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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마실 상세페이지

여행 해외여행

도쿄 마실

지금은 도쿄에서 놀 시간

구매종이책 정가15,000
전자책 정가10,000(33%)
판매가10,000
도쿄 마실

책 소개

<도쿄 마실>

도쿄를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도쿄 여행의 새로운 제안, 『도쿄 마실』
가이드북에서 접하는 흔한 대도시의 모습이 아닌
또 다른 도쿄를 발견할 수 있도록 새로운 스폿을 소개합니다.
도쿄의 매력에 퐁당 빠져보실래요? 145개의 반짝반짝 도쿄 핫 플레이스

여행에 여유와 감성을 더한 새로운 여행 무크지, ‘마실 시리즈’
‘마실 시리즈’는 바쁜 일상을 잠깐 벗어나 여유를 만끽하고 싶은 도시 여행자를 생각합니다. 마치 이웃집에 놀러가는 것처럼 몸도 마음도 가벼운 여행을 지향하며, 현지인의 일상으로 살짝 들어가 그들의 문화와 향기를 느껴보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된 여행 무크지입니다. 그래서 ‘마실 시리즈’는 빡빡한 가이드북 형태에 얽매이지 않습니다. 한 템포 느릿느릿 걸으며 여행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여백을 만들었습니다. 여행 감성이 커지도록 책 크기는 넉넉하게, 사진도 많이 담았습니다.

『도쿄 마실』이 개정판으로 새롭게 돌아왔습니다. 더 예쁘고 더 감각적인 도쿄의 스폿을 찾아 헤매는 여행자를 위해 새로운 스폿을 직접 찾아 꾹꾹 채웠습니다. 도쿄는 과거와 현재, 미래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도시이자 전 세계의 트렌드를 가장 빨리, 가장 가깝게 접할 수 있는 여행지입니다. 다가오는 2020년 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어느 때보다 분주하게 준비하고 있는 도쿄. 평범한 주택가가 카페나 잡화점으로 변신하는가 하면, 낡은 건물이 공공시설로 새롭게 탈바꿈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그 빠른 변화 속에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순간을 알려주고자 마실 첫 번째 여행지로 도쿄를 선택했습니다. 살구색 표지에서 전해지는 따뜻하면서도 독특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도쿄 마실』. 우리, 같이 걸어볼까요?


출판사 서평

당신이 도쿄에 가고 싶은 이유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어 도착한 여행지, 언뜻 보면 도쿄는 우리네 평범한 일상과 다를 것 없는 장소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걸음을 늦추고 도쿄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바쁘고 빠르게 변화하는 도심 속에 잔잔하게 흘러가는 느림이 공존한답니다. 빌딩 숲 사이로 펼쳐지는 작은 골목, 따르릉 하고 지나가는 자전거와 느긋하게 졸고 있는 고양이는 여행자에게 또 다른 도쿄의 얼굴을 보여줍니다.
도쿄 구석구석을 걸어 다니면 크고 작은 공원을 마주하게 될 겁니다. 공원은 단순한 쉼터를 넘어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합니다. 벤치에 앉아 다리를 주무르며 이곳저곳을 살펴보면 고풍스럽고 운치 있는 분위기의 근현대 건축물을 발견하게 됩니다. 복잡하고 정신없는 대도시에서 푸른 나무와 자연광에 둘러싸인 카페를 만났을 때, 비로소 우리는 커피 한잔과 디저트 한 조각으로 소소한 행복을 만끽할 수 있게 됩니다. 어쩌면 여행은 행복과 조금 닮아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공항에서 새로운 출국 도장을 받았을 때의 설렘, 여행지에 와서 제일 좋아하는 음식을 한입 물었을 때의 기쁨은 결코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가 여행하는 이유이자 계속해서 여행을 가고 싶게 만드는 원동력이 됩니다. 우리네 일상과 닮은 듯 다른 도쿄는 여행자에게 잔잔한 매력을 선물합니다.

