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메타노이아 상세페이지
  • BL 소설 e북판타지물

메타노이아

  • 관심 833
  • 이순정 저자
총 8권
공지
이벤트
독점
독점 작품 감상은 [RIDI ONLY 작품관]
소장
단권
판매가
10%↓
3,420원
전권
정가
30,400원
판매가
10%↓
27,360원
혜택 기간 : 8.10(월) 00:00 ~ 2027.8.10(화) 23:59
전권 할인 소장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8.1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21-20260724034.M001
소장하기
  • 0 0원

  • 메타노이아 8권 (완결)
    메타노이아 8권 (완결)
    • 등록일 2026.08.10
    • 글자수 약 11.3만 자
    • 3,420(10%)3,800

  • 메타노이아 7권
    메타노이아 7권
    • 등록일 2026.08.10
    • 글자수 약 10.5만 자
    • 3,420(10%)3,800

  • 메타노이아 6권
    메타노이아 6권
    • 등록일 2026.08.10
    • 글자수 약 11.3만 자
    • 3,420(10%)3,800

  • 메타노이아 5권
    메타노이아 5권
    • 등록일 2026.08.10
    • 글자수 약 11.1만 자
    • 3,420(10%)3,800

  • 메타노이아 4권
    메타노이아 4권
    • 등록일 2026.08.10
    • 글자수 약 10.3만 자
    • 3,420(10%)3,800

  • 메타노이아 3권
    메타노이아 3권
    • 등록일 2026.08.10
    • 글자수 약 11.8만 자
    • 3,420(10%)3,800

  • 메타노이아 2권
    메타노이아 2권
    • 등록일 2026.08.10
    • 글자수 약 10.8만 자
    • 3,420(10%)3,800

  • 메타노이아 1권
    메타노이아 1권
    • 등록일 2026.08.10
    • 글자수 약 12.4만 자
    • 3,420(10%)3,8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배경/분야 : 서양풍 판타지 / 왕위탈환물

*작품 키워드 : #계약 #신분차이 #복수 #오해/착각 #왕족/귀족 #사건물 #성장물 #로코한스푼

*공 : 펜릭 - #용병공 #킹메이커공 #수전노공 #미남공
몸값이 비싸기로 소문난 용병. 의뢰 성공률 99%를 자랑하는 능력자. 성기사를 검으로 이길 만큼의 실력자이나 주제 파악이 정확하고 효율적인 성격이라 절대로 자신을 과신하지 않는다. 사람 시체도 값을 매겨 팔아 치울 만큼 돈을 밝히며, 동전 한 푼도 아끼느라 터진 옷도 직접 꿰매 입는 수전노. 세상 모든 가치보다 돈을 우선순위로 둔다.

*수 : 이얀 - #왕자수 #순진수 #미인수 #외유내강수
반역자에게 쫓겨난 왕자. 어릴 적에 몸이 약해서 시골에 자라, 왕성의 사정도 잘 모르고 세상 물정에도 어둡다. 얼굴이 아름답다는 것 외에는 가진 게 없으나 연약해 보이는 겉모습과는 달리 의외로 굳세다. 아무데서나 잘 자고 아무거나 잘 먹고, 사람한테도 곧잘 치대며 왕좌를 되찾기 위해 무엇이든 한다. 심지어 몸 파는 것도 개의치 않을 만큼 의지가 강하다.

*이럴 때 보세요 : 목적을 위해 서로를 이용하려던 두 사람이 점차 진심이 되어 가는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100크라운? 정말로 자신의 입술에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시는 겁니까?”
“아무렴, 이 세상에 남은 잉바른의 후예라고는 고작해야 나 하나다. 그만큼이나 고귀한 입술을 취하고자 한다면 100크라운도 저렴하지 않겠는가.”
메타노이아

작품 정보

역적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달아난 왕자 이얀.
왕좌를 되찾기 위해서는 검은 산 용병대의 힘이 꼭 필요하나,
가진 것이라고는 한 푼도 없는 상황.

“제 밑에 다리를 벌리고 깔리라는 말이었습니다.”
“깔…… 뭐?”
“왕자님에게 처박고 흔들고 싶다고요.
왕자님이 제 것을 받아먹으며 신음하는 모습이 보고 싶습니다.”

몸값이 비싸기로 유명한 용병대장 펜릭은 몸을 대가로 거래를 제안하고,
다급한 마음에 이얀은 그 제안을 수락하고 만다.

“이 몸의 값어치가 아무에게나 몸을 파는 남창과 같을 순 없다.
만약 더 많은 것을 원한다면 너 역시도 더 많은 것을 내게 해 줘야 할 것이다.”

하지만 수치스러워하기는커녕 오히려 당당한 이얀.
펜릭은 멋모르는 왕자의 말 한마디에 기분이 좋았다가 나빴다가 마구 휘둘리는데…….

* * *

“350크라운이라고요?”
“이것도 내가 원해서 그랬다는 네 얼토당토않은 주장 때문에 대폭 깎은 거다.”
“말, 말도 안 돼. 고작해야 이틀인데 제가 이렇게나 왕자님을 많이 만졌단 말입니까?”
“네놈의 눈꺼풀에 음란한 마귀가 씐 걸 나더러 어쩌라고?”

