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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채업자를 지키는 방법 상세페이지
  • BL 소설 e북현대물

사채업자를 지키는 방법

  • 관심 47
  • 일레이오 저자
녹턴 출판
총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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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9.2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7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232-20260910039.M001
  • 총 0권 0원

  • 사채업자를 지키는 방법 외전
    사채업자를 지키는 방법 외전
    • 등록일 2026.09.25
    • 글자수 약 5.6만 자
    • 대여 불가
  • 사채업자를 지키는 방법 4권
    사채업자를 지키는 방법 4권
    • 등록일 2026.09.25
    • 글자수 약 12.1만 자
    • 대여 불가
  • 사채업자를 지키는 방법 3권
    사채업자를 지키는 방법 3권
    • 등록일 2026.09.25
    • 글자수 약 10.9만 자
    • 대여 불가
  • 사채업자를 지키는 방법 2권
    사채업자를 지키는 방법 2권
    • 등록일 2026.09.25
    • 글자수 약 10.5만 자
    • 대여 불가
  • 사채업자를 지키는 방법 1권
    사채업자를 지키는 방법 1권
    • 등록일 2026.09.25
    • 글자수 약 10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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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 #근미래, #가상한국

*작품 키워드: #사채업자공, #강공, #미남공, #집착공, #수한정하찮공, #상처공, #능글공, #사랑꾼공, #불도저공, #변태공, #입덕부정, #용병수, #무심수, #강수, #능력수, #단정수, #맹목수, #쌍방구원, #복수

*공: 규범 29세 193cm 103kg
적도 8구역의 주인.
친부에 의해 유년기가 박살 난 이후, 오직 그를 죽이기 위한 삶을 살아왔다. 잘 드는 나이프를 수집하는 기분으로 사견에게 접근한다.

*수: 도사견 23세 181cm 85kg
용병. 어릴 적 아버지에게 팔려 분쟁지역에 떨어졌다. 그를 죽이기 위해 귀국했다가, 자살한 아버지의 시체 앞에서 규범과 맞닥뜨린다.

*이럴 때 보세요: 아무리 밀어내도 결국 다시 엮여버리고 마는 운명적인 관계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사도견아. 그거 알아? 넌 사람을 존나 꼴 받게 하는 재주가 있어. ...근데, 그게 또 사람을 존나게 꼴리게 만들어요.”
사채업자를 지키는 방법

작품 정보

어릴 적 도박중독 아버지에게 팔린 사견은 성인이 된 후 복수를 위해 백양으로 돌아온다.
그러나 그가 마주한 건 아버지였던 시신과, 수금을 위해 방문한 사채업자였다.

“그래서 이 예쁜이는 누구실까? 아, 혹시 멀리 돈 벌러 갔다던 아드님이신가?”
“…….”
“맞네.”

사견의 뒤를 힐긋 곁눈질한 남자가 씩 웃었다.

“하하.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너나 나나 참 좆같은 날이다. 그치?”

사견의 실력을 알아본 규범은 속된말로 그를 감으려 들었다.
강하고 유능한데 무연고자.
마치 그를 위해 준비된 것 같은 스펙이다. 이런 물건은 어디서 구할 수도 없다. 규범은 정성을 들여 작업을 쳤다.

그리고 몇 년이 흘렀다.
규범은 복수보다 중요한 것이 생겼고, 사견은 새로운 삶의 목적을 찾았다.
...그게 문제였다.
적어도 사견은 그렇게 믿었다.
복수는 실패했다.
끝은 두 사람의 죽음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안녕, 예쁜아?”
“……!”

벌레와 곰팡이가 나란히 핀 반지하.
목을 맨 아버지의 시신 앞에서 마주했던, 강렬하며 기념비적인 첫 만남의 순간으로 돌아왔다.

작가 프로필

일레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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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5.0

구매자 별점
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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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아름다운 이야기였어...조아라에서 완결까지 보고 오늘 올라온다고 하셔서 에필로그 보러 달려왔는데 너무 행복하네요 표지도 너무 아름답고 벅차오르는 오타쿠 됐어요

    pri***
    2026.09.25
  • 좋아하는 키워드가 가득이네요~ 작가님믿고 파보겠습니다

    lal***
    2026.09.25
  • 작가님이 말아주는, 알아서 울타리 안에 웅크리고 사느라 나름 얌전떨며 살아왔지만 수 입장에서는 갑자기 인생에 쏟아져버린 재앙같은 짐승새끼공과 야생에서 구르고 구르다보니 울타리 안에서만 살던 짐승새끼 정도야 마음만 먹으면 찍어 누를 수 있는데도 사랑하니까 참고 넘어가주는 진짜 짐승 강수가 벌이는 대환장 불바다 연애파티… 기다렸습니다 잘 먹겠습니다 꺼억

    ise***
    2026.09.25
  • 회귀 전 그런 장면이 나올때마다 마음이 아팠습니다 크흡ㅠ

    iji***
    202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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