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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0.10.07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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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2.3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06061552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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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오메가버스, 달달물, 힐링물
* 작품 키워드: 우성알파공, 우성오메가수, 조폭공, 대리모수, 수한정다정공, 미남공, 주접공, 헌신공, 능글공, 츤데레공, 강공, 무심수, 자낮수, 상처수, 미인수, 임신수, 일상물
* 공: 유범(32) - 우성 알파이자 조폭 집안의 막내아들. 머리도 잘 굴러가고 몸도 잘 써서 원하는 대로 날것처럼 살아왔다. IQ도 EQ도 높지만 EQ는 잘 쓰지 않는다. 모두에게 공평히 자비 없고, 선우에게만 다정하다.
* 수: 이선우(25) - 밑바닥을 구르며 산전수전 다 겪은 우성 오메가. 설움도 인이 박여 이제는 매사 덤덤하다. 어쩔 땐 세상 다 산 노인 같다가, 어쩔 땐 천진한 애 같은, 유범피셜 매력덩어리.
* 이럴 때 보세요:
임신부터 연애까지 거꾸로 가는 달달 코믹 치유물 - 모두가 무서워하는 공을 제법 만만하게 보는 자낮수와, 그런 수가 귀엽고 야해서 물고 빨고 핥다 한 입에 홀랑 삼키려는 주접공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너, 일단 지금은 웃지 말아 봐. 바지 터져.”
- “키스해요?”
“아니. 뽀뽀를 좀 진정성 있게 해 줘.”
* 작품 키워드: 우성알파공, 우성오메가수, 조폭공, 대리모수, 수한정다정공, 미남공, 주접공, 헌신공, 능글공, 츤데레공, 강공, 무심수, 자낮수, 상처수, 미인수, 임신수, 일상물
* 공: 유범(32) - 우성 알파이자 조폭 집안의 막내아들. 머리도 잘 굴러가고 몸도 잘 써서 원하는 대로 날것처럼 살아왔다. IQ도 EQ도 높지만 EQ는 잘 쓰지 않는다. 모두에게 공평히 자비 없고, 선우에게만 다정하다.
* 수: 이선우(25) - 밑바닥을 구르며 산전수전 다 겪은 우성 오메가. 설움도 인이 박여 이제는 매사 덤덤하다. 어쩔 땐 세상 다 산 노인 같다가, 어쩔 땐 천진한 애 같은, 유범피셜 매력덩어리.
* 이럴 때 보세요:
임신부터 연애까지 거꾸로 가는 달달 코믹 치유물 - 모두가 무서워하는 공을 제법 만만하게 보는 자낮수와, 그런 수가 귀엽고 야해서 물고 빨고 핥다 한 입에 홀랑 삼키려는 주접공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너, 일단 지금은 웃지 말아 봐. 바지 터져.”
- “키스해요?”
“아니. 뽀뽀를 좀 진정성 있게 해 줘.”
호랑이 굴
작품 소개
※ <호랑이 굴 (IF 외전)>은 선우의 임신 실패를 가정한 세계관의 이야기로, 본편과 연결되는 외전의 이야기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호랑이 굴 (외전2)>는 범이와 선우 2세들이 성장한 시점의 이야기로, 2세들의 로맨스가 일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우성알파공 #우성오메가수 #조폭공 #대리모수 #수한정다정공 #미남공 #주접공 #무심수 #자낮수 #미인수
가진 건 형질뿐인 우성 오메가 이선우.
어차피 빚 때문에 여기저기 쓰다 만 몸,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자신을 팔기로 한다.
하나밖에 없는 가족인 할머니, 호강이라도 시켜주고자.
“너 누구야?”
“저, 그쪽 애 가진 사람인데요.”
“……뭐?”
그렇게 기업형 조폭 유회장의 막내아들, 유범의 씨받이가 되어 시작한 동거.
“접대부 출신이라며?”
“네. 저 아직 초기라 넣는 건 안 되구요, 빠는 건 백이요. 해 드려요?”
“백만 원이면 돼? 더 불러.”
범은 이제껏 보지 못했던 또라이였다.
“나 자지 이틀이나 안 썼어, 너 주려고.”
정액은 삼키지 말라고 하면서, 볼에 비비면 얼마냐고 묻는다.
웃는 건 얼마냐고 물으면서, 바지 터지니까 웃지 말라고 한다.
“아무래도 자지가 녹은 거 같아. 만져 봐.”
그리고 자꾸 되도 않을 수작을 부렸다.
제 발로 호랑이 굴에 기어 들어간 선우와
제 손에 저절로 굴러 들어온 먹이를 놓칠 생각 없는 범의 임신부터 거꾸로 가는 로맨스.
***
“넌 원래 무슨 냄새야?”
“저요? 저 레몬이요.”
“레몬? 씨발, 천생연분이 따로 없네.”
범이 무슨 헛소리를 하는 건지 잠시 고민하던 선우는 범의 향기가 라임 향이라는 걸 떠올렸다. 아, 비슷하네.
선우는 ‘아, 네.’ 했다. 밥을 먹기 바빠 천생연분이네 뭐네 실없는 농담을 받아 줄 여유가 없었다.
“이선우.”
범이 배를 감싸고 있는 선우의 왼손을 끌어다 제 중심부에 얹었다. 그 손 위에 제 손을 포개어 얹고 중심을 살살 어루만지게 했다.
“하아…….”