……한갓 사람이 이렇게까지 사랑스러울 리가 없다.
이얀이 치밀한 연기력으로 치열하게 자신을 속이고 있든지,
아니면 자신이 정말로 음란 마귀에 씌어 판단력을 잃어버렸든지, 둘 중 하나였다.

“왕자님은 아무 생각이 없는데 저 혼자서 발정이 나서 날뛴다는 말입니까?”
“그래, 정확히 그 말이다!”
“왕자님을 볼 때마다 가슴이 뜨거워지며 아랫도리가 무거워지는 게 정말 제 탓이라고요?”

작가 프로필

이순정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4.8

구매자 별점
705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문체가 좀 가볍고 싱거워요

    din***
    2026.09.17
  • 2권 읽는 중인데 재미있어요. 다만 공이 수를 배신하고 계약을 맘대로 깨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는게 이상해요. 그저그런 3류 용병 겸 건달이라는 설정이면 이해가 되겠지만 그것도 아니고, 몸 값 최고로 비싼 용병이라면 계약을 칼같이 지키는게 제일 중요한데 (그래서 초반에 계약 위반한 귀족들 처리하는 방식이 좋았어요) 계약을 맘대로 파기하거나 혹은 이중계약을 맺는다면 아무 보증도 없는 용병을 누가 쓸까요? 수가 대금을 전부 치르지 못할 것 같으면 팔겠다는 것도 아니고 그냥 애초에 다른 마음을 먹고 계약을 했다는게 잘 이해가 안되요. 6권 읽는 중인데, 자기야 내가 중요해 일이 더 중요해 공 vs 자기를 사랑하긴 하지만 일이 중요하지 수ㅋㅋ 리뷰 중에 공이 배신하려고 생각한 것 때문에 분노하는 분들도 계시던데 공이나 수나 똑같아요 공은 수를 옆에 끼고 있고 싶어서 배신하려고 하고 수는 사랑하긴 하지만 대업을 위해 공 먹버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고ㅋㅋㅋ

    dec***
    2026.09.15
  • 발췌가 제취향이어서 구매해요

    ssp***
    2026.09.14
  • 작가님 필력믿고 다운

    cit***
    2026.09.14
  • 초반에 공이 수를 속인다고 생각해서 얄미웠는데.. 중반부에는 공이 수를 속이는게 문제가 아니고 갑자기 왕 자리도 문제가 아닌 상황이 되어서..!! 뭔가 스토리가 산으로 가는거 아닌가 했는데 그건 또 아니고..ㅎㅎㅎ 하여간에 작가님.필력으로 끝까지 끌고 갑니다~ 이거 도대체 어쩔라고 이랴?? 이럼서 끝까지 순삭했어요!!

    i12***
    2026.09.12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heo***
    2026.09.12
  • 다 읽고 리뷰 수정. 1,2권은 불호였는데 참고 보니 점점 재밌어짐 중간중간 수많은 오타들때메 별 1.5점 까고싶은데 0.5점은 없으므로 걍 4점. 아랜 나름(?) 스포이니 주의 난 에르히랑 지그문드의 관계가 좀 놀랐음ㅋㅋㅋ 갠적으로 서브인 얘네도 솔직히 안타깝긴함ㅠㅠㅠㅠ

