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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생 살인사건 2 상세페이지


책 소개

<여대생 살인사건 2> 에피루스 베스트 일반소설!

★정현웅작가 본격 추리애정소설.
★제2회 대한민국 추리문학상 신인상을 수상작.

여대생 살인사건은
300만부가 넘게 팔린 마루타와 종군위안부 등 선굵은 소설로 잘 알려져 있는 정현웅 작가의 본격추리애정소설이다.

이 작품은 여대생 민지영의 살인사건을 중심으로 한 다섯 남녀의 심리 묘사가 탁월한 작품이다.

민지영의 과거부터 살해직전까지 민지영을 사랑한 네 명의 남자를 쫓다보면 한 여자에 대한 평가가 사람마다 얼마나 다를 수 있는지 그리고 읽는내내 누가 범인일까 하는 긴장감에 책을 놓치 않게 한다.

과연 민지영을 살해한 범인은 누구인가?
범인을 유추하는 것은 읽는 독자들의 몫으로 남겨놓은 작가의 마무리가 돋보인다.


저자 프로필

정현웅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49년
  • 경력 JJ미디어그룹 대표이사
    한국농민문학가협회 이사
    한국펜클럽 특별위원
    한국소설가협회 이사
    한국문인협회 감사
    현음사 대표
  • 수상 1976년 제6회 도의문화저작상
  • 링크 공식 사이트

2014.12.0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정현웅

1976년 장편소설 『외디프스의 초상』으로 제6회 도의문화저작상 수상. 1980년 『현대문학』7월호에 단편 「사자의 목소리」, 『동지』84년 1월호에 단편 「잃어버린 세대」로 문단 데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의 생체실험을 소재로 한 장편소설 『마루타』로 밀리언셀러 작가가 되었다.

목차

모두 알리바이 없다
사랑과 증오의 동질성
처녀는 실수를 원한다
관계 신문기사 스크랩
어디 누가 이기나 해보자
임의성 있으나 신빙성은 없다
두 사람의 진술서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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