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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일 후 입양 가능

  • 관심 78
러스트 출판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3,500원
전권
정가
10,500원
판매가
10,5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3.0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92-20260223212.M001
소장하기
  • 0 0원

  • XX일 후 입양 가능 3권 (완결)
    XX일 후 입양 가능 3권 (완결)
    • 등록일 2026.03.04
    • 글자수 약 11.5만 자
    • 3,500

  • XX일 후 입양 가능 2권
    XX일 후 입양 가능 2권
    • 등록일 2026.03.04
    • 글자수 약 11.3만 자
    • 3,500

  • XX일 후 입양 가능 1권
    XX일 후 입양 가능 1권
    • 등록일 2026.03.04
    • 글자수 약 11만 자
    • 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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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BL, 현대물
▷ 작품 키워드: 재회물, 미남공, 연하공, 대형견공, 헌신공, 재벌공, 순정공, 햇살공, 미인수, 상처수, 까칠수, 가난수, 자낮수, 애정결핍수, 구원

▷ 권도윤: 어린 시절부터 평탄하지 않은 삶을 살아왔다. 전 재산을 잃고 무력하게 있던 중, 자신과는 정반대의 삶을 살아온 차희설을 만난다.
“지금까지 힘들었던 게 다 너를 만나기 위해서였나 봐.”
#미인수 #상처수 #자낮수
▷ 차희설: 돈이면 돈, 사람이면 사람. 아쉬울 것 하나 없이 살아왔다. 그런데 잃어버린 강아지 먼지를 찾아준 남자, 권도윤이 자꾸만 신경 쓰인다. 어째서인지는 몰라도 도윤만 보면 자신이 찾고 있는 사람이 떠오르는데.
“나 지금 형한테 고백하는 거예요.”
#미남공 #재벌공 #대형견공

▷ 공감 글귀
“형이 조금 더 욕심을 냈으면 좋겠어요.”
“지금보다 더?”
“내가 가진 모든 걸 형이 가진 것처럼 행동했으면 좋겠어. 그만큼 형이 나 없으면 안 된다는 소리잖아요.”
XX일 후 입양 가능

작품 정보

행운 하나에 불행 둘.
권도윤의 인생은 늘 그 공식대로였다.

하루 종일 치이고 부모에게 전 재산까지 털린 채
거리로 내몰린 크리스마스이브 밤.

그는 다가와 치대는 꼬질한 개의 주인을 찾아주려다
대형견보다 더 대형견 같은 남자, 차희설을 만난다.

그런데 이 남자.

“좋아요. 우리 집 가요.”

홧김에 잘 곳이 없다고 했을 뿐인데 정말로 집을 내어주질 않나,

“너는…… 왜 이렇게 날 신경 써?”
“형이 예뻐서요.”

밀어내도 웃으며 다가오고,
한 걸음 물러서면 두 걸음 가까워진다.

‘뭐지? 혹시 이거 납치 수법인가?’

잘생긴 데다 성격도 좋고, 돈도 많다.
그런 사람이 대체 나한테 왜?

도윤은 마냥 다정한 희설의 태도가 당황스럽기만 하다.

작가

이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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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6

구매자 별점
7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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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미나게 보앗슴니당나 ㅋㅋㅋㅋㅋㅋㅋㅋ

    jad***
    2026.03.15
  • 진짜 햇살연하공 그자체

    shu***
    2026.03.13
  • 다정한 거 좋다 흐흐후 행운 100개 불행 0개 되랏

    tth***
    2026.03.11
  • 넘 좋네요!!!!!!

    fic***
    2026.03.11
  • 자낮수에 애정결핍수 키워드 좋아해서 만족했어요

    vnb***
    2026.03.11
  • 도윤이 자낮한데 마냥 답답한 느낌은 아니라서 잘 읽혔어요

    cbv***
    2026.03.11
  • 제목부터 어딘가 귀엽고 엉뚱하다. 입양이라는 단어를 가져다 쓴 게 처음에는 가볍게 웃기는 포인트처럼 느껴지는데, 읽다 보면 그게 단순한 유머가 아니라 수인 권도윤의 정서를 꽤 정확하게 짚은 표현이라는 걸 알게 된다. 자기 삶에서 뭔가를 당연하게 받아 본 적이 없는 사람이 처음으로 아무 조건 없이 베풀어주는 상대를 만났을 때 어떻게 반응하는가. 그게 이 작품의 이야기다. 권도윤은 전형적인 상처수 구도로 시작하는 인물이다. 부모에게 전 재산을 털리고 크리스마스이브에 길거리로 내몰린 첫 등장부터 이미 인생이 자기 편인 적이 별로 없었던 사람이라는 게 느껴진다. 까칠하고 자존감이 낮고 쉽게 마음을 열지 않는 수라는 설정이 그냥 클리셰로 흘러가지 않는 건, 도윤이 왜 그렇게 됐는지 납득이 가는 방식으로 쌓여 있기 때문이다. 다가오는 사람을 미심쩍어하고 자꾸 밀어내면서도 희설의 온도를 조금씩 받아들이는 과정이, 읽으면서 어딘가 마음에 걸렸다. 차희설은 공 캐릭터 중에서도 피로감이 없는 쪽에 속한다. 돈도 있고 잘생기고 성격도 좋은 인물이 자낮수에게 직진한다는 구도는 익숙하지만, 희설이 존댓말을 유지하면서 한 걸음씩 가까워지는 방식이 압도적이지 않고 오히려 기다리는 느낌을 줘서 그 온도가 꽤 좋았다. 아쉬울 것 없이 살아온 사람이 잃어버린 강아지 먼지를 찾아준 도윤에게서 자꾸 뭔가를 떠올린다는 설정이 재회물의 실마리를 담고 있는데, 그 연결이 풀리는 방식이 이야기의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을 했다. 관계 구도가 안정형과 불안형의 만남으로 읽히는데, 희설이 도윤에게 계속 확인을 시켜주는 장면들이 이 작품에서 가장 따뜻하게 느껴지는 부분이었다. 밀어내도 물러서지 않으면서 강요하지도 않는 공이라는 게 말로만 설명하면 판타지처럼 들리는데, 희설의 경우에는 그 행동 방식이 자기 감정에 솔직한 사람이라는 인물 설정과 이어져서 억지라는 느낌보다 그냥 이 사람은 원래 이런 사람이구나 싶게 받아들여졌다. 대형견 캐릭터가 잘 맞는 독자라면 희설이라는 인물에 꽤 애정이 생길 것 같다. "형이 조금 더 욕심을 냈으면 좋겠어요." 이 대사가 두 사람의 관계에서 핵심을 찌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받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에게 더 받아도 된다고, 나 없으면 안 된다는 소리를 들을 자격이 있다고 말하는 공. 구원물이라는 키워드가 붙어 있는데 극적인 방식이 아니라 일상 안에서 조금씩 도윤의 세계를 바꿔가는 방식으로 구현되어 있어서, 전반적으로 무거운 감정 없이 달달하게 읽혔다. 할리킹 설정이나 현대물 특유의 재벌공 구도가 부담스럽지 않은 선에서 잘 쓰였다는 인상이고, 가볍게 마음 풀고 싶을 때 잡기에 나쁘지 않은 작품이다.

    jyu***
    2026.03.11
  • 공수 조합이 취향입니다! 캐디도 좋고 재밌게 봤어요

    jan***
    2026.03.11
  • 자낮 애정결핍수에게 필요한건 역시 대형견공..

    mal***
    2026.03.11
  • 대형견 귀여워요 ㅠㅠ 재밌습니다

    sha***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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