    oro***
    2026.09.12
  • 작가님 작품이라 구매했어요 읽고 수정예정

    qqn***
    2026.09.11
  • 여기 의뢰인의 얼굴에 반해서 보자마자 알궁둥이를 까버리는 수전노 (철팬티호구) 용병이 있습니다 아니 미터기 켜놓고 수임료를 받는 용병대라니 너네가 택시라도 되냐 이 도둑놈들아..! 에서부터 시작해 돈죽돈살의 용병이 왕자를 위해 목숨까지 불사하게 되는 뜨거운 사랑과 왕위탈환과 한계를 넘어선 성장과 눈물의 대장정이에요. 저한테는 두사람이 완전 프로도와 아라곤이고 대너리스와 드로곤이고(?).. 그만큼 찐한 정통판타지의 서사를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야에르 잉바른 아르간토스. 이름에서부터 뭔가 묵직한 신화적인 느낌적 느낌이 확 오지않나여 오디세이아와 메타노이아, 모두 -이아 돌림에서 오는 웅장함이 있다고요 (사실무근) 몸값 비싼 용병대 검은 산 늑대들의 대장 펜릭을 찾아온 왕자 이얀은 왕과 왕족을 학살하고 거신국의 왕좌를 차지한 지그문드에게서 다시 왕위를 되찾고자 합니다. 이야기의 시작이나 다름없는 이얀이 검은 산 용병대를 찾아와 처음 펜릭을 마주하게 된 장면을 아주 좋아하는데요, 뭔가 천막의 입구기 걷히자마자 펜릭이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무거운 공기에 내리찍히는 듯 압도당하는 그 느낌이 좋더라고요 역시 짐승전문 작가님이셔요 덕분에 싹싹 훑어 읽었답니다 후후 어쩐지 펜리르를 떠올리게 하는 펜릭의 이름만큼이나 거대한 체격, 얼굴과 온몸에 짙게 남은 흉터, 살기로 빛나는 눈이 인상적이었어요. 금빛의 별과 같은 눈 사이를 가로질러 입술까지 닿아있는 흉터를 가진 흑발의 미남.. 오타쿠의 무언가를 상당히 자극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런 어마무시한 남자가 한떨기 이얀에게 반해 사랑스러워죽으려고 한다는 것이.. 군침을 싹 돌게 합니다.. 그렇게 벗겨먹으려고 하더니 자기 혼자 자꾸 벗었다죠 그 미모가 시들면 버려주지 했겠지만 이얀 미모 평생간다죠 시들지 않는 화관의 후계자라죠 어릴 적부터 몸이 약해 시골에서 자란 이얀이기에 세상 물정 모르는 순진한 그의 모습이 그저 나약해보일 수도 있겠으나 이얀은 몸이 다소 병약할 뿐..! 무능한 민폐 캐릭터는 아니에요. 그랬다면 애초에 목숨을 걸고 펜릭을 만나러 오지도 않았겠죠 아무데서나 잘자고 잘먹고, 보르낙도 살뜰히 챙기는 우리 애기왕자님.. 엉엉엉. 보르낙의 쌍둥이 아들들과 마냥 소꿉놀이같은 놀이로 평화로운 하루를 보내던 이얀이었지만 지그문드의 반역으로 쫓겨난 이얀이 다시 수도로 돌아오는 길에는 수많은 사람들의 희생이 있었고 이제 예전과 같이 침대를 벗어나지 못하는 이얀일 수는 없게 되었어요. ‘잘 있어, 내 왕자님.’ 듀아아아ㅇㅏ.. 어쨌든 이 비극으로 인해 이얀은 더 성숙해졌고, 왕위에 오르겠다는 의지로 길을 헤쳐나갈 수 있게 되었고요 나름 자기객관화도 확실한 깜찍앙큼늠름단단강쥐랍니다 펜릭과의 거래에서도 내 리드를 따라달라는 이 용맹강쥐를 어쩜좋져 아 너무 듬직하다..! 대금을 지불할 신체접촉행위로 가격 흥정하는 것도 너무 귀여워서 계약서 찢어버릴 뻔 했어요(?) 두사람의 거래는 뭐 뒤로 꿍꿍이가 있어도 어쩔 수 없이 서로가 서로의 지독한 얼빠라 귀엽게 느껴지지 않겠어요 펜릭의 호구짓이 웃기면서도 요놈이 이얀의 외모공격에 순순히 당할 놈은 아닐 것이다 싶었다지만 결국! 펜릭과 이얀은 서로가 아니면 안될 수 밖에 없다는 것까지 확실히 느낄 수 있었고, 이얀은 사랑스럽고 또 사랑스럽고.. 의젓하고..! 순수함과 다정함에서 오는 강함이 이기게 되는 것이에요 그렇게 켈켈 웃다가도 이 장정이 진행될 수록 느껴지는 왕좌의 무게와 필연적으로 마주하는 피와 죽음에 마음이 무거워지기도 하고요 검은 산 늑대들에게 정도 들고.. 아스트리드 나도 너만 믿는다(?).. 지그문드와 에르히의 이야기도 저는 맛있었는데 나쁜놈들의 사연? 궁금하지 않다 오로지 패고만 싶다 쪽이라면 섭섭할 수도 있겠습니다 북유럽 신화처럼 잔혹하고 가혹함이 존재하는 땅과 존재의 매력이 넘쳤어요 아무튼 싸움질만 잘하는게 아니라 관광지 물가도 빠삭하고 투자도 잘하는 펜릭에게 제 손톱만한 재산도 맡겨보고 싶어지고요, 정신도 통장도 쏙 빼놓는 야무진 왕자님까지 만났으니 펜릭에겐 이제 부족할 것이 없겠어요 제목처럼 각자의 그림자를 뒤로 하고, 더 크게 나아가는 두 사람의 마음과 그 방향은 앞으로도 별무리처럼 반짝임을 남기겠죠 용의 숨결과 용암이 식어내린 후 봄이 영원한 이상 펜릭과 이얀의 새로운 시작은 어떤 대가나 값어치보다도 서로에게 고귀할 거예요

    non***
    2026.09.11
  • 너무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fie***
    2026.09.11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판타지물 베스트더보기

BL 웹소설 리다무 모아보기
판타지물 베스트
  1. 패배 중독 헌터
  2. 회귀자는 늑대를 줍는다
  3. 메리 좀비 아포칼립스!
  4. 라페레
  5. 망한 엔딩 수습하기
  6. 사랑의 묘약
  7. 황제의 유모
  8. 씨받이 번식 구멍
  9. 우두머리 킹도마뱀에게 물린 암컷
  10. 스토리텔러:수복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