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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즈 더 솔 (LOSE THE SOL) 상세페이지

루즈 더 솔 (LOSE THE SOL)

  • 관심 3
WET노블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4,200원
판매가
4,200원
출간 정보
  • 2019.08.0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5.1만 자
  • 1.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4599813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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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서양풍, 사건물
*키워드: #애증 #미인공 #수한정다정공 #집착광공 #계략공 #미인수 #지랄수 #굴림수
*공: 카밀로스.K.로더스- 금빛 머리칼과 금안의 미인. 파울로의 화폐 발행권을 소유한 로더스 가문의 젊은 주인이며 상위 지역 '에덴'의

최상위층 포식자다.
*수: 리즈 아우로- 은빛 머리칼과 보랏빛 눈동자, 특이한 색상으로 시선을 끄는 미인. 하위 지역 솔에서 태어난 하층민이며, 늘 심각한

불면증에 시달린다.
루즈 더 솔 (LOSE THE SOL)

작품 소개

늘 심각한 불면증에 시달리던 리즈.
어느 날 깊은 잠에서 깨어나니 하위 지역도, 중위 지역도 아닌 상위 지역의 호텔 스위트 룸에 누워 있었다.
탁상에는 그의 이름이 적힌 백지수표까지?!

“신이시여, 감사합니다.”

하루아침에 인생역전한 리즈는 신에게 이의를 제기하기는커녕 감사의 눈물을 쏟는다.
그리고 '빌어먹게 예쁜' 남자가 그를 찾아오는데-.

“Good evening, Ruze(교활한 사람).”

리즈에게 백지수표를 선물한 남자, 카빌로스가 다정히 미소 지었다.
그런데 잠깐만, 우리가 난교 파티에서 처음 만났다고요?

“잤다고요……. 그러니까, 각하와 제가…… 섹스를 했다고요?”
“네. 정확히는 오랄 섹스.”

난교에, 오랄에.
천사처럼 예쁘게 생겨서 주둥아리는 색욕의 악마나 다름없었다.

“구강성교 말입니까?”
“네.”
“내가 각하의 것을 빨았습니까, 아니면 각하가 내 걸 빨았습니까?”
“섹스는 같이하는 것이지요.”

빌어먹게 로맨틱한 말에 리즈는 입을 다물지 못했다.
카빌로스는 마치 책을 읽는 듯 평온한 음성으로 말했다.

“리즈가 내 발가락도 빨고 좆도 빨고 혀도 빨았습니다.”
“맙소사. 그 역겨운 순서 좀 바꿔 주십시오. 그래야 좀 더 위생적인 것 같은데요.”

리즈의 얼굴이 급속도로 구겨졌다.

작가

ke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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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즈 더 솔 (LOSE THE SOL) (kees)

리뷰

3.8

구매자 별점
2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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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봤어요 씬은중간부터있어요 짧음

    tye***
    2021.05.01
  • 집착물 계략공 광공 좋아하시는분... 여기에요... 여기에 누우세요 ㅠㅠㅠㅠ수의 세상이 점점 좁아지며 공 손바닥 위에서 노는 거 좋아하시는 분들!!! 바로 여기라구요 단편이지만 정말 완벽합니다

    qol***
    2020.03.02
  • 후기에 나오는 뒷얘기가 있어야 할 듯의 의미: 저 새기가 아직 안죽었는데 왜 뒷편이 없는지 모르겠다. 감성 피폐물! 전 이런 현대예술같은 느낌 좋아해서 4점입니다

    sec***
    2019.09.29
  • 뒷이야기가 있어야할듯..ㅜㅜ

    vos***
    2019.08.02
  • 다음권이 있어야할 느낌이 ㅜㅡㅜ..메리제인인가요?

    ab7***
    2019.08.02
  • 이건..서브공이 아니라 이공일수 키워드가 있어야 될것같네요 전반부는 섭공이 후반부는 메인공이 비중있게나오는데..그러면 이공일수여야 하지않나요?? 공이 비중이 너무 작아서 내가 공을 잘못봤나싶어서 책소개를 다시보고 읽었네요 한 권 안에 너무 몰아쳐서 이야기를 풀다보니 수의 감정을 읽는 독자는 공감 못하고 따라갈수가 없네요 수가 괴로워하는데 대체 왜?? 라는 의문이 남는다는...왜 피폐물인지 3분의 2를 읽는동안까지도 와닿지 않았는데 엔딩때문인가싶기도하고...뜬금없는 전개와 엔딩도 그렇고 여러모로 아쉽네요

    ppo***
    2019.08.01
  • 뒷 얘기가 더 있어야 할거 같아요... 그래서 뭐가 어쨌다는 걸까요?ㅠ

    jsj***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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