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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신빙의 상세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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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5.1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04067693
UCI
-
소장하기
  • 0 0원

  • 사신빙의 363화 (완결)
    • 등록일 2026.05.11
    • 글자수 약 5.5천 자
    • 100

  • 사신빙의 362화
    • 등록일 2026.05.11
    • 글자수 약 4.5천 자
    • 100

  • 사신빙의 361화
    • 등록일 2026.05.11
    • 글자수 약 4.2천 자
    • 100

  • 사신빙의 360화
    • 등록일 2026.05.11
    • 글자수 약 4.2천 자
    • 100

  • 사신빙의 359화
    • 등록일 2026.05.11
    • 글자수 약 5천 자
    • 100

  • 사신빙의 358화
    • 등록일 2026.05.11
    • 글자수 약 4천 자
    • 100

  • 사신빙의 357화
    • 등록일 2026.05.11
    • 글자수 약 4천 자
    • 100

  • 사신빙의 356화
    • 등록일 2026.05.11
    • 글자수 약 4.2천 자
    • 100


본 도서의 기본 무료 회차는 1~25화 입니다.
※ 이벤트 진행 시, 일부 회차가 무료 대여로 추가 서비스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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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다무 기간 : ~ 2026년 8월 10일

리다무 기간이 종료되면 매일 1화씩 제공되는 무료화 서비스가 종료됩니다.
리다무 기간은 저작권자 및 출판사의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사신빙의

작품 소개

사신 사주명, 태사세가 막내 아들의 몸에 빙의하다.

현 사파 무림의 최강자, 귀곡맹의 곡주인 사주명.
초대 곡주가 남긴 금언귀도를 수행하다 부곡주의 음모에 휘말려 죽을 위기에 처한다.
그러나 사신은 쉽게 죽지 않는 법.
죽기 직전에 금언귀도를 사용하여 영혼인 상태로 탈출에 성공한다.

“이걸로 나를 죽였다고 생각하지 마라. 다시 네놈 앞에 나타나 그대로 갚아줄 테니.”

그러나 이게 웬걸.
사주명이 다시 눈을 뜬 곳은 정파의 한 축을 맡고 있는 태사세가였다.
거기에다가 내공 한 줌 느껴지지 않는 자신의 몸.

“이 몸이 그러니까……. 며칠 전까지 글만 읽던 몸이라고?”

울던 아이도 그치게 만들었던 그 이름, 사신, 사주명.
태사진이라는 이름으로 복수를 다짐한다.

작가 프로필

리뷰

5.0

구매자 별점
1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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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 다시 한번 기회가 찾아와서 다행 또 다행

    yoy***
    2026.05.12
  • 작품소개보고 시작했는데 재밌네요

    eun***
    2026.05.11
  • 진이 어릴때부터 이복형제에게 목숨 위협 받는 거 보니 짠해요...

    jeo***
    2026.05.11
  • 주인공이 정파의 일원으로 살아가면서도 거침없이 패도의 길을 걸어가는 모습이 통쾌합니다.

    jam***
    2026.05.11
  • 오랜만에무협~~~~

    pri***
    2026.05.11
  • 사파가 정파가 되었으니 ㅎ 몸을 단련시키는 것 부터 시작해야겠는데,, 배신때린놈이 부귀주라면서 귀주에 비해 한참 달리는데.. 야비하게 덤비고 떼잉 이 몸으로 어떻게 사파로 들어갈지 궁금해지네요

    pat***
    2026.05.11
  • 주인공 성장서사가 재밌어요 설정이 흥미로워요!

    hon***
    2026.05.11
  • 강자가 약자로 다시 태어나고 노력하는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4jk***
    2026.05.11
  • '사신빙의'는 사파 최강의 포식자가 정파 세가의 책벌레 막내아들로 다시 태어나 무림을 뒤흔드는 호쾌한 환생 무협입니다. 귀곡맹의 곡주에서 태사세가의 천덕꾸러기로, 극과 극의 신분 변화를 겪으면서도 오직 복수와 패도를 향해 거침없이 나아가는 사신의 행보가 무척 흥미로웠어요. 주인공 사주명은 울던 아이도 그치게 만든다는 사파 무림의 절대자, 사신입니다. 부곡주의 비열한 배신으로 죽음의 문턱에 이르렀지만, 초대 곡주가 남긴 신비로운 비기 '금언귀도'를 통해 영혼을 보존하는 데 성공합니다. 배신자를 향한 서늘한 경고와 함께 시작되는 서사는 독자들에게 강력한 복수의 카타르시스를 예고하며 첫 장부터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사주명이 다시 눈을 뜬 곳은 하필이면 사파의 숙적이라 할 수 있는 정파의 명문, 태사세가였습니다. 더군다나 빙의한 육체 태사진은 내공 한 톨 없는, 오직 경전만 읽던 유약한 선비의 몸이었죠. 천하를 호령하던 사신이 붓 대신 칼을 잡기 위해 자신의 육체를 다시 개조해 나가는 과정은 정통 무협의 성장 재미와 먼치킨적 쾌감을 동시에 충족시킵니다. 이 작품의 묘미는 태사세가의 일원으로 살아가면서도 내면의 사악하고 거침없는 사신의 본성을 숨기지 못하는 데서 오는 괴리감입니다. 정파의 법도와 예의범절을 따지는 주변인들 사이에서 사파식의 실리적이고 가차 없는 해결책을 내놓는 태사진(사주명)의 행보는 독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줍니다. 사파의 기공을 정파의 몸으로 구현해내는 기이한 무공의 성취 또한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입니다. 작가는 자칫 진부할 수 있는 빙의물 설정을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속도감 있는 전개로 풀어냈습니다. 배신당한 영웅의 복수라는 고전적인 테마를 정파 세가로의 빙의라는 장치와 결합해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흥미진진한 무협 드라마를 완성했습니다. 정말 재밌게 읽은 작품입니다. 강추해요!

    enl***
    2026.05.11
  • 내공없이 시작하는 주인공의 성장기 스토리가 기대돼요.

    koo***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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