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07.18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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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1.4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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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미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연재 주기에 관해 공지를 올리려합니다.
보다 짜임새 있는 마무리를 위하려, 앞으로 완결까지 주3으로 연재를 하려고 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자미소 올림
작품 소개
그러나 그에게는 단 하나가 부족했다.
바로 코트를 누빌 다리.
“과거… 로 왔다고?”
휠체어 테니스의 전설,
휠이 아닌 다리를 움직여 그랜드슬램(Grand slam)을 꿈꾼다!!!
리뷰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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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kwa***2021.12.17내용은 참신합니다. 스토리도 나뽀지 않구요. 그런데 좀 지루하네요.
tep***2016.10.29정말 매우 기본적인 테니스 지식만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읽었지만 재미있었음. 스포츠물 좋아하고 많이 본 사람으로서 수작에 속한다고 생각함. 축구나 야구 같은 소재에 이 정도 필력이었다면 인기 꽤 있었을텐데 상대적으로 비인기종목인 테니스에 관한 소설이라 많이 안 보는 듯. 주인공이 회귀하는데 그것을 제외하면 딱히 판타지적 요소는 가미되어 있지 않음. 후반부에 집중하면 갑자기 세상이 느리게 보이는 그런 것도 나오긴 하는데 그렇게 크게 언급하지 않아서 그냥 일반 스포츠물이라고 보면 될 듯. 글 분위기는 마운드처럼 굉장히 잔잔함. 스토리 진행속도도 빠른 편은 아님. 이런 거 싫으면 이 소설 거르셈.
kws***2016.10.28개인적으로 ...국적성별 불문 모든 선수들이 시합중에 기합으로 "컴온"만 쓰는게 거슬립니다...하하;;; 최근 회차에는 여캐의 시합이 길게 나오는 바람에 주인공 시합을 빨리 보고싶은 저로선 좀 짜증(?)반 답답함 반이었네요. 그래도 큰 대회니...하며 봤습니다. 이제는 그만두기에는 너무 멀리와서 재미반 본게아까운거반으로 계속 보고있습니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볼만해서 4점 줍니다.
mar***2016.08.29정말 재미납니다 조사도 많이 하셨고, 테니스를 쳐서 특히나 더 재미납니다
hie***2016.08.14어떤 분은 바닥부터 시작하는 게 지루하다고 하는데, 저는 휠체어 테니스와 일반 테니스의 차이로 인식하고 있어요ㅎㅎ 아주 어린 부분만 넘어가면 잘 읽히네요.
csw***2016.08.11테니스 선수 이야기인가요 기대하겠습니다 ㅎㅎ
dsl***201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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