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
단권
판매가
10%↓
전권
정가
13,200원
판매가
10%↓
혜택 기간 : 10.27(화) 00:00 ~ 11.3(화)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10.2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5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21-20261012083.M001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BL 가이드
*배경/분야 : 서양판타지물 / 영지물 / 힐링물 / 사건물 / 성장물
*작품 키워드 : #북부대공수 #마법사공# 연하공# 연상수 #미남공 #미인수 #입덕부정공 #동정공 #어른수 #초딩공 #츤데레공 #다정공 #다정수 #능글수 #귀하게자란공 #험하게자란수#저주에걸린수 #공마음알면서공놀리는수
*공 : 로엔 스펠만 (21) : 갈색 머리에 연두색 눈동자. 수도 명문가 스펠만 가의 귀하게 자란 막내 아들. 큰 어려움 없이 자라 자신이 누리는 모든 것이 당연하다 생각한다. 수도와 다른 열악한 환경에 쉴 새 없이 투덜거리지만 의외로 금세 적응할 정도로 무던하다. 입으로 매를 버는 편. 천성은 착하고 다정한 편. 세드리안에게 첫 눈에 반했지만 인정하지 않는다.
*수 : 세드리안 베일가드 (30) : 은발에 금색 눈동자. 스카르벨 공작. 척박한 북부 스카르벨의 주인으로 책임을 다하기 위해 제 모든 걸 바쳤다. 평민보다 못한 꼴로 살지만 묵묵히 감내하며 살아간다. 로엔을 배척하는 것처럼 굴었으나 실상은 정이 많고 다감한 편이다. 저주에 걸려 보름만 되면 늑대와 비슷한 짐승으로 변한다.
*이럴 때 보세요 : 자신밖에 모르던 연하공이 사랑에 빠져 간도 쓸개도 다 빼주는 헌신공이 되는 게 보고 싶을 때. 그런 연하공을 아닌 척 홀리는 연상수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나만큼 지참금 많이 들고 올 사람은 없죠.”
*작품 키워드 : #북부대공수 #마법사공# 연하공# 연상수 #미남공 #미인수 #입덕부정공 #동정공 #어른수 #초딩공 #츤데레공 #다정공 #다정수 #능글수 #귀하게자란공 #험하게자란수#저주에걸린수 #공마음알면서공놀리는수
*공 : 로엔 스펠만 (21) : 갈색 머리에 연두색 눈동자. 수도 명문가 스펠만 가의 귀하게 자란 막내 아들. 큰 어려움 없이 자라 자신이 누리는 모든 것이 당연하다 생각한다. 수도와 다른 열악한 환경에 쉴 새 없이 투덜거리지만 의외로 금세 적응할 정도로 무던하다. 입으로 매를 버는 편. 천성은 착하고 다정한 편. 세드리안에게 첫 눈에 반했지만 인정하지 않는다.
*수 : 세드리안 베일가드 (30) : 은발에 금색 눈동자. 스카르벨 공작. 척박한 북부 스카르벨의 주인으로 책임을 다하기 위해 제 모든 걸 바쳤다. 평민보다 못한 꼴로 살지만 묵묵히 감내하며 살아간다. 로엔을 배척하는 것처럼 굴었으나 실상은 정이 많고 다감한 편이다. 저주에 걸려 보름만 되면 늑대와 비슷한 짐승으로 변한다.
*이럴 때 보세요 : 자신밖에 모르던 연하공이 사랑에 빠져 간도 쓸개도 다 빼주는 헌신공이 되는 게 보고 싶을 때. 그런 연하공을 아닌 척 홀리는 연상수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나만큼 지참금 많이 들고 올 사람은 없죠.”
꼬리치는 영주님
작품 정보
왕의 명령으로 재정 조사를 위해 스카르벨에 오게 된 로엔 스펠만.
쉽게 끝날 줄 알았으나 영지에 발을 들이는 순간부터 스트레스의 연속이다.
산속에서의 조난, 생명의 위협.
하인 하나 붙여 줄 형편도 안 되는 가난한 영지. 초라한 숙소.
개도 안 먹을 것 같은 음식.
시끄러운 아이들.
그리고 무엇보다도.
세드리안 베일가드.
사람 넋을 뺄 정도로 아름다운 외모만 빼면 모든 게 최악인 이 남자.
세드리안이라는 남자에 대해 불평하자면 끝이 없었다.
하지만 무엇보다 로엔의 마음을 상하게 하는 건 그거였다.
영지 사람들에게는 그렇게 웃음이 헤프고 다정한 목소리로 말을 걸면서.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으로 바라보면서.
“왜 나한테는 안 웃어 줘…….”
로엔은 서글픈 마음으로 보름에 한 번
자신을 찾아오는 마물에게 투정을 부렸다.
그런데.
“단 게 먹고 싶다 하지 않았습니까.”
마물에게만 털어놓은 말을.
왜 세드리안 이 남자가 알고 있는 걸까.
쉽게 끝날 줄 알았으나 영지에 발을 들이는 순간부터 스트레스의 연속이다.
산속에서의 조난, 생명의 위협.
하인 하나 붙여 줄 형편도 안 되는 가난한 영지. 초라한 숙소.
개도 안 먹을 것 같은 음식.
시끄러운 아이들.
그리고 무엇보다도.
세드리안 베일가드.
사람 넋을 뺄 정도로 아름다운 외모만 빼면 모든 게 최악인 이 남자.
세드리안이라는 남자에 대해 불평하자면 끝이 없었다.
하지만 무엇보다 로엔의 마음을 상하게 하는 건 그거였다.
영지 사람들에게는 그렇게 웃음이 헤프고 다정한 목소리로 말을 걸면서.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으로 바라보면서.
“왜 나한테는 안 웃어 줘…….”
로엔은 서글픈 마음으로 보름에 한 번
자신을 찾아오는 마물에게 투정을 부렸다.
그런데.
“단 게 먹고 싶다 하지 않았습니까.”
마물에게만 털어놓은 말을.
왜 세드리안 이 남자가 알고 있는 걸까.
작가 프로필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5.0
구매자 별점
6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귀하게 자란 공이 수를 만나고 점점 변화하는 게 좋았어요 공시점이라 더 좋았어요 순애라서 사랑에 빠졌습니다
dl5***2026.10.27작가님 전작을 재미있게 읽었었어요! 이번에도 잘 읽겠습니다~
kru***2026.10.27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