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6.23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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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어느 날 내려진 섬멸 명령으로 인하여 하루아침에 멸망했다.
그러나…….
어릴 적 헤어진 동생을 찾아 국경을 넘은 그레이너.
그러나 동생은 죽음의 위기를 겪고,
이제 동생의 모습으로 새로 태어난 그레이너가
모든 음모를 파헤치며 나아간다.
사라졌다 여겨진 전설이 끝나지 않고,
이제 대륙을 뒤흔드는 폭풍이 되리라!
리뷰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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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재밋게 봤던 기억에 다시 보는 중인데 왜케 의미없고 쓸데없는 대화가 많지
yin***2026.04.30요즘 기준으로 필력이 좋다고 말하기는 애매함. 필력좋은 몇몇 작가보면 진짜 가독성이 쩔어서.. 아무튼 예전 판타지스타일의 먼치킨글임. 그리고 좀 시원한 맛은 없음. 작가의 전작들이 세계관을 공유해서 전작부터 읽고 보기를. 특히 암흑의 대마법사는 먼치킨 사이다 복수극으로 정통판타지 입문자들에게는 굉장히 재밌게 볼 수 있는 작품임.
fmm***2023.01.214권까지 봤습니다. 도대체 언제부터 사이다 먹을수 있나요? 강하다면서 왜 티를 안내나요? 왜 계속 약한척 하나요 왜왜!!!!!
aab***2021.12.15뭔가 화끈할거 같두먼 2권부터 바로 늘어지네요 1권만 보새요
ope***2021.01.01주인공: 아마 상대는 a라고 생각할겁니다 상대방: 지금 상황은 a입니다 그러니 고고하시죠 상대방: 이제 우린 b가 될겁니다 주인공: 그리고 이제 b로 하겠죠 뭐이런식의 전개, 작가탓할건 아닌데 좀 글이 단편적이고 복선설치 그런게 없음, 단편 시리즈 붙여논 느낌 5권읽다 하차 또 이런게있음 상대방: 아니 어떻게 된겁니까 주인공: 사실은 우리가 .... 해설자: 주인공은 상대방에게 그동안 있었던 일을 차근차근 설명했다 이런 패턴이 뭐 매번적혀있음 그냥 한줄로 "앞뒤 사정을 들은 상대방은" 이렇게 적고 넘어가도될걸 계속 3줄이상은 써먹네요 암튼 판타지소설 경력 17년차 감상평
kim***2020.10.02-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nac***2020.09.27
수많은 오탈자를 뚫고 끝까지 읽어냈네요..별로 보람은 못느꼈지만 말입니다...
ekz***2020.01.28끝이 허무하네요 내용도 그냥 그래요
kim***2018.12.21재미있게읽었네요 끝이 좀 많이 후딱이네요
mad***2017.12.21예전에 재밌게 읽었던 책인데 5점 주었다가 이제야 리뷰씁니다. 밑에 리뷰들 보니 처음은 세계관이 작다가 너무 커졌다 이런 말이 있습니다. 저는 이책을 읽게 된 이유가 리디에 들어오게 된 이유기도 합니다. 지금 리디에는 페리도스님의 글이 이것뿐이지만 사실 시리즈물로 다른작품들도 있습니다. 세계관을 공유하기에 세계관이 클수밖에 없고요. 제가 그때 한창 찾아볼때 게임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썼다는 말이 있어서 더욱 관심 갖기도 했었네요.
wlf***2017.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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