구가 주선한 소개팅에서 장유승을 만난 후, 차곡차곡 함락된 끝에 직장마저 포기하고 유승의 커다란 좆, 아니 안락한 품에 감금된 상태.
장유승의 지랄을 무마할 수 있는 유일한 연인.
하루 최소 10번씩 유승의 거대한 것을 받아내는 삶을 살고 있다. 이러다 뼈가 삭아 황천길을 걷게 될 것만 같았다. 이영은 좆꽂이가 아닌 인간으로 살고 싶어 유승에게서 멀리멀리 달아날 계획을 세운다.

* 이럴 때 보세요 : 수에게 돌아버린 절륜집착공과 사랑도 섹스도 벅찬 (상대적)허약수의 정신나간 고수위 추격 로코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야, 근데 난 요즘 이거 없으면 안 선다. 우리 영이 꼬추 바람개비처럼 돌아가는 거 아주 귀여워 죽겠어.”
사랑의 결말이 황천길은 아니잖아요

작품 소개

삽시간에 이영은 반라의 상태로 야적장에 서 있는 신세가 되었다.
허허벌판 공사장의 서늘한 바람이 덜렁덜렁 드러난 고추를 휘감고 지나갔다.
“……?”
“아, 좀 부끄러우려나? 야! 여기 가릴 것 좀 가져와 봐!”

한계까지 벌어진 애널의 통증을 억누르려는 듯 아드레날린이 펑펑 솟구쳐 올랐다. 그런 탓에 눈앞이 아득했지만, 이영의 머릿속은 또 다른 문제로 아주 바빴다.
그건 야적장에 훤히 드러난 둘의 접합부 때문이었다.
“아, 아이쿠 형님……!”
가림막을 든 직원들이 뒤늦게 상황을 눈치챘다.
그들은 사색이 된 얼굴을 하고 안전제일 가림막을 위로 올렸다, 아래로 내렸다가 정신없이 손을 놀렸다.
그러나 가림막을 조금만 위로 올리면 씹물이 줄줄 흐르는 둘의 접합부가 드러났고, 아래로 내리면 좆질을 당할 때마다 바람개비처럼 빙글빙글 돌아가는 이영의 자지가 삐져나오는 통에 도무지 답이 나오질 않았다.
애초에 이 자그만 가림막으로 무언가를 해보려는 발상 자체가 무리였는지도 몰랐다.

리뷰

5.0

구매자 별점
1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