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2.06 출간
- EPUB
- 약 20.1만 자
- 1.7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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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PER
* 작품 키워드: 나이차커플 로맨틱코미디 삼각관계 소유욕 짝사랑 다정남 까칠남 동정남 순정남 속도위반
* 남자주인공: 주신노 - 사회복지 공무원. 단정하고 청렴한 인상에 융통성은 없지만 진지하고 순수한 남자
* 여자주인공: 김태연 - 남성전문 잡지 칼럼니스트. 아름다운 외모에 화려하고 거침없는 성격의 여자
* 이럴 때 보세요: 알콩달콩한 사랑이야기에 푹 빠지고 싶을 때
* 공감글귀:
나도 미쳤나 봐. 하지만 미쳐도, 미치지 않아도 주신노를 많이 사랑해. 이 세상에서 너만을 사랑하고 옆에 있어도 늘 그리워하고 원하며 살 거야. 최선을 다해서 너를 깊이 사랑 할 거다.
작품 정보
한때 신부님이 되고 싶었던, 태연의 아닌 남자, 주신노.
남자에 대한 칼럼을 쓰는 김태연과 여자를 모르는 주신노의 사랑이야기.
리뷰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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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취향으로 신노같은 캐릭터를 무척 좋아합니다. 고지식하고 융통성없고 심지어 동정이기까지... 그래서 무척 재밌게 읽었지만 사실 여주인공이 남주를 그렇게까지 사랑하게 된거는 끝내 이해하기 어렵네요^^; 신노가 보통 촌스럽고 답답한게 아니라서요. 좋아하는 캐릭터상이지만 아, 이건 좀 깨긴 한다...싶었던 부분이 한두군데가 아니었거든욬ㅋㅋㅋ 근데 로설보다 개그가 너무 넘쳐서... 아 정말 재밌게 너무 잘 읽었습니다.
dks***2017.06.04남성잡지 기자인 태연은 '절대 아닌' 남자와 인터뷰를 하며 그의 일거수일투족에 반감을 가지면서도 그 남자(신노)를 제대로 알아간다. (나한테 잘못한 것도 없는데, 너무 싫어하고 미워하면서도 오래 가진 못했으나 사귀었던 옛 사람이 떠올랐다....) 사랑의 힘으로 모양빠지는. 내가 아닌 내가되어, '연애하고 싶은 대상이' 아닌 남자와 사랑을 하게 되는 내용. 여주와 남주의 그때그때 초기 연애 감정을 살짝 대비시켜보여주어 좋았다. 격정적이고 불같은 사랑을 추구하는 소설보다는 쫌! 잔잔하지만. 이쪽이 좀 더 현실적인 사랑을 얘기힌달까.
iam***2015.02.14남주가 고지식하고 보수적이라 환상적인 맛은 없었지만 알콩달콩 연애얘기가 잼있었어요
cuk***2015.02.13생각보다 너무 재밌었어요 ㅋㅋ 남주도 귀엽고 ㅋㅋ남주 동생들도 재밌고요. ... 여주도 당당하고 예쁜여주라서 너무 좋았습니다
hmo***2015.02.12처음에는 둘이 참 안 어울리는 커플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점차 서로에게 융화되어가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실제로 신노같은 성격의 남자가 있으면 참 답답하겠다 싶은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나름 무난하고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pru***2014.02.18재밌게 잘 읽었어요 ㅎ 작가님의 아닌남자 시리즈 알고보니까 첫 작품도 연재했을 당시에 제가 꾸준하게 찾아본 작품이더라구요 ㅎ 여주 남주 모두 매력있고 귀여워서 읽는 내내 미소를 지으며 즐거웠어요 세상에 이런 남자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천연기념물스러운 주신노 덕분에 조마조마한 마음보다는 언제 터뜨릴까 기대하는 맘이 더 컸어요 ㅋㅋ 태연 또한 너무 매력적이고 예쁜 여주로 나와 대리만족합니다 ㅎ 잔잔하게 편하게 읽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ele***201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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