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11.04.2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8.6만 자
- 0.7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
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소설
* 작품 키워드: 로맨틱코미디 신데렐라 까칠남 상처남 순정남 우연한만남 힐링로맨스 운명적만남 절륜남 속도위반 트라우마
* 남자주인공: 강석현- 블루썬 호텔 사장. 차갑고 무심하지만 잘난 외모와 솔직한 성격의 남자
* 여자주인공: 박봄- 번역가. 긍정적이고 착하고 밝은 성격의 여자
* 이럴 때 보세요: 발랄하고 유쾌한 사랑이야기에 끌릴 때
* 공감글귀:
호기심 아닙니다. 그냥 스쳐 지나가는 가벼운 감정은 더더욱 아닙니다. 지금 이대로 날 믿고 나만 바라보라고 말할 수 없다는 것도 압니다. 내 손...... 잡아주겠습니까?
* 작품 키워드: 로맨틱코미디 신데렐라 까칠남 상처남 순정남 우연한만남 힐링로맨스 운명적만남 절륜남 속도위반 트라우마
* 남자주인공: 강석현- 블루썬 호텔 사장. 차갑고 무심하지만 잘난 외모와 솔직한 성격의 남자
* 여자주인공: 박봄- 번역가. 긍정적이고 착하고 밝은 성격의 여자
* 이럴 때 보세요: 발랄하고 유쾌한 사랑이야기에 끌릴 때
* 공감글귀:
호기심 아닙니다. 그냥 스쳐 지나가는 가벼운 감정은 더더욱 아닙니다. 지금 이대로 날 믿고 나만 바라보라고 말할 수 없다는 것도 압니다. 내 손...... 잡아주겠습니까?
그 남자의 봄
작품 정보
붉게 달아오른 볼이 숫제 시뻘겋게 변했다.
그가 한마디씩 할 때마다 벌어지는 입술을 두 손으로 푹 감쌌다.
막을 생각도, 다가오지 말란 말도 하지 않았다.
심장 깊은 곳에 자리 잡아버린 그를 인정하고 받아들인 것이다.
“우리 너무 빠른 것 아니에요?”
목이 탔다.
혀끝으로 입술을 핥았다.
그의 눈이 태양을 삼킨 것처럼 더할 수 없이 뜨겁게 이글거렸다.
“진짜 빠른 게 어떤 건지 보여줄까요?”
그가 한마디씩 할 때마다 벌어지는 입술을 두 손으로 푹 감쌌다.
막을 생각도, 다가오지 말란 말도 하지 않았다.
심장 깊은 곳에 자리 잡아버린 그를 인정하고 받아들인 것이다.
“우리 너무 빠른 것 아니에요?”
목이 탔다.
혀끝으로 입술을 핥았다.
그의 눈이 태양을 삼킨 것처럼 더할 수 없이 뜨겁게 이글거렸다.
“진짜 빠른 게 어떤 건지 보여줄까요?”
작가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4.3
구매자 별점
3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초반엔 좋았는데 초중반 즈음에 갑자기 여주와 남주의 진도가 갑작스레 이뤄진 느낌? 전 이야기의 진도라든지 그들의 감정이라든지 같이 동감하며 빠져들기가 조금 힘들었어요...
hae***2012.04.20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