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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사와 뱀과 사자(시리즈3_세 짐승)

  • 관심 12
  • 꾹락 저자
센슈얼 출판
독점
독점 작품 감상은 [RIDI ONLY 작품관]
소장
전자책 정가
1,000원
판매가
1,000원
소장
출간 정보
  • 2026.10.3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5만 자
  • 1.0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21-20260918077.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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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서양풍
* 작품 키워드: #서양풍 #마도사공 #인큐버스공 #마족 #성기사단장수 #잡혀왔수 #묶였수 #후천적양성구유수 #구속플레이 #방치플레이 #3P #두구멍/세자지

* 공 : 일릿
마굴 안에 자신만의 연구실을 만들고 성기사들을 잡아들여 성력을 연구하는 마족.
뱀의 피를 타고나 두 개의 성기와 마도사답지 않은 건장한 체구를 가졌으며, 우연히 잡은 성기사단장인 로한의 몸을 개조한 장본인.

* 공 : 호르스
인큐버스의 왕이자 사자의 피를 타고난 마족.
상대의 안에 발정을 유도하는 액을 뿜는 커다란 돌기들이 잔뜩 박혀 있는 오돌토돌한 표면을 가진 성기는 그의 자랑이다.
우연히 일릿의 연구실에 왔다가 탐스럽게 묶인 로한을 보고 입부터 들이댔다.

* 수 : 로한 다프리크
백금발과 연하늘색 눈동자, 백옥 같은 피부에 충만한 성력을 가진 제국의 성기사단장.
어느 날 성기사단을 이끌고 마굴 토벌에 나섰다가, 기묘한 마력에 휩쓸려 부상을 당하고 정신을 차렸을 때는 알몸으로 구속당한 채였다.


* 이럴 때 보세요 : 뱀과 사자, 두 마족을 한꺼번에 상대하게 된 성기사의 음란한 재앙을 감상하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이야기했잖아. 내 새끼를 배기 전까지는 너를 놓아주지 않을 거라고.”
성기사와 뱀과 사자(시리즈3_세 짐승)

작품 소개

“하여간 너는 변태적인 연구 말고는 아무것도 몰라.”
“그러는 너도 변태적인 성교 말고는 관심 없잖아.”
“적어도 암컷을 기쁘게 하는 일에 대해서는 알고 있지.”
그렇게 말한 호르스가 제 손바닥을 다시 한번 쳤다.
“……!!”
주변의 공기가 한순간에 바뀌었다. 그것을 기민하게 눈치챈 일릿이 작게 코를 씰룩여 향기를 맡았다.
“이건 뭐지? 최음향인가?”
일릿의 물음에 잠시 정신을 집중해 온 방 안에 향을 뿌리던 호르스가 곧 대답해 주었다.
“최음…… 비슷한데 그것보단 격이 높지. 이건 그냥 성감에 취하게 만드는 게 아니라 뭐라고 해야 할까…… 호감? 호의를 사는 향이거든. 이제 저 아름다운 성기사는 더 이상 우리를 경계하거나 저항하지 않게 될 거야. 그러니 도망칠 일도 없는 거지.”
호르스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향이었다. 그것은 묵직하게 방 안 구석구석 가라앉았다. 미동도 없이 누워있던 로한이 가슴을 부풀리며 깊게 숨을 들이쉬었다.
그것을 확인한 두 마족이 만족스러운 눈빛을 띠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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꾹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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