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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달큰한 독> 모든 것에는 천적이 있기 마련이다.
뱀파이어에게 천적은 인간 속에 교묘히 숨어든 독이었다.

마주친 순간 운명은 결정된다.

시선이 허공에서 마주치고 숨결이 뒤섞인 그 찰나.
피할 곳도, 방법도 없이 뱀파이어는 달큰한 피를 갈망하고,
독은 고결한 희생에 대한 충동과 함께 뱀파이어에게 저를 바치려 한다.

수백 년, 어쩌면 수천 년간 이어져 온 견고한 관계.
죽음으로 이어진, 절대적이라 여겨진 관계는―
서무진이 유세연을 만난 순간 일그러지기 시작한다.

"원한다면, 언제든 죽어줄 테니까."

그러니 살아. 나직이 속삭이는 목소리에 세연의 입꼬리가 떨렸다.
웃는지 우는지 모를 표정으로 그녀는 답했다.

당신― 죽고 싶어서 날 살려두는 거라면서요?
지금 그 말, 앞뒤가 안 맞는다는 거 알긴 해요?


저자 프로필


저자 소개

이미은

<인당수에 핀 연꽃송이> <랑을 품은 나리송이> <붉게 흐드러진 란꽃송이> <진창에서 꽃은 피는가> <그 소설을 믿지 마세요> <닭장 속 공주님> <원수를 사랑하게 된 이유에 대하여> <눈이 녹으면, 너에게> <폭군의 속사정>

목차

달큰한 독 1권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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