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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앤 그레이(BLACK & GREY) 상세페이지

블랙 앤 그레이(BLACK & GREY)

  • 관심 1,985
블릿 출판
총 5권
추천
소장
단권
판매가
1,200 ~ 4,500원
전권
정가
17,700원
판매가
17,7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0.12.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06062917
UCI
-
소장하기
  • 0 0원

  • 블랙 앤 그레이(BLACK & GREY) (외전2)
    블랙 앤 그레이(BLACK & GREY) (외전2)
    • 등록일 2025.04.23
    • 글자수 약 13.9만 자
    • 4,500

  • 블랙 앤 그레이(BLACK & GREY) (외전)
    블랙 앤 그레이(BLACK & GREY) (외전)
    • 등록일 2021.02.05
    • 글자수 약 3.7만 자
    • 1,200

  • 블랙 앤 그레이(BLACK & GREY) 3권 (완결)
    블랙 앤 그레이(BLACK & GREY) 3권 (완결)
    • 등록일 2020.12.14
    • 글자수 약 16.7만 자
    • 4,500

  • 블랙 앤 그레이(BLACK & GREY) 2권
    블랙 앤 그레이(BLACK & GREY) 2권
    • 등록일 2020.12.14
    • 글자수 약 11.6만 자
    • 3,500

  • 블랙 앤 그레이(BLACK & GREY) 1권
    블랙 앤 그레이(BLACK & GREY) 1권
    • 등록일 2021.02.05
    • 글자수 약 14.4만 자
    • 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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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코믹/개그물, 달달물, 미남공, 미남수, 무심공, 다정공, 연상공, 적극수, 연하수, 짝사랑수

* 공: 조준걸(27) - 해외까지 이름이 알려진 실력 있는 타투이스트. 얼핏 무뚝뚝하고 차가워 보이지만 의외로 세심하고 다정한 성격이며 흠 잡을 데 없는 외모로 인기가 많다.
일에 집중하느라 당분간 연애할 생각이 없었지만, 적극적으로 들이대는 유찬의 어필에 점점 마음이 가는 스스로를 깨닫고 당황한다.
* 수: 백유찬(20) - 부모님께 사랑받고 자란 금수저 유도선수이자 체대생. 경솔하다 싶을 정도로 활발하고 도전적인 성격.
준걸을 향한 마음을 빠르게 받아들이고 적극적으로 구애한다.

* 이럴 때 보세요: 댕댕이인싸수가 연상의 다정무뚝뚝공한테 반해서 불도저마냥 들이대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근데 원래 그래요?”
“뭐가.”
“사귀자고 말도 꺼내기 전에 바지에 손부터 넣는 거요.”
준걸이 뒤늦게 유찬의 나이를 떠올린 듯 제 뺨을 쓸어내리며 말했다.
“싫으면 싫다고 해. 맞춰 줄게.”
블랙 앤 그레이(BLACK & GREY)

작품 소개

#미남공 #미남수 #무심공 #적극수 #다정공 #잔망수 #짝사랑수 #불도저수 #인싸수

충동적으로 타투를 받으러 온 유찬은 우연한 기회로 무뚝뚝하지만 실력 있는 타투이스트 준걸을 만나게 된다.
돈도, 시간도, 열정도 있는 유찬이지만, 어째서인지 까다로운 준걸의 타투를 받기가 너무 어렵다.

“가 볼게요. 가끔 디엠 보낼 테니까 씹지 말고 답장 잘 해 줘야 해요. 그리고 내 피드에 하트 좀 눌러 주고요.”
“그건 생각해 볼게.”

미성년자는 절대 안 된다는 타투 숍 방침에도
유찬은 해 주면 안 되냐며 특유의 너스레를 떨지만

“생각해 보지 말고 그냥 해 줘요. 그리고 나중에 꼭 타투 해 줘야 해요. 방학 때 시간 나면 또 놀러 올게요.”
“2년 뒤에 와, 귀찮아.”
“디엠 보낼게요, 준걸 형!”

준걸은 2년 후에 오면 해 준다며 철벽을 친다.

「숍 갔더니 형 없네요. 미국 갔다면서요? 문신 잘 받아요. 다음에 놀러 올게요ㅋㅋ」

하지만 꽂히면 불도저처럼 직진하는 유찬에게
꽁꽁 닫혀 있던 준걸의 마음도 조금씩 열리는데…….

***

“형, 이리 잠깐 와 봐요.”

준걸은 제자리에 선 채 꼼짝도 하지 않았다. 약간의 불만과 아쉬움이 섞인 준걸의 눈빛에 유찬은 의아한 듯 눈을 게슴츠레하게 뜨더니 하는 수 없다는 듯 비틀거리며 준걸에게 걸어갔다.

침대 옆에 삐딱하게 선 준걸을 본 유찬은 술기운에 속이 부대끼는 듯 숨을 길게 내쉬더니 이내 즐거운 표정으로 준걸의 뺨을 쥐며 말했다.

“귀 좀 대 봐요, 형. 할 말 있어서 그래요.”

준걸은 눈을 가늘게 뜨며 유찬을 묵묵히 쳐다보았다. 유찬은 무거운 팔을 들어 준걸의 허리를 감싸 안으며 말했다.

“왜 경솔하다고 그래요?”

유찬이 섭섭하다는 듯 어설프게 눈썹을 구기며 덧붙였다.

