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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7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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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UCI
G720:N+A192-20260324187.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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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BL, 현대물
▷ 작품 키워드: 오메가버스, 연예계물, 미남공, 배우공, 까칠공, 초딩공, 집착공, 금쪽공주공, 무자각입덕부정공, 미인수, 무심다정수, 외유내강수, 로코물, 달달물, 육아물한스푼
▷ 정연호: 배우가 꿈이었으나 거듭 실패하고 매니저로 전향했다. 1년 6개월의 로드 매니저 생활을 접고 본가로 내려왔는데… 편도 300km가 넘는 길을 달려 쫓아온 담당 배우가 길길이 날뛴다.
“이러시는 게 이해가 안 돼서요. 혹시 저 좋아하세요?”
#미인수 #다정수 #무심수
▷ 우서완: 6년 차 배우. 내숭으로 무장한 사회생활을 하고 있으나, 매니저와 팀장은 예외이다. 팀장의 말을 빌리면 개자식, 개차반. 곁에서 일하는 사람이 바뀌어도 늘 그러려니 했으나, 연호의 퇴사 소식에는 남다른 반응을 보인다.
“내가 널? 널 좋아하냐고? 내가?”
#배우공 #초딩공 #무자각입덕부정공
▷ 공감 글귀
“나 너한테 양심 고백할 거 있어. 러트 앓는 내내 네게 말하잔 생각만 했어.”
“뭔데요?”
“나 사실은…… 사실은 조루 아니야.”
“조루면 뭐 어때요. 기죽지 마세요.”
“아니라고! 진짜 조루 아니라니까! 기죽지 말란 말 좀 하지 마!”
▷ 작품 키워드: 오메가버스, 연예계물, 미남공, 배우공, 까칠공, 초딩공, 집착공, 금쪽공주공, 무자각입덕부정공, 미인수, 무심다정수, 외유내강수, 로코물, 달달물, 육아물한스푼
▷ 정연호: 배우가 꿈이었으나 거듭 실패하고 매니저로 전향했다. 1년 6개월의 로드 매니저 생활을 접고 본가로 내려왔는데… 편도 300km가 넘는 길을 달려 쫓아온 담당 배우가 길길이 날뛴다.
“이러시는 게 이해가 안 돼서요. 혹시 저 좋아하세요?”
#미인수 #다정수 #무심수
▷ 우서완: 6년 차 배우. 내숭으로 무장한 사회생활을 하고 있으나, 매니저와 팀장은 예외이다. 팀장의 말을 빌리면 개자식, 개차반. 곁에서 일하는 사람이 바뀌어도 늘 그러려니 했으나, 연호의 퇴사 소식에는 남다른 반응을 보인다.
“내가 널? 널 좋아하냐고? 내가?”
#배우공 #초딩공 #무자각입덕부정공
▷ 공감 글귀
“나 너한테 양심 고백할 거 있어. 러트 앓는 내내 네게 말하잔 생각만 했어.”
“뭔데요?”
“나 사실은…… 사실은 조루 아니야.”
“조루면 뭐 어때요. 기죽지 마세요.”
“아니라고! 진짜 조루 아니라니까! 기죽지 말란 말 좀 하지 마!”
매니저를 그만두니 배우가 쫓아왔다
작품 정보
“내 앞에서 얌전한 척은 다 하더니, 애새끼를 숨겨두고 있었네?”
배우의 꿈을 접고 매니저로 전향한 정연호.
국민배우 우서완의 로드 매니저로 일한 지 6개월,
아버지가 다쳤다는 소식을 듣고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사표를 낸다.
그러나 ‘그러려니’ 할 것 같았던 서완은 연호의 퇴사 소식에 길길이 날뛰고.
“너 지금 뭐라고 지껄인 거야? 퇴사?”
연호는 서완이 그러든 말든 일을 마무리한 채 고향으로 내려온다.
그리고 이제 시골에서 평화로운 일상만 남은 줄 알았는데
갑작스럽게 15개월 된 조카가 생긴 것도 모자라.
“……정연호. 애가 있었어?”
