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13.01.2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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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6만 자
- 0.3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88999301131
UCI
-
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소설
* 작품 키워드: 삼각관계 시월드 운명적만남 입양 재회물 짝사랑 첫경험 첫사랑 신파 까칠남 다정남 동정남 상처남 소유욕 순정남 절륜남 후회남 상처녀 순진녀
* 남자주인공: 한이결-진성그룹 전략기획실장, 강하고 저돌적인 순정남
* 여자주인공: 이이령-미술학도, 외유내강형 일편단심녀
* 이럴 때 보세요: 시련을 딛고 이겨내는 진한 사랑이야기가 필요할 때
* 공감글귀:
"너 못 보내. 너 보내면......죽을 것 같아." - 이결
* 작품 키워드: 삼각관계 시월드 운명적만남 입양 재회물 짝사랑 첫경험 첫사랑 신파 까칠남 다정남 동정남 상처남 소유욕 순정남 절륜남 후회남 상처녀 순진녀
* 남자주인공: 한이결-진성그룹 전략기획실장, 강하고 저돌적인 순정남
* 여자주인공: 이이령-미술학도, 외유내강형 일편단심녀
* 이럴 때 보세요: 시련을 딛고 이겨내는 진한 사랑이야기가 필요할 때
* 공감글귀:
"너 못 보내. 너 보내면......죽을 것 같아." - 이결
파란
작품 정보
에피루스 베스트 레드로맨스!
이게 몇 년 전에 꺾어다 준 꽃이란 말인가?
마른 초록 잎에 검게 퇴색되어버린 자신의 이름이 빼곡히 차 있었다.
이결은 꽃을 든 채로 침대에서 일어났다.
손끝이 희미하게 떨려왔다. 그러다 온몸으로 그 떨림이 전해졌다.
아름드리나무 아래 적힌 자신의 이름보다 더한 감정이 복받쳤다.
하아, 가슴이 터질 것 같다!
이게 몇 년 전에 꺾어다 준 꽃이란 말인가?
마른 초록 잎에 검게 퇴색되어버린 자신의 이름이 빼곡히 차 있었다.
이결은 꽃을 든 채로 침대에서 일어났다.
손끝이 희미하게 떨려왔다. 그러다 온몸으로 그 떨림이 전해졌다.
아름드리나무 아래 적힌 자신의 이름보다 더한 감정이 복받쳤다.
하아, 가슴이 터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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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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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201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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