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알프스의 소녀 하이디 상세페이지

책 소개

<알프스의 소녀 하이디> 세계의 주니어용 명작을 소개하고 있는 월드북스 시리즈는 논술용 필독 명작은 물론 다양한 명작을 발굴하여 전자책으로 출간하고 있습니다.
<알프스의 소녀 하이디>는 요한나 스피리가 쓴 대표적인 명작동화입니다.
조용하고 아름다운 스위스의 작은 마을 마이엔펠트에는 알프스 산맥을 향해 좁은 길이 구불구불하게 이어져 있었습니다. 푸른 초원을 지나 산 속으로 접어들자, 마을까지 한눈에 바라다보이고 풀과 나무의 싱그러운 내음이 풍겼습니다. 좁다란 길은 오를수록 점점 험했습니다.
그 좁은 비탈길을 다섯 살쯤 되어 보이는 여자 아이가 아가씨의 손을 잡고 오르고 있었습니다. 6월의 무더운 햇볕이 내리쬐는데도 여자 아이는 한겨울처럼 옷을 잔뜩 껴입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두꺼운 숄까지 두르고 있었습니다.
한 시간쯤 지나 알름 중턱에 있는 조그마한 '델프리'라는 마을에 도착했습니다. 이 마을은 바로 그 아가씨가 태어난 마을이어서, 마을 사람들이 여기저기서 말을 걸어 왔습니다. 그러나 서둘러 가던 아가씨는 간단히 인사만을 하고는 지나쳐 갔습니다.
"데테, 잠깐 기다려 같이 가자. 나도 산에 가려던 참이었어."
창문으로 내다본 젊은 아주머니가 아가씨를 불러 세웠습니다. 아가씨가 걸음을 멈추고 뒤를 돌아보자 어린 여자 아이는 쥐었던 손을 놓고 그 자리에 주저앉아 버렸습니다.
"벌써 지쳤니 하이디?"
"아니오, 너무 더워서."
"이제 다 왔어, 힘을 내!"
-본문 중에서-


저자 프로필


저자 소개

저자 - 요한나 스피리
요한나 스피리는 스위스 출신의 여류작가이다. 아버지는 존경받는 의사였고 어머니는 목사의 딸이었던 그녀는 14세에 취리히에서 학교를 다니고 다시고 고향으로 돌아와 변호사인 남편과 결혼했다. 그 동안 글을 써서 모았다가 50세가 되어 처음 발표를 하게 되었는데 <알프스의 소녀 하이디>도 그 중 한편이었다. 알프스의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쓴 이 작품은 세계적으로 널리 사랑을 받는 명작이 되었다.

목차

알프스를 찾아온 소녀
할아버지 오두막집
염소가 있는 목장
피터의 할머니
이상한 손님
프랑크푸르트의 훌륭한 저택
로텐마이어의 신경질
돌아온 아버지
훌륭한 할머니
유령 소동
그리운 알프스로
의사 선생님
기쁜 소식
클라라와 함께
굉장한 사건
즐거운 작별


리뷰

구매자 별점

4.3

점수비율

  • 5
  • 4
  • 3
  • 2
  • 1

3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리디북스에서 유료도서 결제 후 다운로드 하시거나 리디셀렉트 도서를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디지털 월드북스


다른 출판사의 같은 작품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과 함께 둘러본 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