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집 나간 고양이를 찾다가 상세페이지

집 나간 고양이를 찾다가

  • 관심 25
녹턴 출판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10%↓
3,240원
전권
정가
10,800원
판매가
10%↓
9,720원
혜택 기간 : 2.13(금) 00:00 ~ 2.21(토)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2.1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232-20260202007.M001
소장하기
  • 0 0원

  • 집 나간 고양이를 찾다가 3권 (완결)
    집 나간 고양이를 찾다가 3권 (완결)
    • 등록일 2026.02.13
    • 글자수 약 11.2만 자
    • 3,240(10%)3,600

  • 집 나간 고양이를 찾다가 2권
    집 나간 고양이를 찾다가 2권
    • 등록일 2026.02.13
    • 글자수 약 12.4만 자
    • 3,240(10%)3,600

  • 집 나간 고양이를 찾다가 1권
    집 나간 고양이를 찾다가 1권
    • 등록일 2026.02.13
    • 글자수 약 12.8만 자
    • 3,240(10%)3,6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 오메가버스

*작품 키워드 : 알파공, 미인공, 오메가보다예쁘공, 까칠공, 무심공, 츤데레공, 대형고양이공, 단거좋아하공, 요리잘하공, 거기크공, 하남자공한스푼, 오메가수, 햇살수, 명랑수, 바보수, 시고르자브수, 조금시끄럽수, 상처수, 짝사랑수, 우리고양이최고수, 동정수

*공 : 허유안 (25)
나름 숨겨진 과거를 갖고 있는 알파.
현재는 능력 좋은 오메가의 애완동물이자 기둥서방으로 지내고 있다.
오메가처럼 예쁜 얼굴, 그리고 얼굴과 안 어울리는 아랫도리가 일단은 가진 것의 전부.
장미아파트 101동 110호의 주민.

*수: 봉성현 (23)
오메가 전형으로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여 주민 센터에서 일하고 있는 씩씩한 오메가.
아픈 과거를 갖고 있지만, 늘 밝고 명랑하게 웃는 얼굴이다.
안타깝게도 오메가의 색기는 1도 없다.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울양이 집사이자 장미아파트 101동 109호의 주민.

*이럴 때 보세요 : 기둥서방으로 살던 알파 공이 옆집 고양이에게 한 번 치이고 더 귀여운 고양이 주인에게 두 번 치이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그러니까, 나 그냥 네 앞에서 알파 하게 해 줘.”
집 나간 고양이를 찾다가

작품 소개

오메가보다 더 예쁜 알파 X 색기는 1도 없는 순진 오메가


성공한 오메가의 애완동물로 살고 있는 알파 유안.
어느 날 그의 집에 웬 돼지, 아니, 고양이가 쳐들어온다.
정말 큰맘 먹고 키워 보려 했는데
이 고양이, 알고 보니 옆집 고양이다……!
심지어 고양이 주인은 헤헤 웃는 것밖에 할 줄 모르는 멍청한 오메가.

“지금 복숭아가 제철이라……. 한번 드셔 보세요!”
“울양이 보살펴 주신 거 너무 감사해서, 제가 청소해 드리고 싶어요!”
“제가 저녁도 해 드릴까요?”

그런데, 이 멍청이가 자꾸 사람을 귀찮게 한다.
그것도 모자라…….

“근데요, 혹시……. 오메가세요?”


* * *


꼭 사람처럼 입을 쫙 벌려 하품을 한 고양이가 제 머리통을 쓱쓱 유안의 가슴에 문질렀다. 애처럼 보채는 것 같기도, 귀엽게 애교를 부리는 것 같기도 했다. 비슷한 행위를 분명 어제도 목격했는데, 거리가 지나치게 가까워서 그런지 느낌이 많이 달랐다. 옷 너머로 스치는 감각이 너무 몽글몽글하고 따스했다.

유안은 저도 모르게 팔을 움직여 고양이를 폭 끌어안았다. 그러자, 고양이가 지난밤 무릎 위에서 그랬던 것처럼 고롱고롱하는 소리를 냈다. 그로 인한 야트막한 진동이 고스란히 유안에게 전해졌다. 유안의 심장까지 같이 고르릉고르릉 울리는 것 같았다. 그즈음, 유안은 살짝 미친 소리를 중얼거렸다.

“너…… 우리 집 고양이 할래?”

작가 프로필

솔베이지
링크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하우스 오브 선셋(House of Sunset) (솔베이지)
  • 집 나간 고양이를 찾다가 (솔베이지)
  • 사막의 새는 울지 않는다 (솔베이지)
  • 리버브 (Reverb) (솔베이지)

리뷰

4.7

구매자 별점
7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출간일만 기다렸습니다! 작가님 필력이 좋으셔서 재미있게 호로록 읽을 수 있는 작품이고 공수 둘 다 진짜 귀요미들이에요. 짝사랑수지만 공인 유안이가 성현이한테 미쳐있어서 그냥 염천커플입니다. 저는 어느 한쪽만 편애되는 것보다 이렇게 비등비등한게 좋더라구요. 사랑한다 얘두라ㅜㅜ 그리고 작가님 외전 부탁드려요…

    yeu***
    2026.02.13
  • 제발 외전 주세요ㅠㅠㅠㅠ 너무 잘 읽었습니다!!!

    eli***
    2026.02.13
  • 왔다 내 두쫀쿠..! 귀여운 고양이와 더 귀여운 인간커플의 얘기입니다. 외전나올때까지 숨참기 1일ㅜㅜ

    hey***
    2026.02.13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현대물 베스트더보기

  • 납치범들 (원리드)
  • 평화 강탈 (율리엔)
  • 헤비 레인 (Heavy Rain) (꾸밍크)
  • 논 클래시컬 (유아히)
  • 쿼터백이 두 명일 때 (차카괴)
  • 선을 넘는 날 (맛좋은감자탕)
  • 소꿉친구가 이상하다 (이복덕)
  • 설탕 무덤 (리멜트)
  • 사장님의 신입 사원 (철푸덕)
  • <불야성> 세트 (JOEUN)
  • 솔트 소사이어티 (아르곤18)
  • 드라마틱 풀카운트 (화과)
  • 반품불가 에스퍼 (빠다조)
  • 공포영화 속 선지자로 환생했다 (까또로뇽)
  • 최애와 한 달 살기 (이서해)
  • 파드매니악(pas de maniac) (차교)
  • <돌체&디저트(Dolce&Dessert)> 세트 (샤폰)
  • 개의 인생 (한땀)
  • 소꿉친구 선물 세트 (헤로니이)
  • 석상과 XX (핑크모드)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