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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의 애착 담보 상세페이지

형님의 애착 담보

  • 관심 84
녹턴 출판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1,000 ~ 3,300원
전권
정가
10,900원
판매가
10,9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3.3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4.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232-20260312010.M001
소장하기
  • 0 0원

  • 형님의 애착 담보 (외전)
    형님의 애착 담보 (외전)
    • 등록일 2026.03.31
    • 글자수 약 3.1만 자
    • 1,000

  • 형님의 애착 담보 3권 (완결)
    형님의 애착 담보 3권 (완결)
    • 등록일 2026.03.31
    • 글자수 약 9.8만 자
    • 3,300

  • 형님의 애착 담보 2권
    형님의 애착 담보 2권
    • 등록일 2026.03.31
    • 글자수 약 8.8만 자
    • 3,300

  • 형님의 애착 담보 1권
    형님의 애착 담보 1권
    • 등록일 2026.03.31
    • 글자수 약 8.7만 자
    • 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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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오메가버스

*작품 키워드: #조폭물, #달달물, #코믹물, #구원서사, #입걸레공, #조폭공, #알파공, #트라우마수, #공한정분리불안수, #오메가수

*공: 이태강 (35세, 알파)

'흑호회'의 우두머리이자 제 아버지를 죽인 '정진 건설'의 회장.
체지방이 담백하게 빠진 다부진 몸에 냉미남 스타일이지만, 입이 걸걸해 열었다 하면 이미지가 깬다.
아버지의 학대로 오른쪽 눈에 큰 흉터가 있다.
멍청한 조직원이 받아온 담보 '서윤재'를 말단 잡일꾼으로 부리다가 감겨버린다.

*수: 서윤재 (20세, 오메가)

아버지 빚으로 인해 태강에게 담보로 넘겨진 갓 스무살.
갈색 베이비펌에 젖살이 채 빠지지 않은 흰 피부의 미인. 볼살 때문에 태강은 늘 햄스터라고 부른다.
옷도 늘 사다 주는 것만 입어 크게 입는 것이 익숙한 바보. 학대를 받았는지, 조금만 손을 들어도 몸을 벌벌 떤다.

*이럴 때 보세요: 상처 많은 아이를 데려와 물심양면으로 보살피고 구원해주는 노간지 아저씨공이 보고싶을 때.

*공감 글귀: "걱정돼, 너무 깨끗해서… 내가 더럽게 할까 봐. 나랑 같이 있으면 정말 지옥에라도 끌고 갈까 싶어서."
형님의 애착 담보

작품 소개

*본 작품에 등장하는 지명, 기업, 단체, 제품 및 인물은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모두 허구입니다.
*본 작품의 대사 및 지문은 사투리임을 감안해, 한글맞춤법과 다르다 해도 그 표현을 살렸습니다.


‘흑호회’의 우두머리 이태강은 양아치다.
생긴 외모와 다르게 입이 걸걸한 개양아치.

기업형 조직을 이끌고 건설 투기를 일삼으며 승승장구하는 우성 알파.
어떤 사업을 늘릴까 고민하던 그가 최근 시작한 사업은 대부업.

‘돈 빌리러 온 자는 귀인이오, 안 갚는 놈은 저승 불에 튀겨 죽일 놈이라.’
라는 손수 쓴 붓글씨를 모토로 잘 나가나 싶었는데, 돈 떼먹고 도망치는 놈들이 너무 많다.

잡도리하겠다며 1호점 사무실에서 열심히 아랫것들을 갈구는데, 웬 놈 하나가 담보를 가져왔다며 자랑했다.
그래, 방법을 찾는 놈이 있으니 다행이라 생각했는데, 온 것이 사람이다?

갈색 베이비펌을 한 흰 피부의 남자는 아무리 많이 봐도 20대 초반 같아 보였다. 미성년자가 아닌지 의심이 갈 정도로 피부가 보송보송했다.
솜털만 있는 게 아닐까 싶은 얼굴은 곱상하고, 아주 살짝 볼살이 있어 애교스럽게 보였다.

작은 햄스터처럼 오들오들 떨면서 들어와 이리저리 둘러보는 눈가에는 눈물이 뚝뚝 떨어지고 있었다. 다소 큰 후드티를 입었는지 소매 끝에는 손이 다 나오지 못했고, 무슨 말도 꺼내지 못하고 선홍빛 입술만 오물거리며 겁을 먹은 것처럼 보였다.
태강은 설마 하는 경악하는 눈빛으로 조직원을 바라봤다.

“훌쩍, 히끅, 흐끅, 흐윽··.”
“너, 이, 새끼 설마-”

그러자 조직원은 뿌듯한 표정으로 마술사처럼 손을 딸랑딸랑 흔들었다.

“따란- 담보입니다.”
“따, 따란-? 이, 이 씨발 놈아-! 사람을 담보로 받아오면 어쩌자는 거야!!!”
“흐윽, 흐어어엉-!”

태강의 일갈에 남자는 울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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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6

구매자 별점
5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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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fin***
    2026.04.21
  • 아 진짜 gae맛잇다…

    jis***
    2026.04.19
  • 수 부둥부둥물 좋아해서 재밌었어요

    wwr***
    2026.04.09
  • 공이 처음부터 수 엄청 예뻐하는 게 보여서 마음 편하게 봤어요

    dgf***
    2026.04.09
  • 귀엽고 달달해서 가볍게 읽기 좋네요

    zeu***
    2026.04.09
  • 아는 맛인데 그래서 더 맛있습니다 ㅋㅋㅋ

    zzc***
    2026.04.09
  • 재밌어보이네요~~~~

    fic***
    2026.04.09
  • 제목부터 이미 형님은 감겨있어요 그렇게 나도 감겨버린다>_<

    com***
    2026.04.09
  • 줄거리부터 귀여움이 잔뜩!!! 두근두근해요!!

    kko***
    2026.04.09
  • 수가 너무 귀엽네요 외전 더 주세요

    cut***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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