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가상공간에서 아르바이트 상세페이지

가상공간에서 아르바이트

  • 관심 475
블릿 출판
대여
권당 100년
30%↓
2,800원
소장
전자책 정가
4,000원
판매가
4,000원
혜택 기간 : 1.1(목) 00:00 ~ 1.12(월) 23:59
출간 정보
  • 2020.07.0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9.3만 자
  • 1.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06058101
UCI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가상공간에서 아르바이트

작품 정보

#고수위 #하드코어 #가구플 #가상현실 #다공-〉일공 #복흑계략공 #굴림수 #미인수 #인내심약한수 #뽕빨

망가진 다리, 아버지가 진 빚, 율을 도와줄 이는 아무도 없었다.
결국 가상현실 게임에서 [상품]으로 일하기로 한 율.
하지만 [상품]의 악명에는 이유가 있는 법이었다.

[Warning! 상품으로 사용되므로 중도 취소는 불가능합니다. 이동의 자유가 박탈됩니다. 말이 금지됩니다.]

무생물인 상품에 인권을 부여할 이유는 없었기 때문에.

***

바텐더는 안에 남은 것이 없는지 확인하려 율의 항문에 호스를 꽂아 넣어 한참을 물을 흘려 넣고, 구멍을 꾹꾹 눌러 자극해 비워 내며 안을 깨끗이 씻어 냈다.
몇 번이고 그렇게 물로 헹궈 내고 마지막으로 손가락을 넣어 안에 남은 얼음 조각이 없는지 내벽을 긁어내며 확인했다. 그동안 바 위로 튀어나온 희고 동그란 엉덩이는 내내 움찔움찔 쉴 새 없이 경련하고 있었다.
“아응……! 제발, 그만, 아힉……! 흐그읏……!”
소리 없는 신음이 바 아래에서 오래도록 울려 퍼졌지만, 그 소리를 들은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칵테일 잔이 말을 할 리 없으니.
「도중에 취소할 수 없습니다.」
「도중에 취소할 수 없습니다.」
발버둥 치는 율 말고는 누구도 듣지 못할 알림음만이 계속해서 울렸다.

※본 작품에는 모럴리스/자보 드립/불특정 다수와의 관계 요소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작가 프로필

새벽밤바람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가상공간에서 아르바이트 (새벽밤바람)
  • 상상 이상 상식 이하.txt (새벽밤바람)
  • <상상 이상 상식 이하.txt> 세트 (새벽밤바람)
  • <당신의 저주> 세트 (새벽밤바람)
  • 당신의 저주 (새벽밤바람)

리뷰

4.4

구매자 별점
1,299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생각보다 ㄱㅊ아요 쩝쩝

    amy***
    2026.01.07
  • 수가 정말 모자라요..그래도 나름 재밌게 봤습니다 역시 배움엔 끝이 없다고 정말 다양하게 많은 행위를 해요

    257***
    2025.12.30
  • 이런류의 소설중 제일 질 쓰여진 소설임ㅋㅋㅋ병맛인데 병맛아닌ㅋㅋㅋ진짜 단권인게 아까움요

    ijl***
    2025.12.20
  • 나온지가 언젠데 이 것만큼 도파민 도는 걸 찾을 수 없음.. 또 써주세요 자가복제 해주세요

    yyy***
    2025.12.10
  • 모럴리스...까진 아니지만 모럴이 없긴해요. 사랑도 없고 모럴도없고. 그냥 ㅃㅃㅁ로 읽기 적당합니다. 마지막에 수가 눈을 떴다하니 뭐 해피엔딩일지도..

    jwo***
    2025.12.04
  • 너무 읽어서 내용을 외워버렸어요 이런 소설 있으면 소개시켜줘......

    nam***
    2025.11.11
  • 소재가 독특한데 작가님이 잘 써주셔서 취향에 맞았어요! 공이 좀 매력이 있다가도 없기도 하고, 모브가 정말 많이 나와서 모브물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ㅋㅋ

    maa***
    2025.09.22
  • 노꼴... 흠냐

    0w0***
    2025.09.12
  • 작가님 돌아와 주세요 ㅠㅠㅠㅠㅠㅠ

    fr9***
    2025.06.21
  • 후회공이었으면 더 좋았을 듯... 수 너무 굴려져서 불쌍해요

    els***
    2025.06.09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현대물 베스트더보기

  • 솔트 소사이어티 (아르곤18)
  • 죽어 마땅한 것들 (계자)
  • <넷카마 펀치!!!> 세트 (키마님)
  • <신음하는 개들> 세트 (삐딱선)
  • 악역 비서의 완벽주의공 길들이기 (상승대대)
  • 이 계절의 이름을 알려주세요 (이주웅)
  • 디플렉션 (Deflection) (퀀터)
  • <죽어 마땅한 것들> 세트 (계자)
  • 알파 트라우마 (오늘봄)
  • <망종(亡種)> 세트 (계자)
  • 링 위의 오메가 패배 중계 (파어르)
  • <정원에서는 숲이 자랄 수 없다> 세트 (교섬랑)
  • <개의 가면> 세트 (아르곤18)
  • 청화진 (채팔이)
  • 395924love (아마릴리아)
  • 마인드 더 갭 (플로나)
  • 탐희의 뒷계정 (잔허)
  • <관 속의 피아니스트> 세트 (흰사월)
  • <호랑이 목에 방울 달기> 세트 (김아소)
  • <핵과금 뉴비를 피해야 하는 이유> 세트 (weonggg)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