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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페니아 사가 상세페이지
  • BL 소설 e북판타지물

알페니아 사가

  • 관심 76
  • 네쥬 저자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4,000원
전권
정가
8,000원
판매가
8,000원
전권 소장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16.01.2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7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88926378908
UCI
-
소장하기
  • 총 0권 0원

  • 알페니아 사가 3권 (완결)
    알페니아 사가 3권 (완결)
    • 등록일 2016.01.21
    • 글자수 약 19.1만 자
    • 4,000원

  • 알페니아 사가 2권
    알페니아 사가 2권
    • 등록일 2016.01.21
    • 글자수 약 16만 자
    • 4,000원

  • 알페니아 사가 1권
    알페니아 사가 1권
    • 등록일 2016.01.21
    • 글자수 약 13.4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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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페니아 사가

작품 소개

게임 인기 순위 1,2위를 다투는 '알페니아 사가'의 평범한 유저 민지호.
평소와 같이 게임을 하던 어느 날, 보스몬스터인 실버 드래곤 '레이리안'을 맞닥뜨리게 된다.
그러나 모든 것은 진짜였다. 사무치는 한기도, 뒷목을 잡고 있는 손아귀의 악력도, 게임이 아닌 현실이었다.

작가 프로필

네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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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5

구매자 별점
3,01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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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쥬 작가님!! 신작 네쥬 또 네쥬 꼭 네쥬 기다릴께요 내네쥬!!!

    mol***
    2026.09.16
  • 밖에선 착한 척 하고 집에서 가족들한테 패악질 부리는 스타일 싫어하는데 여기 수가 그래요. 사실 bl보면 자기한테 호의나 호감을 보여주는 공한테는 할 말 못 할 말 다 하면서 자기 주변에는 찍 소리도 못하는 수 너무 많긴 해서 특별한건 아니지만 어쨌든 거슬려요. 그리고 이제 스무살 넘은 남자가 자기 또래 여자보고 아가씨라고 하는 부분 있는데 위화감이 심해요ㅋㅋㅋ 옛날 책이라 페미니즘 시각에서 많이 촌스러워요. 여기 민감하신 분은 패스하세요. 그리고 처음이 강간이다 뭐다 하는데 강간으로 보이진 않네요. 즐겼으니 강간 아니다 이런게 아니라 수는 딱히 싫지도 않고 이미 할 맘이 있어 보이는데다 거부도 안하는데 어떻게 강간이 되겠어요.

    dec***
    2026.06.26
  • 소재는 정말 재밌는데 수 성격 ㅈㄴ 답답함 ㄹㅇ 오랜만에 보는 찐 호구주인공임

    kae***
    2026.05.28
  • 급하게 완결낸 느낌이 잇지만 판타지비엘로서는 상당히 재밋엇습니다 공감순 리뷰가 뭔지 이해가 안가는건 아닌데 노잼 유잼을 가리자면 유잼이라 봐줌 언젠가 외전이 나왓으면 좋겟네요…

    coi***
    2026.05.19
  • 진짜 판타지로써도 비엘로써도 깔끔하게 너무 재밌음

    hee***
    2025.12.14
  • 여혐충 아웃 여혐인지 몰라서 사버렸음 돈 내고 기분 잡침... 엔간해야지 진짜 ㅡㅡ

    ltb***
    2025.10.02
  • 오래전 다른데서 연재할때 언뜻 봤던 기억이.. 첫권 무료기에 내려받아 가볍게 읽기 시작했는데 작가님 문장력도 좋고 스토리구성도 탄탄하면서 전개도 스피디한게 몰입해서 완결까지 정주행했어요. 간만에 엄청 재밌게 읽었습니다.^^

    pam***
    2024.10.15
  • 연식이 좀 된 글이라 그런지 여성비하적인 단어나 내용이 나오긴 하는데 대충 흐린 눈으로 넘기고 스토리나 큰흐름만 봤을 때는 재밌게 읽을만 했어요.

    tru***
    2024.03.05
  • 엔딩이 좀 급하게 난 느낌이 없진않지만 종국엔 승리할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enk***
    2023.07.04
  • 게임빙의물의 탈을 쓴 00년대식 양판소 세계관+느리고 섬세한 듯한 구작 BL식 전개의 조합. 근데 갑자기 3권에서 용두사미식 급전개 결말로 끝납니다. 초반도 용까지는 아닌데 결말 몰입감이 초반의 반의반도 안된다는 걸 빗대고 싶었어요. 두 사람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로 끝나야 할 이야기가 그들은 앞으로도 잘 싸우고 행복하게 살아갈 것입니다에서 대충 마무리짓고 끝나버렸어요. 작가님 뒷심이 부족해서 떡밥 회수에 급급한 게 느껴집니다. 읽다 보면 감정선이 왜 이렇게 흐르는지 납득은 가는데, 그래서 왜 주인공수가 이렇게까지 서로를 절절하게 사랑하는가에 대한 개연성은 부족해요. 등장인물들, 특히 주인수의 대사나 행동경위가 너무 자주 유치해지지만 옛날 BL 중에서는 드물게 신화풍 판타지 세계관이고, 신화 아류 BL물이라고 분류할 수 있는 애매한 수준의 깊이감은 갖고 있어요. 댓글 평점이 들쭉날쭉 호불호 갈리는 건 그래서인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작가님이 북유럽신화를 좋아하시는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알페니아 게임 틀은 켈트 신화 배경인 M모 온라인 게임에서 많이 영향받은 것 같고요. 추가로 묵혀둔 소설 까시는 분들은 2016년 출간작이라는 걸 믿을 수가 없을 만큼 숨쉬듯 여혐이 튀어나온다는 거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아요.

    rdb***
    2023.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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