범이 더운 숨을 뱉으며 뜨겁게 선우를 노려보았다. 몇 번 쓸어 주니 범의 정장 바지가 터질 듯 부풀어 올랐다. 애초에 반발기 상태에서 시작한지라 풀발기는 시간 문제였다.
“이거 봐. 천생연분이라니까?”
그냥 잘 서시는 거 아닐까요? 하고 싶었지만 하지 않았다. 선우는 말없이 고개를 끄덕이며 입 안에 남은 볶음밥을 씹었다.
‘너네 아빠 생각보다 더 실없고, 생각보다 더 변태다.’
선우는 범의 진심을 몰라주었다.
※ <호랑이 굴 (외전2)>는 범이와 선우 2세들이 성장한 시점의 이야기로, 2세들의 로맨스가 일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우성알파공 #우성오메가수 #조폭공 #대리모수 #수한정다정공 #미남공 #주접공 #무심수 #자낮수 #미인수
가진 건 형질뿐인 우성 오메가 이선우.
어차피 빚 때문에 여기저기 쓰다 만 몸,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자신을 팔기로 한다.
하나밖에 없는 가족인 할머니, 호강이라도 시켜주고자.
“너 누구야?”
“저, 그쪽 애 가진 사람인데요.”
“……뭐?”
그렇게 기업형 조폭 유회장의 막내아들, 유범의 씨받이가 되어 시작한 동거.
“접대부 출신이라며?”
“네. 저 아직 초기라 넣는 건 안 되구요, 빠는 건 백이요. 해 드려요?”
“백만 원이면 돼? 더 불러.”
범은 이제껏 보지 못했던 또라이였다.
“나 자지 이틀이나 안 썼어, 너 주려고.”
정액은 삼키지 말라고 하면서, 볼에 비비면 얼마냐고 묻는다.
웃는 건 얼마냐고 물으면서, 바지 터지니까 웃지 말라고 한다.
“아무래도 자지가 녹은 거 같아. 만져 봐.”
그리고 자꾸 되도 않을 수작을 부렸다.
제 발로 호랑이 굴에 기어 들어간 선우와
제 손에 저절로 굴러 들어온 먹이를 놓칠 생각 없는 범의 임신부터 거꾸로 가는 로맨스.
***
“넌 원래 무슨 냄새야?”
“저요? 저 레몬이요.”
“레몬? 씨발, 천생연분이 따로 없네.”
범이 무슨 헛소리를 하는 건지 잠시 고민하던 선우는 범의 향기가 라임 향이라는 걸 떠올렸다. 아, 비슷하네.
선우는 ‘아, 네.’ 했다. 밥을 먹기 바빠 천생연분이네 뭐네 실없는 농담을 받아 줄 여유가 없었다.
“이선우.”
범이 배를 감싸고 있는 선우의 왼손을 끌어다 제 중심부에 얹었다. 그 손 위에 제 손을 포개어 얹고 중심을 살살 어루만지게 했다.
“하아…….”
범이 더운 숨을 뱉으며 뜨겁게 선우를 노려보았다. 몇 번 쓸어 주니 범의 정장 바지가 터질 듯 부풀어 올랐다. 애초에 반발기 상태에서 시작한지라 풀발기는 시간 문제였다.
“이거 봐. 천생연분이라니까?”
그냥 잘 서시는 거 아닐까요? 하고 싶었지만 하지 않았다. 선우는 말없이 고개를 끄덕이며 입 안에 남은 볶음밥을 씹었다.
‘너네 아빠 생각보다 더 실없고, 생각보다 더 변태다.’
선우는 범의 진심을 몰라주었다.
리뷰
4.5
구매자 별점
12,80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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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어우 왜 보는 내 기가 빨리는거같지
ros***2026.09.281권 후반 이전까지 별점 4.8 이후는 4.1 둘이 서로 좋아하고부터는 물빨핥넣뽀ㅈㅈㅈㅈㅈ 반복이 너무 길어서ㅎ 반으로 줄였으면 더 재밌었을듯. 수의 무심 뒤에 있는 상처나 심리 묘사 좋아서 단순ㅃㅃ 물로 읽기는 아까워서 아쉬웠던 듯.
wee***2026.09.22공 캐릭터가 레전드. 집 인테리어가 북유럽풍이 아닌 대륙풍인 인간미 있는데 유능한 변태 팔불출 쾌남 또 어디 없나...
jjj***2026.09.19재밌게 읽었어요~~~~~~!
ari***2026.09.10솔직히 야하진 않아요. 씬은 많은데 야하다고 느껴지질 않아요. 억 하는 신음이 취향이 아니라 그런걸까 싶습니다. 범이 설정에 "나는 최강" 뭐 그런거 넣어놔도 손색이 없는데 인소느낌도 좀 납니다. 둘이서 쿵덕쿵덕 이러쿵저러쿵 뻐꾹삐꾹 티키타카하는게 재밌어서 5점 줍니다. 개인적인 바람은 둘째 첫사랑친구의 첫사랑이 선우였으면 합니다 하 그럼 재밌을텐데
gir***2026.09.08어쩜 이렇게 안 읽힐까요... 외전까지 다 샀는데.. 속았내..
lei***2026.09.08외전까지 재밌어요 굿
sun***2026.09.07재밌게 잘 읽었어요
961***2026.09.02재밌어요. 본편도 재밌고 외전도 재밌네요
cht***2026.08.29외전이 점점 재미없어져서 1점 드려요 솔직히 이제 뇌절같습니다
yum***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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