[이 책의 특장점]

볼거리_ 아침부터 저녁까지 지루할 틈 없는
“조용하고 예쁜 카페를 가고 싶은데, 복잡한 곳은 싫어.” 이런 여행자를 위해 도쿄에서 10년 이상 거주한 저자들이 찾아낸 스폿들은 여행 만족도를 높여줍니다. 느릿느릿 산책하면서도 알찬 하루 코스를 보낼 수 있도록 만들었기 때문이지요. 전통미가 살아 있는 명소 가운데 현대적이고 심플한 건축미를 뽐내는 신사, 1600년대 에도 시대부터 1950년대 쇼와 시대에 이르는 건축양식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명소, 프랑스 아르데코 양식의 화려한 아름다움을 일본에서 감상할 수 있는 정원, 주홍빛 석양을 머금은 풍경을 선사하는 노을 스폿, 저녁 시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이색적인 밤 마실 명소까지 안내합니다. 아는 사람만 알음알음 찾아가는 핫한 명소는 국내 어느 가이드북에서도 쉽게 만날 수 없지요. 이미 도쿄 생활자로서 이방인으로서 살아보고 직접 느낀 저자들의 추천이기에 어느 누구의 추천보다 믿음직합니다.

디저트_ 취향과 목적에 따라 고르는
재료 선정부터 조리까지 정성 들여 만든 일본 가정식, 도쿄에서만 만날 수 있는 소박한 로컬 식당부터 현재 도쿄의 인기 맛집, 영국의 애프터눈 티를 일본식으로 재해석한 디저트, 미국, 오슬로, 프랑스 등 세계 각국의 내로라하는 카페의 해외 첫 도쿄 지점에서 즐기는 핸드드립 커피까지 다양한 미식의 세계를 경험해 볼 수 있는 도쿄는 세계 그 어느 도시보다 더욱 다채로운 모습을 하고 여러분을 반길 것입니다. 긴자, 시부야, 롯폰기 같은 관광 스폿뿐 아니라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골목까지 뒤져 찾은 맛집 리스트는 도쿄 여행의 큰 보물이자 즐거움이 됩니다. 도쿄를 잘 모르는 누군가 이 책을 펼쳐본다면 오직 커피 한잔을 위해, 맛있는 식사를 위해 도쿄로 가는 비행기 티켓을 살지도 모를 일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가게가 입점했다는 것만으로도 짐을 싸게 만드는 게 여행이니까요.

복합 문화 공간_ 분위기만으로 감성을 자극하는
도쿄에는 새것보다 오래된 것, 화려한 것보다 단순한 것, 자극적인 것보다 은은한 것에 가치를 두는 공간이 많습니다. 일본 유명 건축가가 출판사의 낡은 창고를 세련된 모습으로 개축하고, 유명 스타일리스트가 엄선한 패션/생활 잡화로 채운 공간들이 그것입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어떤 호텔에서는 옆 좁은 땅에 3년이라는 시간을 들여 100여 종의 식물을 가꿔 자그마한 숲을 일구고, 그 앞에 카페를 지어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커피 한 잔과 도심 속 오아시스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또한 도쿄에서 가장 오래된 박물관에서 기획한 야간 영화 감상과 호텔 내에 꾸며 놓은 신비로운 정원 산책은 여행자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물합니다. 이 책을 통해 도쿄 여행에 새로움을, 새로움에 감성을 더한 주옥같은 공간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실용정보_ 테마별 추천 여행 코스와 지도까지 꼼꼼히 챙긴 실용정보
‘핫한 도쿄 코스’ ‘색다른 도쿄 코스’ ‘도쿄의 역사와 전통 코스’ ‘도쿄의 과거와 현재 코스’ 등 4개의 코스를 만들었습니다. 145곳의 스폿 리스트 가운데 취향과 목적에 따라 선택해 여행할 수 있지요. 인덱스도 넣어 운영 시간부터 요금 정보, 구글 맵 코드까지 자세하게 표기해 여행에 도움을 줬고, 예쁜 지도까지 수록해 친절함을 더했어요.



저자 소개

저 : 정꽃나래
일본 조치대학(上智大學)에서 언론학을 공부하였다. 대학 입학부터 10년 간 부모님과 쌍둥이 언니에게 신세를 져가며 세계 이곳저곳을 떠돌아다녔다. 어릴 적부터 취미는 독서였으나 출판강국에서의 생활을 계기로 책의 매력에 더욱 빠지게 된다. 현해탄을 건너 시작된 유학생활에서 도시 탐방에 재미를 붙여 여행에 눈을 떴고, 책과 여행 두 가지 취미를 즐길 수 있는 일이 하고 싶어 여행작가가 되었다.

