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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실에 식탁을 상세페이지

지하실에 식탁을

  • 관심 198
WET노블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3,200원
판매가
3,200원
출간 정보
  • 2023.03.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0.5만 자
  • 0.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6762726
UCI
-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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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 공포

*키워드: 현대물, 추리/스릴러, 미스터리/오컬트, 첫사랑, 재회물, 미인공, 다정공, 집착공, 광공, 복흑/계략공, 미남수, 소심수, 얼빠수, 인외존재, 피폐물

*공: 클라라 - 굶주리고 사나운 들고양이와도 같아, 부드러운 식감에 매혹되고야 만다.
“배가 고프지 않으신가요? 숨이 막힐 정도로 공허해서, 끝내 전부 게워 낼 때까지 내장을 무엇으로 가득 채우고 또 채우고 싶은 강렬한 허기를, 레이먼드 씨는 모르고 계신가요.”

* 수: 레이먼드 - 늘씬하고 기품이 흐르는 미남이지만…… 누군가 나를 봐주기를 기도하는 유령과도 같다.
“너를 처음 만났을 때의 모습을 생각하면, 잔인한 호기심이 피어오르는 것을 막을 수가 없어.”
지하실에 식탁을

작품 소개

※ 본 작품에는 카니발리즘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레이먼드가 집안 사람들을 데리고 이사한 오래된 저택에는, 깡마르고 굶주린 더러운 소년이 딸려 있었다.

“저는 항상 배가 고파요. 지금도 배가 고파 미칠 것 같아요.”

소년의 얼룩덜룩 타들어 간 눈은 마치 레이먼드의 영혼을 붙잡으려는 듯 열렬하고 뜨거웠으며-

“간절히 누군가의 손을 붙잡아 주린 배를 채우고 싶었던 적이, 한 번도 없었나요?”

레이먼드는 눈을 감고 입을 열었다. 당장 목구멍 끝까지 무언가를 집어삼켜 위장에 닿도록 채우고 싶었다.

작가 프로필

모노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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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8

구매자 별점
26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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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가님이 쓰시는 공포 단편을 좋아해요... 매번 새로운 취향을 알아갑니다

    199***
    2026.02.02
  • 저도 지금껏 허기를 느껴왔던 것 같아요

    aby***
    2026.01.30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csh***
    2026.01.24
  • 허기짐이 감정과 육체를 구분하지않고 중의적으로 묘사된게 공감갔어요 이런걸 심리묘사라 해야할지 탐구라 해야할지 마음이 허하니 뱃속도 고파져서 상대방을 탐욕하는게 재밌네요 문체는 배경이 서양이다 보니 번역투?고딕?같은 투박하고 건조한 느낌이 나요 카니발리즘 고어 요소는 후기 보고 많이 기대한만큼보다는 약했어요

    aye***
    2026.01.22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que***
    2025.12.31
  • 걍 심심할 때 보기 좋은 고어 단편임

    jie***
    2025.12.29
  • 건조하지만 격렬하고 음습하지만 뜨거운 사랑이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장미연립 지하실의 괴물 보고 만족하신 분들이라면 이 작품도 잘 맞으실 것 같아요

    shw***
    2025.12.26
  • 어우 걍 넘 공포소설수준인디;;

    zoz***
    2025.12.22
  • 너무 잘 읽었어요 저도 허기가 느껴지는 것 같아요

    hea***
    2025.12.20
  • 이런 명작을 나만 볼 수 없습니다. 꼭 보세요. 저처럼 새벽2시에 보세요

    ris***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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