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은밀한 쾌락 상세페이지

은밀한 쾌락

  • 관심 0
소장
전자책 정가
1,500원
판매가
1,500원
출간 정보
  • 2017.02.0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6만 자
  • 1.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88999395284
UCI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은밀한 쾌락

작품 소개

에피루스 베스트 로맨스 소설!

“솔직히 말할게. 내 희망사항은 말이야…… 순진한 정혜가 진희처럼 립 서비스를 해 주면 좋겠는데…… 할 수 있겠어?”
“…….”
그러자 정혜는 귓불을 빨갛게 물들이며 예의 고개만 가볍게 끄덕였다.
“해 본 적은 있어?”
“……네, 선배! 딱 한 번…… 해 봤어요!”
“다행이네. 그럼 섹스는?”
“……딱 한 번.”
딱 한 번이란 촉촉한 속삭임이 귓가를 감미롭게 간질이고 가슴을 적시고 머릿속을 뒤흔드는 순간, 기수는 감히 주체할 수 없는 신선한 충격과 함께 성스럽다 못해 환상 속에서나 볼 수 있는 신비의 베일을 하나하나 벗기는 상상에 사로잡혔다.
“세상에! 딱 한 번이라면…… 숫처녀나 다를 바 없잖아!”
순간, 기수는 만에 하나 사실이라면 이런 행운이 또 있을까 싶어 가슴이 막무가내로 뜀박질을 하며 벅차디 벅차게 울렁거렸다.
그런데 바로 그때였다.
정혜의 입에서 감탄해 마지않는 탄성이 빛을 발했다.
“어머! 선배! 이, 이게 왜 이래요? 더 커, 커진 것 같아요. 아-아! 나 몰라! 너무 뜨겁고 단단해요!”
그랬다. 태고의 신비를 고이 간직하고 있는 처녀지나 진배없는 그 무엇이 눈앞에 있는데 녀석인들 제정신일 리 만무했다.
제 세상을 만난 듯 한껏 분기탱천의 기세를 과시하는 녀석의 반응에 고무된 기수는 대뜸 명령 투로 말했다.
“팬티 벗겨!”

리뷰

3.0

구매자 별점
1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