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11.1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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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 「화화몽(火花夢) 16, 26, 81, 82, 134, 140, 141화」 는 2021년 7월 2일 문장 및 일부 내용을 수정한 파일으로 교체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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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작품 키워드: 동양풍, 첫사랑, 애증, 미인공, 헌신공, 강공, 능글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연하공, 후회공, 순정공, 짝사랑공, 상처공, 미인수, 다정수, 강수, 단정수, 무심수, 연상수, 임신수, 능력수, 회귀물, 복수, 왕족/귀족
▷ 류희겸: 화진국의 장군 출신으로, 역모에 가담했다는 누명을 쓴 채 대연국으로 흘러간다. 생을 반복하며 복수에 몰두하고 있다.
“하늘이 나에게 얼마나 중한 일을 맡기려는지 알 수 없지만, 바라는 것은 하나뿐이다.”
#미인수 #강수 #연상수
▷ 진혁위: 대연국의 일곱 번째 황자로, 황위에 관심이 없으나 주변에서는 자꾸만 그를 흔든다. 노비가 된 류희겸을 귀비로 삼는다.
“그대를 귀하게 아낄 것이다. 허나 나는 그대를 완전히 믿지 않아.”
#미인공 #짝사랑공 #연하공
▷ 공감 글귀
“선혈을 뒤집어쓰고도 무심한 얼굴로 검을 휘두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사람이 저리도 미칠 수 있는 건가 싶었지. 지금 생각해 보면 넋이 나갔었던 것 같기도 해.”
일종의 고백에 가까운 말에 류희겸은 기묘한 기분에 사로잡혔다. 이전 생에서도 자신이 싸우는 모습을 보고 피가 들끓었다고 했었다. 이 정도면 진혁위는 이상한 것을 좋아하는 취향이 분명했다.
피를 뒤집어쓰고 칼을 휘두르는 모습에 넋이 나갔다니. 아직 이성이 남아 있었던 류희겸은 미친놈이라는 소리를 꿀꺽 삼켰다.
“왜? 농을 하는 것 같나? 한 치의 거짓도 없이 모두 진심이다. 이제 손에 넣었는데. 어찌 할까.”
작품 소개
반복되는 생에 바라는 것은 오직 하나뿐.
그에게 중요한 것은 멀리 있는 배신자를 향한 복수뿐이었다.
그러나 무엇이 변수가 되었을까.
일곱 번째 생은 류희겸의 기억과 다르게 흘러간다.
“혼인을 하였으니, 죽이든 살리든 귀비는 이제 내 사람이다.”
어쩌다 영왕의 하나뿐인 귀비가 되어, 총애받기 시작했다.
“만약 도망치려 한다면 다리를 잘라 내원에 둘 것이다.”
작가
리뷰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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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화 넘게 읽었는데 왜인지 재미가 없어요… 필력도 좋고 캐릭터들도 입체적인데 왜 재미가 없지..? 싶은 감정입니다. 공이 나잇값 못하는 것 처럼 보여서 그런가 싶습니다.
psa***2025.11.19믿고 보는 담적단님.
qha***2025.06.21여전한 저의 인생작중 하나♡♡외전 잘 봤습니다
pha***2024.10.15수가 무심하면서도 답답하지 않아요! 서술로는 똑똑하다면서 망충한 수들이 많은데 여기 수는 장군으로서 능력있고 묵직하면서도 정치싸움을 이해하고 받아칠 만큼 머리도 잘 돌아가요 독자입장에서 아니 이걸 왜 모르지? 하는 부분이 없어요 공이 수 상대로 표정 못 읽겠다는 서술도 마음에 들어요 공은 그저 찐사... 배신당했다고(1화에 나옴)다음생에 수를 데굴데굴 굴리고 후회스택×100적립하는 공들과는 다릅니다 성질이 없는건 아닌데 그 와중에도 수를 막 대하진 않아요 뭣보다 조연들도 나름의 사연을 갖고 계산을 통해 행동해서 개연성 챙긴 점이 좋아요 수의 상황이 억까의 연속도, 둥가둥가해주는것도 아니라 처지와 능력에 맞게 현실성있는 모습이라 오랜만에 보기 편한 작품이었습니다!
1a2***2024.08.31재미있는데… 집중해서 봐야된다는게 큰 단점이네요. L이 많이 없고 사건사고 인물이 많이 나와서 집중해서 봐야된다는게 가장 큰 단점
sim***2024.04.07드라마까지 나온 중국 소설 랑야방과 등장 인물, 사건이 너무 비슷합니다. 주인공 중 한 명이 7황자이고 디른 한 명은 복수를 하고자 하는 것 까지도요. 같은 시대물 배경이라 비슷할 수 있다고 하기엔 음인 양인 설정과 회귀, 류희겸이 다른 나라 출신이라 원수가 황제가 아니라는 것 정도 외엔 큰 줄기가 거의 동일하네요. 랑야방 드라마를 워낙 잘 찍어서 여러 번 볼 정도로 팬인데 화화몽 잘쓰시긴 했지만 읽으면서도 괜찮은 건가 싶습니다. 중국 드라마에 좀 더 엘을 더하고 해피엔딩으로 마무리한 느낌인데 중국 작품 남주가 너무 멋져서 계속 비교하게 되기도 하구요...
col***2024.02.13인생작입니다. 재탕삼탕해도 재밌음 ㅎㅎ
izu***2023.11.24표지 작화 혁위 정말 잘 뽑으신듯~~ 볼때마다 감탄 너무 재밌어요. 능력공 능력수 둘이 머리쓰면 안될게 없다는~^^
sun***2023.11.06각자의 이야기도 둘의 이야기도 너무 좋아요
osh***2023.10.02담적단님 작품중에 최애입니다 종종 다시보고 있어요
gsm***2023.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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