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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과 초록에는 경계가 없다 상세페이지

파랑과 초록에는 경계가 없다

  • 관심 64
동아 출판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3,400원
전권
정가
6,800원
판매가
6,8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8.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21-20260727051.M001
소장하기
  • 0 0원

  • 파랑과 초록에는 경계가 없다 2권 (완결)
    파랑과 초록에는 경계가 없다 2권 (완결)
    • 등록일 2026.08.02
    • 글자수 약 10.5만 자
    • 3,400

  • 파랑과 초록에는 경계가 없다 1권
    파랑과 초록에는 경계가 없다 1권
    • 등록일 2026.08.02
    • 글자수 약 10.7만 자
    • 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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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작품 키워드 : 오컬트로맨스, 초월적존재, 운명적사랑, 애증, 재회물, 첫사랑, 갑을관계, 소유욕/독점욕/질투, 재벌남, 절륜남, 츤데레남, 집착남, 나쁜남자, 상처남, 동정남, 까칠남, 오만남, 평범녀, 외유내강, 상처녀, 동정녀, 순진녀, 피폐물, 고수위

*남자 주인공 : 기우연
기씨 가문의 유일한 남성 후계자. 무당 집안의 변종으로 태어나 할머니 기 회장의 집착과 혐오 속에서 성장했다. 신내림을 거부하며 방탕한 생활을 일삼으나, 스물세 번째 생일을 기점으로 거부할 수 없는 신병에 시달린다. 연조와 접촉할 때만 고통이 사라지는 것을 깨닫고 그녀를 향한 광기 어린 집착을 시작한다.

*여자 주인공 : 홍연조
죽은 부모의 빚을 대신 갚는 삼촌을 위해 대저택 ‘기원’의 하인으로 들어온 여자. 타고난 기운이 맑아 기우연의 날 선 신기를 잠재울 수 있는 유일한 인간 부적이다. 기 회장의 음모와 기우연의 위태로운 집착 사이에서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 치지만, 결국 그와 뗄 수 없는 운명의 굴레에 갇히게 된다.

*이럴 때 보세요 : 살갗을 타고 오르는 소름처럼 짜릿하고 울퉁불퉁한 사랑이 궁금할 때

*공감 글귀 : 그 순간 나는 그동안 날 둘러싼 지독한 열병이 단순한 증오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건 아주 복잡하고 어둡고 처절해서, 도저히 어쩌지 못할 만큼 하잘것없는 감정이었다.
기우연을 좋아했다.
파랑과 초록에는 경계가 없다

작품 정보

빚더미에 떠밀려 들어온 대저택 ‘기원(祈願)’.
수백 년의 역사가 깃든 무당 집안의 하인이 된 연조는
가문의 후계자인 기우연의 신내림을 위해 그의 감시 역을 맡게 된다.

거침없는 성정과 어디로 튈지 모르는 태도.
집안의 귀한 손이자 녹록지 않은 탕아를 상대하는 일이 마음처럼 쉽지 않은데.

“너 애 못 낳지.”
“…….”
“처음 안 사실인가? 그럼 똑똑히 들어. 네 사주에 아마 애 없을 거야. 회장님은 용케 그런 애들만 골라서 내 옆에 붙이거든.”

더구나 그의 곁을 지키는 대가가 자신을 해치는 결과로 돌아온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모든 것이, 그녀 손 밖의 일이었다.

“내가 기어오르지 말라고 했지.”
“전 알겠다고 대답한 적 없어요. 도련님이 참으세요. 계속 이렇게 할 거니까.”
“이거 진짜 또라이네…….”

가문의 금기이자 변종인 기우연과 거대한 제단 위에 제물로 던져진 홍연조.
절대 나란히 할 수 없을 듯하던 두 사람의 운명이 점차 서로를 얽어매는데.

과연 연조는 이 저택에서 무사히 빠져나올 수 있을까?

작가 프로필

김소금

리뷰

4.1

구매자 별점
4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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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소금님 피폐물 좋아해서 이번에도 믿고 구매해봄,,

    ret***
    2026.08.12
  • 은근 두사람의 티키타카가 좋아요 할머니 캐릭터가 조금 억지스러운 면이 없지않아 있지만 모계사회인 점도 그렇고 설정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연조가 쉬워보이면서도 나름 줏대있게 행동하는 캐릭터라 남주의 매력도 살리고 연조의 매력도 더 살아보였어요!

    bor***
    2026.08.12
  • 김소금 작가님 신작이라 구매했습니다. 오컬트 소재라 여름에 딱 맞았네요. 잘 읽었습니다.

    jjy***
    2026.08.12
  • 여주 불쌍하면서도 남주도 불쌍 남주 찐러브

    cro***
    2026.08.12
  • 여주나 남주가 썩 매력적이지는 않으나 서사가 흥미롭네요.

    aer***
    2026.08.11
  • 쌍방구원인가 했는데, 서로 족쇄가 되는 것 같아요. 연조가 고통을 없애주는 게 좋으니까 더 집착하게 되고ㅈ결국 사랑이 되는 과정의 정석! 제목처럼 점점 그 경계가 없어지는건가.

    jsy***
    2026.08.11
  • 남주와 여주는 결국 만날수밖에 없던 운명이었던건 아닐지 기씨남주 하나 추가요

    kri***
    2026.08.08
  • 오컬트장르를 좋아해서 영화나 책을무조건 찾아보는편이라 이작품도 기대하며보다가 약간2%모자란것같지만 그래도 읽을만했어요

    mif***
    2026.08.07
  • 음 1권만 읽어도 괜찮은 듯 개연성이 매우 부족

    kit***
    2026.08.07
  • 끝난것 같지 않은데 외전도 있어야 할것 같아요.

    sun***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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