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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굴 상세페이지

호랑이 굴

  • 관심 1,779
블릿 출판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1,000 ~ 3,500원
전권
정가
9,800원
판매가
9,8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0.10.0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06061552
UCI
-
소장하기
  • 0 0원

  • 호랑이 굴 (IF 외전)
    호랑이 굴 (IF 외전)
    • 등록일 2024.11.10
    • 글자수 약 5.4만 자
    • 1,800

  • 호랑이 굴 (외전)
    호랑이 굴 (외전)
    • 등록일 2022.12.02
    • 글자수 약 2.8만 자
    • 1,000

  • 호랑이 굴 2권 (완결)
    호랑이 굴 2권 (완결)
    • 등록일 2020.10.07
    • 글자수 약 11.7만 자
    • 3,500

  • 호랑이 굴 1권
    호랑이 굴 1권
    • 등록일 2020.10.07
    • 글자수 약 14.2만 자
    • 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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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오메가버스, 달달물, 힐링물
* 작품 키워드: 우성알파공, 우성오메가수, 조폭공, 대리모수, 수한정다정공, 미남공, 주접공, 헌신공, 능글공, 츤데레공, 강공, 무심수, 자낮수, 상처수, 미인수, 임신수, 일상물

* 공: 유범(32) - 우성 알파이자 조폭 집안의 막내아들. 머리도 잘 굴러가고 몸도 잘 써서 원하는 대로 날것처럼 살아왔다. IQ도 EQ도 높지만 EQ는 잘 쓰지 않는다. 모두에게 공평히 자비 없고, 선우에게만 다정하다.

* 수: 이선우(25) - 밑바닥을 구르며 산전수전 다 겪은 우성 오메가. 설움도 인이 박여 이제는 매사 덤덤하다. 어쩔 땐 세상 다 산 노인 같다가, 어쩔 땐 천진한 애 같은, 유범피셜 매력덩어리.

* 이럴 때 보세요:
임신부터 연애까지 거꾸로 가는 달달 코믹 치유물 - 모두가 무서워하는 공을 제법 만만하게 보는 자낮수와, 그런 수가 귀엽고 야해서 물고 빨고 핥다 한 입에 홀랑 삼키려는 주접공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너, 일단 지금은 웃지 말아 봐. 바지 터져.”
- “키스해요?”
“아니. 뽀뽀를 좀 진정성 있게 해 줘.”
호랑이 굴

작품 소개

※ <호랑이 굴 (IF 외전)>은 선우의 임신 실패를 가정한 세계관의 이야기로, 본편과 연결되는 외전의 이야기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우성알파공 #우성오메가수 #조폭공 #대리모수 #수한정다정공 #미남공 #주접공 #무심수 #자낮수 #미인수

가진 건 형질뿐인 우성 오메가 이선우.
어차피 빚 때문에 여기저기 쓰다 만 몸,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자신을 팔기로 한다.
하나밖에 없는 가족인 할머니, 호강이라도 시켜주고자.

“너 누구야?”
“저, 그쪽 애 가진 사람인데요.”
“……뭐?”

그렇게 기업형 조폭 유회장의 막내아들, 유범의 씨받이가 되어 시작한 동거.

“접대부 출신이라며?”
“네. 저 아직 초기라 넣는 건 안 되구요, 빠는 건 백이요. 해 드려요?”
“백만 원이면 돼? 더 불러.”

범은 이제껏 보지 못했던 또라이였다.

“나 자지 이틀이나 안 썼어, 너 주려고.”

정액은 삼키지 말라고 하면서, 볼에 비비면 얼마냐고 묻는다.
웃는 건 얼마냐고 물으면서, 바지 터지니까 웃지 말라고 한다.

“아무래도 자지가 녹은 거 같아. 만져 봐.”

그리고 자꾸 되도 않을 수작을 부렸다.

제 발로 호랑이 굴에 기어 들어간 선우와
제 손에 저절로 굴러 들어온 먹이를 놓칠 생각 없는 범의 임신부터 거꾸로 가는 로맨스.