“경솔한 것 같아도 믿고 만나 보면 안 되나?”

준걸이 이를 문 것을 눈치채지 못하고 유찬은 눈을 감으며 장난스럽게 중얼거렸다.

“…진짜 형 좋아하는데….”

그렇게 말한 유찬이 고개를 들며 준걸과 입 맞추려는 순간이었다. 커다란 손에 멱살이 잡히며 유찬의 몸이 단번에 뒤로 끌려갔다. 유찬이 그걸 깨닫자마자 입술이 부딪쳤다.

“아… 혀….”

아랫입술이 강하게 빨리면서 단단해진 하반신이 맞닿았다. 난생처음 겪는 오싹한 느낌에 유찬이 신음을 뱉었다.

“으음…”

숨이 차오른 유찬이 입술을 떼려고 하자 멱살을 틀어쥔 손아귀 힘이 더 세졌다. 유찬은 작게 기침을 토해 냈다. 괴로워하는 유찬의 혀 아래 예민한 곳을 연신 파고들던 준걸의 시야에 침대가 들어왔다. 준걸은 무릎으로 침대를 짚으며 유찬을 뒤로 밀었다. 침대와 준걸 사이에 끼어 있던 유찬의 몸이 자연스럽게 넘어가더니 어느새 침대에 누워 있었다.

“읏… 아….”

계속 이어지는 거친 키스에 유찬은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숨 쉴 틈 없이 몰아닥치는 준걸을 겨우겨우 받아들이며 유찬은 파닥거리던 팔로 뒤늦게 준걸의 어깨를 끌어안았다. 팔의 움직임을 따라 위로 쏠린 티셔츠 때문에 유찬의 허리가 훤히 드러났다. 침대를 짚고 있던 준걸의 손이 다급하게 유찬의 티셔츠 안으로 파고들었다.

리뷰

4.7

구매자 별점
8,42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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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u***
    2026.05.15
  • 아 타투는 일도 모르는 관심도 없었는데 왐마... 오만거 다 검색하며 보는 열정이라니 ㅋㅋㅋ 준걸이형 너무 멋지고 섹시한 어른의 등판이 넘나 궁금하고 우리 유찬이 행복하게 그 좋은 성격 유지하며 늙어죽을때까지 유명한 사람이길 ㅋㅋㅋㅋ

    nan***
    2026.05.07
  • 리트리버 같은 수 성격 좋아요 그런데 문제는 너무 수다쟁이라 둘이 어떤 애정행각을 하던 설레지가 않음…

    yjo***
    2026.05.04
  • 와...수 진짜 골때리네...너무너무귀여움!

    94p***
    2026.05.04
  • 조준걸 인생공이다 으른섹시묵직 다 하네..

    tgs***
    2026.05.04
  • 수가 너무 촐랑거려서 제 취향은 아니지만 계속 읽게되는 매력이 있습니다. 작가님이 글을 잘쓰세요.

    eun***
    2026.05.03
  • 연재 플랫폼에서 봤던 시절.. 유찬이랑 비슷한 나이일때는 공이 너무 으른섹시 그 자체였는데 지금보니 나랑 동갑이됐네.... ㅠ 친구같아서 이제 마냥 으른섹시같지는 않다.. 언제 세월이 이렇게..? 암튼 다시봐도 공은 참 낮져밤이 그 자체인듯 ㅋㅋㅋㅋㅋㅋ 낮에 진짜 엄청다정하고.. 다정하고..다정함... 진짜 어른이구나 싶음 ㅋㅋㅋ 진짜 엄청 다정하고 말 많이 안하면서 진지한 성격인데 또 장난은 잘 받아주고.. 근데 관계할때는 처음이라 봐주다가 점점 자기 힘이랑 기술로 하고싶은대로 하는게 너무 야함 ㅎㅎ 수는 진짜 . . 말이 엄청 많은 긍정맨 댕댕수인데 이런 캐릭터는 진짜 여기밖에 없을듯. 착하고 관심받는거 좋아하고 사람좋아하는 골댕이같음 골댕이수는 진짜 여기밖에 없다.. 정말 사랑 많이받은 부잣집 댕댕이같이 ㅋㅋ 착하고 무해함 근데.. 가끔은 조금 참아줬으면 함 ㅠ 내가 다 수치스럽고 부끄럽다 유찬아ㅠ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유찬이같은 아들 낳고싶다

    lch***
    2026.04.28
  • 지지리궁상 쥐뿔도 없늨 자낮수 보다가 유찬이 보니까 마음이 너무 편안하다ㅋㅋㅋ 핵인싸 쾌남주접수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공이 진짜 ㅈㄴ섹시함무심한듯 다정함 반했어

    idb***
    2026.04.24
  • 공과 수의 관계가 천천히 발전해 나가는 일상물이에요. 개인적으로 쌍방 되기전까지의 분위기가 가장 좋았고, 쌍방 이후에는 큰 굴곡없이 평범하게 흘러가는 스토리라 딱히 외전이 궁금하다는 생각은 안들었어요. 피폐물 읽은 다음에 재탕하기 좋을거 같은 소설이에요ㅎㅎ

    che***
    2026.04.21
  • 난솔직히이제까지bl읽은것중제일좋았음 외전까지읽은거손꼽힘ㅋ너무스며들게씀ㅋ

    s01***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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