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14.09.0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4만 자
- 1.5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88999355639
UCI
-
짜릿한 유혹
작품 정보
에피루스 베스트 로맨스 소설!
“잠깐만……, 주환 씨…….”
그의 혀가 뱀처럼 꼬물거리며 시은의 입안으로 비집고 들어오기 시작했다.
“읍, 자, 잠깐만……, 우리 이러면 안 되…….”
시은이 다른 말을 하지 못하게 주환의 입술이 시은의 입술을 틀어막아 버렸다. 그리고 입술과 혀로 시은의 이성을 마비시킬 듯이 진하게 키스를 퍼부은 뒤 하고 싶은 말을 쏟아냈다.
“전 시은 씨가 좋습니다.”
그리고 다시 질퍽한 키스가 이어졌다. 그 이전의 주환과의 키스는 조금 부드러운 키스였다면 지금은 거칠고 격정적이며 질퍽했다. 은밀하고 야하고 관능적이면서 뼛속까지 짜릿한 키스였다. 그녀의 몸이 저절로 반응을 시작했다. 유두가 딱딱하게 굳어지고 아랫배가 뜨거워지며 꽉 닫혔던 은밀한 여성이 점점 열리는 기분이 들었다.
한 마디로 멈출 수가 없었다. 한 번 달아오른 그녀의 육체는 마치 멈추지 않는 폭주 기관차 같았다. 그녀 자신이 어딘가를 향해 달려가야 될 겉 같았다. 지금보다 조금 더 높은 고지를 향해. 그의 입술이 어느새 시은의 입술을 지나 그녀의 귓불에 머물렀다. 부드럽고 두터운 입술이 그녀의 귓불을 살며시 깨물며 속삭였다.
“난 시은 씨가 좋아요. 시은 씨는 날 어떻게 생각해요?”
“잠깐만……, 주환 씨…….”
그의 혀가 뱀처럼 꼬물거리며 시은의 입안으로 비집고 들어오기 시작했다.
“읍, 자, 잠깐만……, 우리 이러면 안 되…….”
시은이 다른 말을 하지 못하게 주환의 입술이 시은의 입술을 틀어막아 버렸다. 그리고 입술과 혀로 시은의 이성을 마비시킬 듯이 진하게 키스를 퍼부은 뒤 하고 싶은 말을 쏟아냈다.
“전 시은 씨가 좋습니다.”
그리고 다시 질퍽한 키스가 이어졌다. 그 이전의 주환과의 키스는 조금 부드러운 키스였다면 지금은 거칠고 격정적이며 질퍽했다. 은밀하고 야하고 관능적이면서 뼛속까지 짜릿한 키스였다. 그녀의 몸이 저절로 반응을 시작했다. 유두가 딱딱하게 굳어지고 아랫배가 뜨거워지며 꽉 닫혔던 은밀한 여성이 점점 열리는 기분이 들었다.
한 마디로 멈출 수가 없었다. 한 번 달아오른 그녀의 육체는 마치 멈추지 않는 폭주 기관차 같았다. 그녀 자신이 어딘가를 향해 달려가야 될 겉 같았다. 지금보다 조금 더 높은 고지를 향해. 그의 입술이 어느새 시은의 입술을 지나 그녀의 귓불에 머물렀다. 부드럽고 두터운 입술이 그녀의 귓불을 살며시 깨물며 속삭였다.
“난 시은 씨가 좋아요. 시은 씨는 날 어떻게 생각해요?”
작가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3.2
구매자 별점
6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