더 놀라운 불청객이 연호의 앞에 나타난다.
*
“네 바람대로 꺼져줄 테니까 좀 묻자.”
“뭐가 궁금하신데요.”
“너…… 유부남이야? 결혼하고 애까지 낳았는데 서울 올라와서 매니저를 한 거야? 왜?”
“…….”
“애 아빤 누군데? 뭐 하는 놈인데? 어디 있어? 같이 살고 있어? 대체 언제 만나서 애를……!”
이마를 짚은 서완의 입술에선 연호가 매니저 하던 시절 종종 읉던 말이 흘러나왔다.
씨발, 됐어. 정연호 네가 뭐라고. 너 같은 오메가는 관심도 없어.
“그냥 다른 놈들보다 일 좀 잘했을 뿐이야. 꼴에 페로몬이 나랑 맞았을 뿐이고.”
연호는 서완이 왜 이러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다.
배우의 꿈을 접고 매니저로 전향한 정연호.
국민배우 우서완의 로드 매니저로 일한 지 6개월,
아버지가 다쳤다는 소식을 듣고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사표를 낸다.
그러나 ‘그러려니’ 할 것 같았던 서완은 연호의 퇴사 소식에 길길이 날뛰고.
“너 지금 뭐라고 지껄인 거야? 퇴사?”
연호는 서완이 그러든 말든 일을 마무리한 채 고향으로 내려온다.
그리고 이제 시골에서 평화로운 일상만 남은 줄 알았는데
갑작스럽게 15개월 된 조카가 생긴 것도 모자라.
“……정연호. 애가 있었어?”
더 놀라운 불청객이 연호의 앞에 나타난다.
*
“네 바람대로 꺼져줄 테니까 좀 묻자.”
“뭐가 궁금하신데요.”
“너…… 유부남이야? 결혼하고 애까지 낳았는데 서울 올라와서 매니저를 한 거야? 왜?”
“…….”
“애 아빤 누군데? 뭐 하는 놈인데? 어디 있어? 같이 살고 있어? 대체 언제 만나서 애를……!”
이마를 짚은 서완의 입술에선 연호가 매니저 하던 시절 종종 읉던 말이 흘러나왔다.
씨발, 됐어. 정연호 네가 뭐라고. 너 같은 오메가는 관심도 없어.
“그냥 다른 놈들보다 일 좀 잘했을 뿐이야. 꼴에 페로몬이 나랑 맞았을 뿐이고.”
연호는 서완이 왜 이러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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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s***2026.09.09유치한그맛 근데 아오 그만봐도되는데 하면사 순간순간 녹아내리는 전두엽때문에 게속 결재하는 어쩔수없는 그맛
wld***2026.09.02먹던맛 김치찌개 그래도 늘 찾는 맛집
lin***2026.08.27모지란 공이지만 그래서 수가 데리고 살아야겟네
ame***2026.08.26처음엔 재밌었는데 설정이 좀 우기는 감이 있고 공 성격도 피곤한 감이 있음
geu***2026.07.31일단 초딩공 그건 수준이 있는 거에요. 이건 뭐 유딩공이죠 자칫하다가는 더 어려질뻔했죠 얼마나 더 찌질해지나 보다보니 계속 결제중
man***2026.06.10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밌어요!
qsy***2026.05.253권까지 진짜 재밌었고.. 3권 중반?부터는 수가 너무 답답해져요ㅠ 할 말 덤덤하게 하는게 매력인 무심수였는데 갑자기 말 안하고 입 다물고 회피하고 그러기 시작하질 않나, 주변인한테 있는대로 휘둘리기만 하니까 공이 더 안쓰러워질 정도...
kru***2026.05.1819딱지 떼도 될것 같. 굳이 씬이 있어야 하나 싶음….. 멋없는 초딩공과 무심수인데…. 평범해요 그냥 초딩공 무심수 조합 좋아하시는 분은 무난하게 볼듯 싶어요 솔직히 외전 나와서 조금 더 이야기 풀어줬음 하는 부분 잇어욤…
dan***2026.04.29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근데 외전이 필요할것 같아요!
lov***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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