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10.1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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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선재, 빈, 현승은 둘도 없는 친구 사이. 오랜 짝사랑 끝에 사귀게 된 승미에게 이별을 통보받은 빈은 실연의 아픔을 위로받고자 선재를 찾아가지만, 그곳에서 승미와 선재가 키스하는 장면을 목격한다. 하루아침에 친구와 연인을 잃고 절망한 그에게 선재는 원한다면 그녀를 돌려주겠다고 한다. 대신 그가 내민 조건은 한 가지. “한 번만 네가 내 품에 안겨.”
말도 안 되는 제안임을 알면서도 승미를 되찾고 싶은 열망에 눈이 먼 빈은 결국, 선재와 하룻밤을 보내게 되고. 그것은 곧 어쩔 수 없는 거래의 시작이 된다.
선재에게 미친 승미. 승미에게 미친 빈. 빈에게 미친 선재.
승미를 핑계로 선재가 빈을 처음 가졌던 그날부터 걷잡을 수 없이 요동치며 흘러가는 세 사람의 미친 사랑 이야기.
리뷰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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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을 쉬지 않고 달려서 날 홀딱 샜네요.. 마성의 아침드라마.. 매권마다 공수를 번갈아 쏴서 2d 캐릭터 살인마 됐습니다. 앞에선 공을 본격 살인했는데, 뒤에선 수를 주구장창 쐈네요. 공 저지른 짓이 도저히 아무리 용서를 구해도 될수가 없는 짓인데 9권 넘게 공이 구르는거 보니 나중에는 제가 수에게 싹싹 빌고 있었음.. 제발 쟤 좀 받아죠라.. 안그럼 이 벨 안끝날것 같다며..ㅋㅋㅋㅋ 공 중 누구랑 될지 끝까지 아슬아슬한 맛도 있습니다. 놓친 공들이 하나같이 아쉽긴 하네요. 메인공 샛기 지 욕망 채워보려고 자신의 몸을 도구로 쓰질 않나 수는 좋아하는 여자를 위해서 자신의 몸을 도구로 쓰고 둘다 미친 사랑파괴범인데 놀라운건 가장 마지막까지 타지도 않을 쓰레기는 여캐임. 태우면 지구를 해칠 존재.. 휴...
cha***2022.06.26기대않고 봤는데 재밌었어요~~^^
bin***2022.02.19음..내용은 정말 가슴찡하게 좋은데.. 너무 지루했어요 ㅠㅠ 중간중간 정말.. 페이지넘기기만했어요 1권보고 완결보면 될거같아요..외전까지.. 나머지는..그냥 같은내용 늘려가는거같아서...
smr***2020.07.01제목 그대로 미친 사랑 ... 그만들해라 이것들아
abr***2019.12.22되게 예전 글인가봐요 .... 원래 막장 드라마보다 범죄 미드가 취향인데 간만에 아침드라마 보는 기분으로 죽 읽었어요 ^^ 불량식품 맛나게 먹고 난 후 죄책감 느끼는 기분 ㅎㅎㅎㅎㅎㅎ 그래도 전 간만에 재밌었어요 참..... 주인수가 극우성 오메간가봐요 막 자석처럼 끌어댕기네요 생리 이틀째 호르몬이 들썩 거릴 때 읽고 쓴 후기... 입니다
pre***2018.10.17-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blu***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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