‘앞으로 개최되는 모든 월드컵은 현지에서 관전하자!’ 2002 한일월드컵을 관전하면서 느꼈던 흥분과 즐거움에 중독되어 세웠던 목표이다. 2006 독일월드컵과 2010 남아공월드컵, 2014 브라질월드컵까지 성공적으로 직관하면서 목표를 차근차근 이뤄나가는 중이다. 스포츠관전을 위해 시작하였지만 어느 순간부터 여행 그 자체에 매력을 느끼면서 지금까지 30개국 이상을 돌아다녔다. 여러 차례 세계일주를 경험한 후 또 다른 스포츠이벤트 관전까지 순차적으로 계획하고 있다.

공동 저서로 『베스트 프렌즈 도쿄』, 『프렌즈 도쿄』, 『프렌즈 후쿠오카』, 『프렌즈 홋카이도』, 『런던 여행백서』, 『오사카 교토 여행백서』, 『도쿄 마실』, 『오키나와 셀프트래블』, 『하와이 셀프트래블』이 있다.

저 : 정꽃보라
일본 메이지대학(明治大學)에서 마케팅을 전공하였다. 대학 졸업 후 일본 IT대기업에 입사, 4년 간 전공과는 무관하게 IT엔지니어로 일했다. 퇴사 후 10년 간의 일본 생활을 정리하고 쌍둥이 동생 정꽃나래와 함께 2년 반 동안 세계를 일주했다. 이후 다년간의 여행 경험을 살리고자 여행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오랜 시간을 보낸 곳을 완전히 떠나지 못하고 매년 서너 달은 일본에서 지내고 있다.

‘앞으로 개최되는 모든 월드컵은 현지에서 관전하자!’ 2002 한일월드컵을 관전하면서 느꼈던 흥분과 즐거움에 중독되어 세웠던 목표이다. 2006 독일월드컵과 2010 남아공월드컵, 2014 브라질월드컵까지 성공적으로 직관하면서 목표를 차근차근 이뤄나가는 중이다. 스포츠관전을 위해 시작하였지만 어느 순간부터 여행 그 자체에 매력을 느끼면서 지금까지 30개국 이상을 돌아다녔다. 여러 차례 세계일주를 경험한 후 또 다른 스포츠이벤트 관전까지 순차적으로 계획하고 있다.

공동 저서로 『베스트 프렌즈 도쿄』, 『프렌즈 도쿄』, 『프렌즈 후쿠오카』, 『프렌즈 홋카이도』, 『런던 여행백서』, 『오사카 교토 여행백서』, 『도쿄 마실』, 『오키나와 셀프 트래블』, 『하와이 셀프 트래블』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 도쿄의 아침_ 오하요 おはよう
am 08:00 동서고금을 아우르는 특별한 아침 식사
am 09:00 일본의 전통미가 살아 있는 명소에서 아침 기운 받기
am 10:00 모닝커피 즐기기 좋은 커피 스톨
am 11:00 도심 속 공원에서 타박타박 산책

● 도쿄의 점심_ 곤니치와 こんにちは
pm 12:00 소박하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은 점심 식사
pm 01:00 일본 근대건축 산책
pm 02:00 커피와 함께 잠시 휴식하는 시간
pm 03:00 달콤한 디저트 타임
pm 04:00 주홍빛 석양을 머금은 풍경 감상

● 도쿄의 저녁_ 곰방와 こんばんは
pm 05:00 여행을 더욱 풍요롭게, 쇼핑 삼매경
pm 06:00 해 질 녘에 만끽하는 문화 시설
pm 07:00 도쿄의 저녁 식사
pm 08:00 도쿄 밤마실
pm 09:00 깊은 밤, 커피 혹은 맥주

● 도쿄 추천 코스 + 지도
시부야 · 요요기코엔
다이칸야마 · 에비스 · 나카메구로
오모테산도
가구라자카
아자부주반
시로카네다이 · 시나가와
마루노우치 · 긴자
아사쿠사 · 구라마에
이치가야 · 아카사카
우에노 · 닛포리
진보초
신주쿠
이케부쿠로 · 다카다노바바
기치조지 · 니시오기쿠보

● 스페셜 테마 여행
가구라자카 골목길 산책
미니 전차 도덴 아라카와를 타고 떠나는 도쿄 여행
진보초 서점가 산책
구라마에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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