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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칙한 음모II 상세페이지

발칙한 음모II

  • 관심 0
소장
전자책 정가
1,500원
판매가
1,500원
출간 정보
  • 2018.07.0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5만 자
  • 0.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06023604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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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칙한 음모II

작품 소개

“뭐, 뭐야! 소…… 소라, 너!”
그때 오빠의 두 눈은 휘둥그레 떠져 있었고 한껏 벌어진 입은 쉬이 다물어지지 않고 있었다.
불현듯 지금부터가 중요하다고 판단한 나는 교활한 내숭이라면 내숭인 즉석 임기응변으로 오빠를 현혹시켰다.
“뭐, 뭐기는? 내가 올 줄 알고 손장난 하고 있었던 거 아냐?”
그런데 웃기지도 않는 건 오빠의 반응이었다.
창피해서라도 심벌을 팬티 안으로 냉큼 원위치 시켜야 정상일 텐데 워낙 다급한 상황이라 미처 손을 쓰지 못해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볼 테면 보란 듯이 있는 그대로 방치하다시피 했으니 내 눈길이 자연스럽게 쏠리는 건 당연했다.
‘아아-! 나 몰라! 세상에! 저게 오빠 거, 거시기야! 저, 정말 길고 굵다! 성희 년 이걸 보고 얼마나 쏠렸을까!’
오빠의 심벌이 내 취향인 대물 축에 든다는 벅찬 기쁨도 잠시, 나는 성희가 오빠의 자위행위 장면을 몰래 훔쳐보며 손장난을 쳤을 거라는 상상을 하니 걷잡을 수 없는 짜릿한 흥분이 와이계곡으로 물밀듯이 밀려들고 있었다.
그때 나는 먹음직스런 맛난 음식을 앞에 놓고 군침을 흘리듯 입 안 가득 고이기 시작하는 침을 가까스로 삼키며 어느새 벌겋게 핏발이 서있는 오빠의 눈을 그윽하게 바라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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