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07.22 출간
- 27 쪽
- 평균 43.8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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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애용하던 이불에게 다정하게 애무받고, 좋아하던 코타츠에게 뜨겁게 흐트러진다!!
회식에서 몸도 가누지 못할 만큼 취해버린 유키코.
집까지 데려다주었던 회사 선배가 갑자기 덮쳐오려고 하던 찰나,
갑자기 나타나 위험에서 도와준 것은, 전통복을 입은 의문의 남자?!
황당하게도 남자는 자신을 이불이라고 소개한다?!
믿기 어려웠지만, 이불(자칭?)은 유키코의 예민한 포인트를 너무나 잘 알고 있었다.
다정한 손길에 깊은 곳까지 녹아내려 버리는데….
"내가 제일이라고 말했으면서! 코타츠가 제일이라고 했잖아!"
게다가 이제는… 코타츠?!의 요청까지 나타나서는
유키코를 머리부터 발끝까지 뜨겁게♡ 타오르게 해주는데…?!
작가 프로필
리뷰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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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 완전 어색하고... 중간중간 귀엽긴 한데 암튼 스토리도 그림체 커버할 만큼 좋은 것도 아니고... 소재가 독특해서 좋을 뻔 했는데 소재말고 다른 건 다 별로에요 ㅜㅜ
cbb***2019.09.19소재가 독특하네요 이불과 코타츠ㅋㅋㅋㅋㅋ그냥 웃겼어요...
cor***2019.09.09코믹하고 괜춘하나 제 취향은 아니라서 대여로만ㅋ
jk2***2019.08.06소재가 일본스러운데 귀엽네요. 가볍게 보기 좋아요! 개인적으로 물건의 정령, 인 외 존재 좋아해서 재밌게 봤어요. 주인공도 본능에 솔직하고 꼬이지 않은 밝은 사람이라 그것도 좋고요.
clo***2019.06.02좋은 이불과 고타츠였다. 내게도 이런 이불과 고타츠의 정령이 안오려나? 개인적으로 이불이 취저.
niy***2019.01.05굉장히 일본스런 ... 재밌네요.
won***2018.11.10참신하게 재밌어요ㅋㅋㅋ
lov***2018.11.04황당하지만 재밌음ㅋㅋㅋㅋㅋ
wil***2018.10.18초면의 갑툭튀한 남자가 덮치는데 홀린 듯 응하는 거 일본 19금 만화에 흔하게 나오는데 되게 거슬리거든요...원래는...근데 이 만화는 설정에 엄청 충실한 서술 때문에 안 거슬려요ㅋㅋㅋ 설명 보시면 남주가 코타츠랑 이불인데 그래서 여주가 홀린듯이 가만히 있으면서 뜨겁다던가, 따뜻하다던가, 포근하다던가, 기분이 좋다던가, 하는 게 다 코타츠랑 이불로 해석돼서ㅋㅋㅋㅋㅋ 코타츠랑 처음 만났을 때 뜨겁다는 서술 계속 나오는 거 너무 웃겼다고요ㅋㅋㅋ엌ㅋㅋ 그리고 종종 보이는 홀린 듯 남주한테 덥쳐져 놓고 반해서 여주가 전전긍긍하는 전개가 불편했던 게 관계라던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여주가 무게를 엄청 두고 진지하게 생각하는 설정인데도 불구하고 남자 얼굴이라던가 강간이나 다름 없는데 느껴서 반했다는 식으로 나와서 불쾌했는데. 여기 주인공은 그냥 대놓고 "외로운데 둘다 이불이랑 코타츠이긴 하지만 잘생겼잖아? 음...나쁘지 않아" 이러고 본인이 본인 욕망에 충실해서 그런 설정이라서 그런 것도 없어요. 그리고 진짜 설정에 충실해서 재밌어요ㅋㅋㅋㅋ 설정이 독특한데 그 설정에 충실한 거 좋아하시는 분들 한번 고려해보세요.
had***2018.06.23남주들만 있으면 한파도 문제없겠는데 말이죠~~^^
ina***2018.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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