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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9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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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1.0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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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92-20260610053.0001

BL 가이드
▷ 배경/분야: BL, 판타지물
▷ 작품 키워드: 게임빙의물, 미인공, 헌신공, 능글공, 집착공, 사랑꾼공, 순정공, 상처공, 존댓말공, 미남수, 헌신수, 능력수, 구원, 사건물, 쌍방구원
▷ 앨런(주기현): <용사단의 여정> 고인물 유저. 10년 만에 돌아온 인생 게임의 새 시리즈를 플레이하던 도중 빙의됐다. 그런데 하필이면 눈을 뜬 게 유저들도 게임 캐릭터들도 학을 떼는 쓰레기 빌런 캐릭터 ‘앨런 칼스테인’이었다.
“이왕 사귀는 사이라고 사기 치는 거, 완벽하게 해보죠?”
#미남수 #헌신수 #능력수
▷ 헬리오르: <용사단의 여정>의 주인공이자 기현의 최애. 처음에는 ‘플레이어’인 기현에게 부정적인 감정을 품은 듯 보였으나, 실상은 조금 다른데….
“많이 무서웠나 보네요. 제가 당신을 잡아먹기라도 할까 봐요?”
#미인공 #능글공 #집착공
▷ 공감 글귀
“저희가 너무 오랫동안 떨어져 있었으니까요.”
“예에……? 저희 어제도 봤잖아요.”
“반나절은 충분히 긴 시간입니다, 구원자님.”
▷ 작품 키워드: 게임빙의물, 미인공, 헌신공, 능글공, 집착공, 사랑꾼공, 순정공, 상처공, 존댓말공, 미남수, 헌신수, 능력수, 구원, 사건물, 쌍방구원
▷ 앨런(주기현): <용사단의 여정> 고인물 유저. 10년 만에 돌아온 인생 게임의 새 시리즈를 플레이하던 도중 빙의됐다. 그런데 하필이면 눈을 뜬 게 유저들도 게임 캐릭터들도 학을 떼는 쓰레기 빌런 캐릭터 ‘앨런 칼스테인’이었다.
“이왕 사귀는 사이라고 사기 치는 거, 완벽하게 해보죠?”
#미남수 #헌신수 #능력수
▷ 헬리오르: <용사단의 여정>의 주인공이자 기현의 최애. 처음에는 ‘플레이어’인 기현에게 부정적인 감정을 품은 듯 보였으나, 실상은 조금 다른데….
“많이 무서웠나 보네요. 제가 당신을 잡아먹기라도 할까 봐요?”
#미인공 #능글공 #집착공
▷ 공감 글귀
“저희가 너무 오랫동안 떨어져 있었으니까요.”
“예에……? 저희 어제도 봤잖아요.”
“반나절은 충분히 긴 시간입니다, 구원자님.”
망나니 지휘관이 용사를 편애하는 법 (15세 개정판)
작품 소개
[<주의>
전투에 패배할 시, 플레이어가 영구적인 죽음에 이릅니다.
그래도 도전하시겠습니까?
수락 / 거절]
10년 만에 출시된 게임 <용사단의 여정> 네 번째 시리즈.
마지막 퀘스트를 진행하던 기현은 게임 속 최악의 망나니 ‘앨런 칼스테인’에 빙의된다.
현실로 돌아가기 위한 그의 계획은 용사 헬리오르를 찾아가 진엔딩을 보는 것.
그러나 절체절명의 순간에 기현은 헬리오르를 감싸고,
죽음을 받아들이던 그때.
“‘rlgus00’. 이렇게 읽는 게 맞습니까?”
그가 기현을 알아보고.
"나는 억울해서라도 당신 죽는 꼴은 못 보겠는데."
급기야 플레이어를 향한 증오를 드러내며 게임을 리셋시킨다.
기현은 처음으로 되돌아온 게임에서 눈을 떴을 때 결심한다.
저 미친 용사를 피해 도망치기로.
그러나 재회한 용사는 예상과 달리 기묘한 행보를 보이는데….
“대체 무슨 생각이십니까? 연인이라니. 그딴 소문을 내서 무슨 이득을 보시려고요?”
“저는 당신을 가지기 위해 무엇이든 할 생각이라서요.”
어쩐지 용사에게서 또라이의 냄새가 났다.
전투에 패배할 시, 플레이어가 영구적인 죽음에 이릅니다.
그래도 도전하시겠습니까?
수락 / 거절]
10년 만에 출시된 게임 <용사단의 여정> 네 번째 시리즈.
마지막 퀘스트를 진행하던 기현은 게임 속 최악의 망나니 ‘앨런 칼스테인’에 빙의된다.
현실로 돌아가기 위한 그의 계획은 용사 헬리오르를 찾아가 진엔딩을 보는 것.
그러나 절체절명의 순간에 기현은 헬리오르를 감싸고,
죽음을 받아들이던 그때.
“‘rlgus00’. 이렇게 읽는 게 맞습니까?”
그가 기현을 알아보고.
"나는 억울해서라도 당신 죽는 꼴은 못 보겠는데."
급기야 플레이어를 향한 증오를 드러내며 게임을 리셋시킨다.
기현은 처음으로 되돌아온 게임에서 눈을 떴을 때 결심한다.
저 미친 용사를 피해 도망치기로.
그러나 재회한 용사는 예상과 달리 기묘한 행보를 보이는데….
“대체 무슨 생각이십니까? 연인이라니. 그딴 소문을 내서 무슨 이득을 보시려고요?”
“저는 당신을 가지기 위해 무엇이든 할 생각이라서요.”
어쩐지 용사에게서 또라이의 냄새가 났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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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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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dy***2026.08.19캐릭터성 진짜 확실하고 좋네요
han***2026.07.11기현이가 엄청 강단있고 멘탈이 강해서 좋았어요 마음이 몇번이나 무너질만한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꿋꿋하게 방법을 찾으려고 하는 모습이 보기 좋더라고요!!! 그런 기현이의 모습을 가장 잘 알고 있는게 헬리오르라 흥미를 가질 수 밖에 없는 거겠죠 기현이 생각처럼 기현이를 증오하고 있는 건 아닐 듯...
soo***2026.07.11앨런 성격이 정말 마음에 들어요
ooo***2026.07.11전개 어떻게 될지 기대돼요
lov***2026.07.11서로가 서로에게 구원의 존재네요
kkk***2026.07.11공수 둘의 관계성이 너무 좋네요
ppp***2026.07.11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ㅎㅎ 캐릭터들이 매력적이예요~우리 헬리오르 성격이 끝내주네요 ㅋㅋㅋ 스토리도 흥미진진합니다!
dia***2026.07.11스토리 굿굿 재밌어욥ㅋㅋㅋ 캐디도 좋구
721***2026.07.11수 캐릭터는 마음에 드는데, 삶이 너무 힘들어요 TT 빨리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dee***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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