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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와르 인 더 타운 상세페이지

느와르 인 더 타운

  • 관심 16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3,500원
전권
정가
7,000원
판매가
7,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10.1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04033711
UCI
-
소장하기
  • 0 0원

  • 느와르 인 더 타운 2권 (완결)
    느와르 인 더 타운 2권 (완결)
    • 등록일 2025.10.16
    • 글자수 약 12.3만 자
    • 3,500

  • 느와르 인 더 타운 1권
    느와르 인 더 타운 1권
    • 등록일 2025.10.16
    • 글자수 약 11.5만 자
    • 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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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와르 인 더 타운

작품 소개

눈 떠보니 깡패 소굴이었다. 십수 년 못 본 아빠가 빚을 졌고, 갚지 않고 어디론가 도망쳤단다. 그리고, 아무것도 몰랐던 혜서는 잡혔다.

도망칠 재간이 없어서 그저 시키는 대로 했다. 지난 열흘간 한 일이라곤 누가 있는지도 모르는 방문 앞에 꿇어 앉아있는 일뿐이었다. 하루 종-일.

그런데.

“앞에 아무나 들어와.”

별안간 방문 앞 인터폰이 크게 울었다. 왜 하필 지금? 당황스러웠다. 매일, 한순간도 비우지 않고 대여섯씩 방문 앞을 지키고 서있던 남자들이 어디론가 한 번에 사라지고 복도엔 해서뿐이었다. 잠깐 고민하는 새에 인터폰에선 불호령이 떨어진다.

“빨리 안 들어와?”

살기 어린 목소리에 머리보다도 몸이 먼저 움직였다. 그러나 방으로 들어서자마자 목이 졸렸다. 컥, 숨, 막혀...

“너 누구야.”

“...”

“너 누가 보낸 사람이냐고. 묻잖아, 지금.”

“...아, 아버지..”

“아버지? 씨발, 그 인간이 이제 나 죽이래?”

“그게, 그게 아니라...! 제 아버지, 제 아버지가... 빚을 못 갚아서 대신 팔려 왔, 어요...”

그제야 남자가 날카로운 시선을 거뒀다. 그러나 혜서가 채 안심할 틈도 없이 대뜸 명령은 떨어졌다.

“벗어.”

“...네?”

“못하겠어? 그럼 내가 벗겨주고.”

남자의 눈빛이 말했다. 농담이 아니라고.

그게 그와의 첫 만남이었다.

해바라기파 수장의 외아들, 정현오.


그리고 그 시각, 정현오는 생각했다.

너 뭐야. 너 왜 나 기억 못 해.

작가 프로필

제블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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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와르 인 더 타운 (제블레)

리뷰

4.7

구매자 별점
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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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긴장감도 있고 스릴있어요! 다시 한번 읽어야겠어요!

    chi***
    2025.11.23
  • 너무 재밌습니다🔥 2권도 보러갑미다❤️

    qkr***
    2025.11.18
  • 잘 봤습니다~ 초반엔 이야기가 잘 들어오지 않다가 1권 중반이후에는 술술 넘어가서 2권도 후다닥 다 읽어버렸네요.. 좋은 작가님 만나 웹툰화되길 기원합니다~ 너무 재밌었어요~~♡♡♡

    hik***
    2025.11.13
  • 잘볼께요. 잘볼께요.

    dud***
    2025.10.18
  • 스토리 재미있어보여요 미보수정

    kis***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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