***

“넌 원래 무슨 냄새야?”
“저요? 저 레몬이요.”
“레몬? 씨발, 천생연분이 따로 없네.”
범이 무슨 헛소리를 하는 건지 잠시 고민하던 선우는 범의 향기가 라임 향이라는 걸 떠올렸다. 아, 비슷하네.
선우는 ‘아, 네.’ 했다. 밥을 먹기 바빠 천생연분이네 뭐네 실없는 농담을 받아 줄 여유가 없었다.
“이선우.”
범이 배를 감싸고 있는 선우의 왼손을 끌어다 제 중심부에 얹었다. 그 손 위에 제 손을 포개어 얹고 중심을 살살 어루만지게 했다.
“하아…….”
범이 더운 숨을 뱉으며 뜨겁게 선우를 노려보았다. 몇 번 쓸어 주니 범의 정장 바지가 터질 듯 부풀어 올랐다. 애초에 반발기 상태에서 시작한지라 풀발기는 시간 문제였다.
“이거 봐. 천생연분이라니까?”
그냥 잘 서시는 거 아닐까요? 하고 싶었지만 하지 않았다. 선우는 말없이 고개를 끄덕이며 입 안에 남은 볶음밥을 씹었다.
‘너네 아빠 생각보다 더 실없고, 생각보다 더 변태다.’
선우는 범의 진심을 몰라주었다.

작가 프로필

담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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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5

구매자 별점
12,62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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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용이 없어요…. 다른 1점후기들이 전부 제 감상이랑 일치….

    rin***
    2026.02.07
  • 어우 엄빠 연애 보는 것 같아서 머쓱하네여(긁적)

    clo***
    2026.02.05
  • 정말 내용이 딱히 없습니다. 정말 1권 초반 한 반까지는 흥미로웠는데 대화패턴 일상패턴이 계속 반복됩니다. 사건도 뭐 없는데 둘 사이도 뭐 없습니다. 그냥 갑자기 그렇게 되어가고 별 얘기 없이 끝나요. 공이 아재개그를 많이 치는데 진짜 촌스러운 20년전 감성 개그입니다. 어이없어서 웃기기라도 해야하는데 센스가 부족해 아.. 어떡하지..? 란 어색한 기분을 느끼게 하는 그런..

    fur***
    2026.02.02
  • 공 말투 50대 개저씨같음.. 자꾸 오빠가~ 하는데…. 둘만 있으면 떡치는걸로 가는거같음…

    shs***
    2026.01.30
  • 글이...좀...하..... 그냥ㅈ말릴게요 평가자수 보고 구매했는데 진짜 아깝네요 별한개도 과분함..

    yun***
    2026.01.25
  • 섹스너무많이해여............

    iqe***
    2026.01.22
  • 쓸데없이 밈 써서 웃기는 한철 장사보다 순수 주둥아리로 웃기는 니가 좋다.

    nar***
    2026.01.21
  • 돈 아까우ㅏ… 2권은 사지 말걸….🥲

    121***
    2026.01.15
  • 공이 진짜 한다면 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너무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가 마! 이정돈해야지! 이러면 진짜 다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ae***
    2026.01.14
  • 음…썸탈땐 나름 천상천하유아독존 조폭형이었는데 본격연애시작하니까 갑자기 아재공되버림. 오메가버스세계관도 말그대로 결혼과 임신이 수월하기위한 장치일뿐 스토리흐름엔 전혀상관없으므로 오메가버스세계관특유의 설정을 좋아하시는분들은 뒤로가기 누르시기바랍니다.하지만 그게 문제없다면 보세요. 후회공될일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어화둥둥 예뻐해주는 공덕에 우리 귀염수 마냥 행복하고 치유되는 힐링물이에요. 덕분에 읽으면서 제가 다 간질간질하고… 선우 대신해서 고마운맘으로 읽었습니다.

    sal***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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