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8.1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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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작품 키워드: 오메가버스, 현대물, 시리어스물, 사건물, 성장물, 애절물, 조직/암흑가, 첫사랑, 동거/배우자, 헌신공, 강공. 순정공, 존댓말공, 대형견공, 미인수, 까칠수, 우월수, 상처수, 임신수
▷ 수 – 류예훤 / 25세 / 오메가(우성) / 180cm 83kg 훤칠하고 근육 잘 붙은 체형 / 화려한 장발 미인 / 가내 서열 낮은 조폭 도련님.
“세상에는 죽는 편이 나은 인간이 있다. 그리고 유감스럽게도, 예훤이 경험한 대부분의 알파들은 그랬다.”
#미인수 #까칠수 #우월수 #상처수 #임신수
▷ 공 – 연무석 / 29세 / 알파(열성) / 190cm 108kg 인간병기 인간 기중기 / 투박한 외모 / 조폭 집 잠입 임무 중인 경찰.
“그건 도대체 무슨 종류의…… 다정함인가.”
#헌신공 #강공 #순정공 #존댓말공 #대형견공
▷ 공감 글귀
“하고 싶단 말이야아……!”
상상이나 해 봤을까.
“난 지금 너랑 하고 싶은데 왜 안 하냐고오──!”
이런 말을 하는 날이 예훤의 인생에 올 거라고.
작품 정보
별채 뒷마당에서 무석은 강렬한 붉은 색의 봄을 만났다.
평생 오메가의 페로몬에 거의 반응한 적 없던 열성 알파인 그가 공포를 느낄 만큼 강렬한 향.
류호근의 아들 류예훤은 붉은 눈을 빛내며 무석을 향해 걸어왔다.
“너도 참 재수가 없다, 야.”
2003년 4월.
스물아홉 살에 만난 봄은 그렇게 폭력적으로 나를 찾아왔다.
서울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 폭력반 경장 연무석은 삶을 원망했다.
리뷰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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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쓰는 거 미루고 있다가 요한이 외전 나온다는 얘기 듣고 달려왔네요... 본편 정말 재밌게 읽었고요. 요한이랑 의조 외전은 당연히 나올 거라고 믿고 있었는데 감사합니다 작가님 ㅠㅠ 알파오메가 성별이 현실에 있었다면 정말 이렇지 않았을까 하는 느낌이 들 정도로 작가님이 묘사를 잘하셨다고 생각했어요. 로맨스적으로도 메인컾이 절대적 원앤온리인 것도 좋았습니다. 요한이 외전 기대할게요 ㅠㅠ 그리고 외전 1이라고 돼있는 거 보니 의조 외전도 있다고 믿습니다...
kin***2026.10.05처음부터 끝까지 사랑이어서 읽는 내내 행복했어요. 다른 분들도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kit***2026.09.20도파민에 절은 저의 뇌도 완독하게 되는 장편 소설은 오랜만이에요 다 읽고 다니 영화 한편 본 것 같기도 하고 여운이 오래가네요 다양한 캐릭터와 개연성 있고 풍부한 서사들이 있어 지루할 틈도 없습니다 그리고 저도 리뷰에 달린 독자님들의 감상평 격하게 동의합니다 더 많은 분들께 알려졌으면 좋겠고 작가님 다음 작품이 기대되는 글이었어요.
dbt***2026.09.16구매시 댓글이 단 2개였고, 싫어하는 조폭물에 시대적 배경도 2000년대초인데도, 그저 두분이 쓴 댓글에 이건 읽고싶다고 생각이들었어요. 진짜 넘 잼나요. 주인공들은 인간적이고, 뭔가 더 이상 언급되지않은 요한과 의조 각각의 얘기도 궁금해지고. 뭣보다 사랑을 하는 두 사람의 마음이, 나에게도 사랑으로 와닿았어요. 난 흐린눈이 되고,두 주인공만 절절한 소설도 있는데 이 소설은 읽는 저도 응원하게 만드는사랑 얘기라 진심 L을 느껴지더라고요. 간결한듯, 와닿는 소설이라 전 추천해요. 불호소재로 극호를 만든, 아래분 말씀대로 정성껏 쓴 소설입니다.
loa***2026.09.02순애보공 좋아하시면 추천 작가님이 글을 되게 공들여서 쓰신 티가 나네요 이런 작품이 붐업돼야하는데 숨겨진 명작을 발견하게돼서 기뻤어요
dlw***2026.08.13이 책 좋은데 후기가없어 슬픕니다 내용도좋지만 작가님의 문장이 좋아요 글 읽는 맛이 있습니다 한번 미보라도 하세요 아무후기가없어 이렇게 묻힐까 걱정되서 씁니다 작가님 다음 작품은 더 주목 받으시길 빕니다 충분히 아름답고 짜임새있는 문장들이였습니다 적어도 제게는 만족스러운 독서였어요 다음작품기대합니다
sor***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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